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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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울산] 현대차 임단협재개, 돌파구 찾나?(수퍼)
◀ANC▶ 현대차 휴가가 끝나면서 난항을 겪고 있는 올해 임단협이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을지 관심이 높습니다. 그러나 노조측이 일괄 제시안이 마련되지 않을 경우 협상 결렬을 예고하고 있어 타결전망이 여전히 불투명합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휴가 기간에도 여러 차례 임단협 실무협의를 진행한 현대차...
2013년 08월 05일 -

폭염 경보..낮최고 35.1도 기록
울산지방은 오늘(8\/5) 오전 11시를 기해 폭염 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구름이 많이 끼고 낮 최고 기온이 35.1도를 기록했습니다. 오늘(8\/5) 밤에는 열대야가 사흘째 이어지고, 내일(8\/6)은 아침 최저 25도, 낮 최고 35도로 무더위가 계속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부 전 해상 0.5에서 1.5미터로 대체로 잔잔하게 ...
설태주 2013년 08월 05일 -

중간수사발표..총체적 부실공사 드러나
지난 26일 15명의 사상자를 낸 물탱크 파열사고는 총체적인 부실공사가 원인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사고 경위를 수사중인 남부경찰서 중간수사결과를 발표하고 물탱크 제작업체인 다우테크가 탱크 조립용 볼트 2만 개 중 4천여 개를 설계 당시 쓰기로 한 고강도 특수 볼트가 아닌 일반 볼트로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유희정 2013년 08월 05일 -

중구 구민문화체육센터 체불임금 합의
지난달 30일 울산mbc가 보도한 중구 구민문화체육센터 하도급 근로자 체불임금 문제에 대해 중구청이 중재에 나서 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중구청은 지난 2일 원청 업체인 제이엠 종합건설이 체불 임금 1억 8천만 원 중 1억 천만 원을 우선 지급했으며, 잔여 임금은 8월말까지 지급할 것을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
최지호 2013년 08월 05일 -

현대차 조업재개..내일(8\/6) 본교섭 돌입
여름휴가를 마친 현대자동차 노사가 내일(8\/6)부터 임단협 교섭을 재개합니다. 노조는 조합원들이 만족할 만한 수준의 일괄제시안을 회사가 내놓지 않으면 파국을 맞을 것이라고 밝혀 협상이 난항을 겪을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차 노사는 지난 여름휴가 기간 동안 3차례에 걸쳐 비공개 실무협의를 진행했지만 이견을 좁히...
이용주 2013년 08월 05일 -

[NT:울산] 희망버스 '다시 울산으로'\/수퍼완료
◀ANC▶ 현대자동차의 비정규직 문제해결을 촉구하는 희망버스가 이달 말 또 다시 울산공장을 방문합니다. 경찰이 불법집회를 원천 봉쇄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폭력사태의 재발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지난달 20일, 현대차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집회를 벌였던 ...
최지호 2013년 08월 05일 -

진하 세계여자 비치발리볼 내일(오늘) 개막
2013 울산 진하 세계여자 비치발리볼 대회가 내일(8\/6) 저녁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오는 7일부터 9일까지 사흘 간의 열전에 들어갑니다. 울산시와 울주군이 주최하고 울산MBC와 한국비치발리볼연맹이 주관하는 이번 대회에는 우리나라 2개팀을 비롯해 스페인과 호주, 캐나다 등 9개국 10개...
2013년 08월 05일 -

(R) 주간전망대
◀ANC▶ 본격적인 피서철을 맞아 진하해수욕장에서 세계 여자비치발리볼 대회가 열립니다. 울산항만공사가 항만 비산먼지를 줄이기 위해 하역업체들과 최신시설을 도입합니다. 주간전망대,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진하 세계 여자비치발리볼대회가 내일(8\/6)부터 사흘간 울주군 진하해수욕장에서 열립니...
설태주 2013년 08월 05일 -

앵커스탠딩>소음 민원 폭주..대책은?
◀ANC▶ 폭염으로 문 열고 생활하는 분들이 많은데 바깥 소음 때문에 민원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울산에서 어디가 가장 시끄러운가 봤더니 상습 소음지역이 따로 있었습니다. 소음관련 민원도 끊이지 않고 있는데 소송을 통하는 경우도 잇따르고 있습니다. 설태주 기자가 울산의 소음지도를 살펴봤습니다. ◀END▶ ◀V...
설태주 2013년 08월 05일 -

음식점에 허위 예약 50대 입건
울산 남부경찰서는 오늘(8\/5) 식당 주인을 골탕먹이려고 음식점에 허위로 예약을 한 56살 박모씨를 업무방해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박씨는 지난달 12일 오전 11시 30분쯤 남구 농수산물도매시장 내 한 식당에 "회사직원 12명이 갈 테니 장어구이와 농어회 등을 준비해달라"고 허위 전화를 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2013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