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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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그룹,법 개정 지연 울산투자 차질 우려
지주회사인 대기업의 손자회사가 외국인 투자가와 합작법인을 설립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하는 것을 골자로 한 외국인투자촉진법 국회 처리가 지연돼 울산투자도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현재 SK그룹의 손자회사인 SK종합화학은 일본 최대정유사인 JX에너지와 1조원대의 파라자일렌 공장을, SK루브리컨츠도 이 회사와...
2013년 07월 03일 -

북구 산하지구 다음달 완공..관광개발 부진
국제 해양관광도시로 건설 중인 북구 산하지구 도시개발 사업이 다음달 완공되지만, 경기 불황으로 관광단지 개발은 난항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산하지구 도시개발은 99만 제곱미터 규모로 다음달 단지조성이 완료되고, 9월에 국제중학교 착공에 이어 아파트 2곳이 건설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2천8년 금융위기 이후 경기 ...
설태주 2013년 07월 03일 -

선박에서 기름 훔쳐 자기 차에 주유(화면:울주경찰서)
울주경찰서는 선박에서 기름을 훔친 혐의로 21살 박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달 18일 새벽 울주군 서생면 진하리 진하선착장에 정착해 있던 50살 김모 씨의 어선에서 휘발유 30리터를 빼내는 등 4차례에 걸쳐 휘발유 220리터를 훔쳐 자신들의 차량에 주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ctv 영상...
유희정 2013년 07월 03일 -

아버지 폭행한 30대 징역 2년
울산지법은 오늘(7\/3) 70대 아버지와 말다툼을 하다 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39살 최모씨에 대해 징역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11월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아버지와 말다툼을 하다 무능력을 탓하며 "너 때문에 못살겠다"는 말을 하자 격분해 주먹으로 얼굴을 마구 때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돈욱 2013년 07월 03일 -

내일까지 천둥번개 동반 최고 60mm 비
새벽부터 2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7\/3)부터 내일까지 최고 60mm의 비가 내리겠으며, 낮 최고 기온은 29도가 예상됩니다. 이번 장마전선은 강수대의 폭이 좁아 국지적으로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40mm의 강한 비가 쏟아지는 곳도 있어 비 피해 예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7\/3)은 오후 늦게까지 비가 이...
서하경 2013년 07월 03일 -

(R)동구>현안 산적
◀ANC▶ 민선 5기 단체장의 지난 성과를 돌아보고 남은 1년 과제를 짚어보는 순서입니다. 오늘은 세번째 순서로 동구의 살림을 맡아 온 김종훈 동구청장의 그간 성과와 앞으로의 과제를 짚어봤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올 1월, 전국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으로 인권도시를 선언한 동구, 비정규직 노동...
이용주 2013년 07월 03일 -

연어·은어·황어 '보호 야생생물' 지정
태화강 회귀 어류를 보호하기 위해 연어와 은어, 황어 등의 3종 어류가 내일(7\/4)자로 '울산시 보호 야생생물'로 지정 고시됐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 보호 야생생물은 54종에서 57종으로 늘었으며, 이들 어류를 산란기에 잡으면 1천만원 이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설태주 2013년 07월 03일 -

보람병원*마더스병원, 범죄피해자 의료 지원
울산 범죄피해자 지원센터는 범죄 피해자에 대한 의료지원을 위해 오늘(7\/1) 울산보람병원·마더스병원과 협력병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보람병원은 성범죄 피해자들에게 산부인과 등 각종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마더스병원은 범죄 피해자들의 정신적 피해를 치료하는 역할을 하게 됩니다. 이번 협약...
유희정 2013년 07월 03일 -

(R) 울산~언양 고속도로 확장 추진
◀ANC▶ 울산~언양간 고속도로가 좁고 굴곡이 많아 시고 위험이 큰데도 도로공사가 방치하고 있다는 소식, 얼마전 전해드렸는데요, 울산시와 정치권이 근본적인 대책으로 울산 고속도로 전 구간 확장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경부고속도로에서 울산을 잇는 울산고속도로 입구입니...
설태주 2013년 07월 03일 -

(R)화재현장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ANC▶ 화재 현장에서 소방공무원들끼리 몸싸움을 벌이다 상급자가 중상을 입었습니다. 후배들 앞에서 모욕을 줬다는 이유로 부하직원이 상급자와 다투다 벌어진 일입니다. 이상훈 기자 ◀END▶ ◀VCR▶ 경남 김해의 한 목재공장 곳곳이 불에 타 시커멓게 그을렸습니다. 지난달 22일 자정쯤 불이 나자 소방관 16명이 ...
이상욱 2013년 07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