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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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 부풀려 보조금 타낸 상인회장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보조금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죄 등으로 기소된 신정시장 전 상인회장 손씨에 대해 징역 8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손씨는 지난 2011년 고객홍보와 경품행사 등 전통시장 사업비를 실제보다 부풀려 중소기업청 시장경영 진흥원에 신청해 모두 2천 480만원의 보조금을 추가로 받아낸 혐의로 기소됐습...
이상욱 2013년 05월 15일 -

(R)건설노조 '또 충돌'
◀ANC▶ 건설노조의 파업이 장기화되고 있는 가운데, 비조합원이 몰던 차량이 잇따라 파손되는 등 곳곳에서 마찰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가뜩이나 불황을 겪고 있는 지역 건설 업계는 엎친데 덮친격으로 존폐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앞 유리 전체에 금이 가 있는 대형 트럭. 돌멩이에 찍힌 ...
최지호 2013년 05월 14일 -

시민 40.9% "국제결혼 거부감 없다"
울산시가 지난해 시민 8천여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국제결혼에 대해 거부감이 없다는 의견이 40.9%로 3년 전보다 6.1% 높아졌습니다. 연령 별로는 20대가 52.1%로 거부감이 가장 없었으며, 나이가 들거나 기혼자, 여성일수록 부정적 의견이 많았습니다. 지난해 울산지역 결혼이민자는 4천 134명으로 이들 가운데...
설태주 2013년 05월 14일 -

진하 국제마리나항 조성 용역 착수
정부로부터 국가지원 국제 마리나 항만으로 지정된 진하 국제마리나항을 체계적으로 조성하기 위한 용역이 시작됩니다. 울주군은 오늘(5\/14) 군청 상황실에서 2018년까지 서생면 진하 일대를 300척 규모의 요트가 접안할 수 있는 마리나항 등 해양 레포츠 메카로 발전시키기 위한 용역 착수 보고회를 가집니다. 울주군은 ...
옥민석 2013년 05월 14일 -

울산 공연장 평균 관객수 '전국 최고'
울산의 공연장 평균 관객수가 전국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 체육 관광부에 따르면 2011년 한해동안 울산지역 16개 공연장을 찾은 관객은 1곳당 평균 4만 6백여명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지역 문화계는 다른 지역에 비해 공연장과 공연 횟수는 적지만 시민들의 문화예술에 대한 욕구...
유영재 2013년 05월 14일 -

(R) 성범죄 '엄벌'
◀ANC▶ 6살 난 여자아이를 성추행한 40대 남성에게 10년동안 전자발찌 부착과 함께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최근 연쇄 성폭행범에게 검찰이 사형을 구형하는 등 성범죄에 대한 처벌수위가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징역 1년 6개월, 3년간 개인정보 공개, 10년간 전자발찌 부착. 성추...
이돈욱 2013년 05월 14일 -

오늘 낮 최고 30도, 모레부터 더위 물러나
울산지방 오늘(5\/14)은 맑겠으며 낮 최고 기온이 30도까지 올라 덥겠습니다. 내일(5\/15)은 기압골의 영향으로 구름 많겠으며, 16도에서 27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이번 더위가 모레부터 물러나 낮 기온이 2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으며, 주말쯤 비소식이 있을 것으로 예보했습니다.
서하경 2013년 05월 14일 -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내일(4\/15) 파업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노조가 내일(4\/15) 하루 총파업과 서울 현대차 본사 상경투쟁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현대차는 불법파견에 대해 즉각 사과하고 고용노동부는 현대차에 대해 특별근로감독을 실시하라고 주장했습니다. 노조의 상경투쟁은 지난달 26일과 지난 10일에 이어 이번이 3번째입니다.
옥민석 2013년 05월 14일 -

레미콘 파업연대 울산공동행동 발족
시민연대와 통합진보당 등 울산지역 노동시민 사회단체들이 오늘(5\/14) 울산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레미콘 노동자 파업연대 울산공동 행동'을 발족했습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서 '레미콘 사측은 슈퍼 '갑' 횡포를 중단하고 교섭에 나서고, 울산시는 레미콘 파업 해결을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라'고 촉구...
옥민석 2013년 05월 14일 -

건설노조 비조합원 몰던 펌프카 파손(촬영 O)
오늘(5\/14) 아침 7시쯤 중구 유곡동 혁신도시 아파트 건설 현장으로 진입하던 건설기계 노조 비조합원 48살 최모 씨가 몰던 펌프카 등 2대의 앞유리가 파손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은 진입로를 가로막은 노조원들과 대화를 나누는 사이, 유리가 부서졌다는 최 씨의 진술을 토대로, 당시 현장에 있던 조합원 15...
최지호 2013년 05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