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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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톤 코일 추락 태화로터리 1시간 정체(종합)
오늘(4\/16) 오후 2시 40분쯤 남구 신정동 태화로터리에서 25톤 트럭이 급정거하면서 화물칸에 실려 있던 철제 코일이 도로로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인명이나 차량 피해는 없었지만 무게 23톤짜리 코일을 치우는 과정에서 주변 교통이 1시간 가량 극심한 정체를 빚었습니다. 앞서 오전 10시 50분 쯤에는 중구 남외동 중...
유희정 2013년 04월 16일 -

16억짜리 크레인에 불지른 방화범 '집유 2년'
울산지법은 일반자동차 방화죄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크레인에 불을 지른 것은 죄질이 나쁘고, 피해가 16억원에 달한다"며 "그러나 피해자가 피고인에 대한 처벌을 원하지 않는 점 등을 고려했다" 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해말 말다툼을 벌인 이모씨의 ...
이상욱 2013년 04월 16일 -

(R) 수소타운 본격화
◀ANC▶ 차세대 에너지인 수소를 연료로 쓰는 시범단지가 국내 최초로 울산에 조성됐습니다. 공장에서 버려지던 수소가 가정이나 차량용 연료로 활용되면서 지구 온난화를 줄이는 일석이조의 효과가 기대됩니다. 설태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석유화학단지 인근 한 기업체 사택입니다. 지은지 30년 ...
설태주 2013년 04월 16일 -

(R)자영업자 SNS 홍보열전
◀ANC▶ 중소 자영업자들이 홍보를 할 때 주로 전단지나 현수막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하지만 요즘 자영업자들은 스마트폰 하나만으로 손님을 끌어모으고 있다고 합니다. 이용주 기잡니다. ◀END▶ ◀VCR▶ 남구의 한 음식점, 정식으로 문을 열지 않았는데도 벌써 SNS에서 화제입니다. 음식점 주인이 SNS에 메뉴판 사진...
이용주 2013년 04월 16일 -

강풍에 날아온 판넬에 맞아 80대 중상(그림X)
오늘(4\/16) 오후 12시 2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주택가에서 82살 안모 할머니가 강풍에 날아온 판넬에 맞아 머리에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원룸 공사현장 인근 트럭에 실은 판넬이 강풍에 날아가 안 할머니를 덮쳤다는 목격자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그림 없습니...
이용주 2013년 04월 16일 -

원어민 교사 떠난다 왜?
◀ANC▶ 북한의 핵미사일 발사 위협이 고조되면서 한국을 떠나는 원어민 교사들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외신들의 열띤 보도 경쟁이 불필요한 긴장감을 부추기고 있다는 지적속에 교육당국도 골머리를 앓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산시 남구의 한 초등학교. 5-6학년 영어 수업을 보조하던 원어민 교사...
유영재 2013년 04월 16일 -

시의회, 국회에 '생태제방안' 결의문 제출
반구대 암각화 보존 방식을 두고 울산시와 문화재청이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울산시의회가 생태제방의 필요성을 담은 결의문을 국회에 제출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의회는 반구대 암각화를 보존하고 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생태제방안이 가장 현실적인 대안이며, 오는 18일 현장을 방문한 뒤 청와대와 국회 등에 ...
옥민석 2013년 04월 16일 -

남해고속도로 가락IC-서부산IC 교통제한
한국도로공사는 남해고속도로 제 2 지선 확장공사로 내일(4\/16)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 25분까지 모두 8차례 고속도로를 전면차단 한다고 밝혔습니다. 차단되는 구간은 가락IC~서부산 IC로 양방향 전 차로가 오전 9시 부터 40분 간격으로 5분씩 8차례 전면 차단됩니다. 도로공사는 교통제한으로 정체가 예상된다며 해당 ...
이돈욱 2013년 04월 16일 -

(R) 금리인하 당당하게 요구하자
◀ANC▶ 불경기속에 은행으로부터 돈을 빌린 서민들은 원금도 원금이지만 이자가 늘 부담인데요 금융기관에 대해 당당하게 금리 인하를 요구할 수 있는 경우도 많다고 합니다 정세민기자가 전해드립니다 ◀VCR▶ 금융기관으로부터 돈을 빌린 사람들은 까다로운 대출절차에 주눅이 들게 됩니다 때문에 금리인하는 감히 엄...
이상욱 2013년 04월 16일 -

낮 최고 25.5도.. 강풍 피해 주의
오늘(4\/16) 울산지방은 강한 바람이 부는 가운데 한낮의 기온이 25.5도까지 올라 올 들어 가장 높은 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초 여름 날씨속에 강한 바람이 이어지면서 오늘 낮 12시 20분쯤 남구 신정동의 한 주택가에서는 82살 안모 할머니가 바람에 날려온 판넬에 맞아 중상을 입고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내일(4\/17...
이용주 2013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