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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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원유 하역설비 대수술
◀ANC▶ 국내 최대의 원유 수입항인 울산앞바다에서는 요즘 대규모 원유하역시설 공사가 한창입니다. 해마다 원유 도입량이 급증하면서 울산항을 동북아 오일허브로 만드는 국책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온산 국가산업단지 앞바다에 특수 바지선 작업이 한창입니다. 육지에서...
설태주 2013년 05월 14일 -

빈 집 대문*싱크대 훔친 60대 입건(중부경찰서)
중부경찰서는 오늘(5\/14) 빈 집에 들어가 싱크대와 대문 등을 뜯어 달아난 혐의로 고물수집 업자 64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달 중순 중구 복산동의 한 주택에 침입해 철제 대문, 스테인리스 싱크대 상판 등 20만 원 상당을 뜯어내 손수레에 싣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 영상부 ...
최지호 2013년 05월 14일 -

산자부, 울산경제 활성화에 4,150억 지원
산업통상 자원부가 울산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2천 15년까지 4천150억원을 투입합니다. 산업부는 우선 성장 잠재력이 큰 에너지 플랜트와 그린화학소재 등 4개 선도산업 육성에 279억원을, 장거리 주행 전기차 핵심부품 개발 등 그린카 사업에 1천 105억원을 지원합니다. 또 울산 자유무역지역 조성에 2천 661억원, 산학...
설태주 2013년 05월 14일 -

무더위 이어져..낮 최고 30.1도
어제 낮 기온이 5월 중순 기온으로는 역대 최고인 33도까지 올랐던 울산지방은 오늘도 낮 최고기온이 30.1도를 기록하며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울산지방은 내일도 맑은 가운데 낮 최고기온이 27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무더위가 내일을 고비로 한풀 꺾여 모레부터는 낮 기온이 평년보다 낮은 20도 안...
이돈욱 2013년 05월 14일 -

6살 여야 성추행범에 '10년 전자발찌'
6살 여아를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40대에게 실형과 개인정보 공개, 전자발찌 부착, 치료감호 명령이 잇따라 내려졌습니다. 울산지법은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죄로 기소된 40살 정모씨에게 징역 1년 6월을 선고하고, 피고인에 대한 정보를 3년간 정보통신망을 이용해 공개하도록 했습니다. 또 10년간 ...
이상욱 2013년 05월 14일 -

울산대공원 새 단장…장미원·동물원 확충
울산대공원이 다음달 5일부터 열리는 장미축제를 앞두고 장미원과 동물원 등 시설물을 대대적으로 확충합니다. 울산시는 이달까지 21억원을 들여 장미원 규모를 3만4천㎡에서 4만4천㎡로 늘려 지금보다 4배 많은 장미 5만5천 송이를 심고, 앵무새 정원도 2천 4백㎡로 확장해 1천 2백마리를 사육하기로 했습니다. 또 어린이...
설태주 2013년 05월 14일 -

울산 주거만족도 전국 상위권
울산시민들의 주거환경 만족도가 2년전보다 15%나 올라 전국 상위권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해양부의 주거 환경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울산은 '만족한다'는 응답이 93.6%로, 대전과 광주, 경남에 이어 전국에서 다섯번째로 높았습니다. 울산의 주거환경 만족도는 2년전인 2010년에 78.5%로 전국 하위권을 기록했습니...
옥민석 2013년 05월 14일 -

울산-부산 동해남부선 철도 경쟁체제 도입
2015년말 완공예정인 울산과 부산간 동해남부선 철도에 경쟁체제가 도입될 전망입니다. 정부는 수서발 KTX를 비롯해 동해남부선 울산과 부산 구간, 원주에서 강릉 등 신설 노선 4개에 대해 경쟁체제 도입안을 마련하고 전문가 의견수렴에 들어갔습니다. 총사업비 2조 2천 7백억원이 투입되는 동해남부선 울산~ 부산 구간은...
옥민석 2013년 05월 14일 -

'여천천 정비사업' 예산 과다 등 적발
울산시는 남구에 대한 종합감사 결과 36건을 적발해 주의와 개선 등을 내렸습니다. 남구는 올 1월부터 2천15년까지 3백억원을 투입하는 '여천천 정비사업'을 하면서 7건의 설계 잘못으로 6억9천만원을 과다책정해 적발됐습니다. 또 법적 근거 없이 고래 위치를 제보한 3건에 대해 보상금 80만원을 지급했고, 각종 지방세 2...
설태주 2013년 05월 14일 -

주민간 축구대회서 집단 난투극..흉기 등장
울주군 체육회가 주최한 축구대회에서 양 팀 선수들이 난투극을 벌인 데 이어, 흉기까지 등장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지난 12일 오후 간절곶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울주군수기 축구대회 준결승 경기에서 서생면과 삼남면 선수들이 심판 판정에 불만을 품고 몸싸움을 벌이다, 서생면 주민이 흉기를 들고 ...
이상욱 2013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