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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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 한복을 세계로
◀ANC▶ 우리 고유의 멋을 지닌 한복을 세계화 하려는 논의가 최근 정부와 정치권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이뤄지고 있습니다. 한복의 세계화를 통한 신 한류 확산에 울산도 적극 동참할 예정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국외 순방에서 다양한 한복을 선보이며 우리 고유의 의상을 전세계에 알린 박근혜 ...
이돈욱 2013년 07월 02일 -

경남은행 인수추진위 자금확보 시동
우리금융지주 민영화에 따른 경남은행 분리매각이 발표된 가운데 경남은행 인수추진위원회가 경남·울산지역 기업인에게 투자의향서를 발송하는 등 인수자금 확보를 위한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경남은행 인수추진위원회는 지역자본에 의한 경남은행 지역환원을 위해 경남·울산지역 10개 상공회의소에 경남은행 인수 투자의...
2013년 07월 02일 -

울주군 종이지적 폐지..디지털 입체화 추진
울주군은 1백년 전 일본 도쿄를 기준으로 만든 종이 지적이 경계 구분에 많은 문제점이 발생함에 따라, 3차원 디지털 입체지적으로 전환하는 지적 재조사 사업을 추진합니다. 울주군은 이를 위해 조만간 실시계획을 수립해 주민 설명회를 열고, 전체 28만 필지 가운데 18만 필지를 사업 대상지로 조사할 계획입니다.\/\/
설태주 2013년 07월 02일 -

내일까지 최고 80mm,다음주까지 장맛비 계속
오늘(7\/2) 울산지방은 오전부터 장맛비가 내리기 시작해 내일까지 최고 8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7도가 예상됩니다. 내일은 곳에 따라 시간당 40mm의 강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으며, 23도에서 2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이번 비가 다음주까지 이어지겠으며 특히 주말과 휴일에는 국지...
서하경 2013년 07월 02일 -

(R) KTX 천만명 돌파했지만..
◀ANC▶ 개통 2년 9개월을 맞은 KTX울산역이 누적 이용객 천만명 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연계교통편과 편의시설은 여전히 부족해 보완이 시급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지난 2천 10년 11월 문을 연 KTX 울산역의 이용객이 지난 3월 천만명을 넘어섰습니다. CG) 개통 당시 하루 평균 8천500명이...
이용주 2013년 07월 02일 -

(R)지역 격차 해소 '과제'
◀ANC▶ 임기를 1년 남긴 민선 5기 단체장들의 성과와 과제를 짚어보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7년 동안 남구의 살림을 맡아 온 김두겸 남구청장의 임기동안 성과와 남은 과제를 짚어봤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최근 몇 년 사이에, 남구에서 가장 주목받은 건 고래입니다. 국내 최대의 포경 도시였던 울산에...
유희정 2013년 07월 02일 -

여름 국지성호우 7월 집중..대비 필요
최근 10년간 울산지역에 내린 여름 비는 주로 7월에 집중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최근 10년간 강우량을 조사했더니 연 평균 강우량은 차이가 없었지만, 6월과 8월 강우량은 15% 이상 줄고, 7월은 293mm로 50% 이상 증가했습니다. 이에따라 7월의 장마철 국지성 호우에 대비한 재난방지대책 마련이 시급...
설태주 2013년 07월 02일 -

선박용 레이더 국산화 성공..2015년 상용화
울산경제진흥원과 현대중공업은 오늘(7\/2) 동구 현대호텔에서 '선박용 디지털 레이더 시스템 개발사업 완료 보고회'를 열었습니다. 선박용 디지털 레이더 시스템은 지난 2천10년 울산.부산 광역 경제권 10개 기관이 104억원을 들여 개발한 것으로, 악천후 속에서도 10km 밖의 약 70cm 크기의 작은 물체까지 탐지할 정도로...
설태주 2013년 07월 02일 -

주유소에 영아유기 30대 징역 5년 구형
아이를 키울 능력이 없다는 이유로 갓난아기를 유기해 숨지게 한 37살 이모씨에 대해 검찰이 징역 5년을 구형했습니다. 울산지검은 나이가 어리지 않은 30대의 여성이 출산한 영아를 살해한 것은 사안이 중하다며 구형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씨는 지난 3월 남구의 한 주유소 화장실에서 남자아이를 출산한 뒤 그대로 방치...
이상욱 2013년 07월 02일 -

한중 FTA, 자동차*고부가선박 최대 수혜
한국과 중국간에 FTA가 체결되면 자동차와 기술격차가 있는 정밀화학, 그리고 LNG선 등 고부가가치 선박이 최대 수혜 업종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무역협회 울산본부 등에 따르면 특히 자동차의 경우 중국은 수입 완성차에 22.5%, 자동차 부품에는 6에서 10%의 관세율을 각각 적용하고 있는데, 관세장벽이 사라지면 수출이...
2013년 07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