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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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무거동 편의점 강도 대학생 용의자 영장
지난 2일 새벽 울산시 남구 무거동의 한 편의점에서 강도 행각을 벌인 용의자가 오늘(8\/6) 오후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얼굴을 가린 채 편의점에 침입해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하고 현금 100만 원을 빼앗아 달아난 혐의로 대학생 20살 이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자취를 하는 이 씨는 경찰 ...
2013년 08월 06일 -

낮 최고 36.9도...올들어 최고 무더위
폭염경보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방 오늘(8\/6) 낮 최고기온이 36.9도까지 치솟으면서 올들어 최고기온을 기록했습니다. 연일 계속되는 찜통더위에 최고 무더운 날씨를 보이자 도심은 지나가는 사람이 드물 정도로 한산을 모습을 보였으며 도심 물놀이장과 해수욕장, 계곡에는 더위를 식히는 피서객들로 북새통을 ...
이용주 2013년 08월 06일 -

(R)현대차 임단협 교섭 결렬
◀ANC▶ 여름휴가를 끝낸 현대자동차 노사가 오늘(8\/6) 임금과 단체협상 교섭을 재개했지만 합의점을 찾지 못했습니다. 노조는 협상결렬을 선언하며 파업 수순에 돌입했고, 회사는 노조의 짜맞추기식 행보에 유감을 표시했습니다.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달 24일 교섭 이후 10여일 만에 협상 ...
이용주 2013년 08월 06일 -

성안동-혁신도시 완충공원 등 조성
중구 성안동과 혁신도시 사이 녹지 등 울산지역 개발제한구역 5곳이 근린공원으로 형질 변경됩니다. 울산시는 중구 성안동 함월공원과 우정동 무지공원, 동구 주전공원, 북구 송정못수변공원, 울주군 선바위공원 등 개발제한구역 269만여 ㎡가 최근 중앙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2천16년까지 조성된다고 밝혔습니다. ...
설태주 2013년 08월 06일 -

사고 물탱크와 동일 공법 설비 전수조사
지난달 26일 15명의 사상자는 낸 울산 SMP 삼성정밀화학 합작사 물탱크 파열사고와 관련해 고용노동부가 같은 공법으로 제작된 국내 탱크설비에 대한 전수조사에 착수했습니다. 사고가 난 물탱크에 사용된 2만여 개의 볼트 가운데 4분의 1 가량은 인장강도가 고강력 볼트의 절반 수준인 일반 볼트인 것으로 경찰 조사에서 ...
2013년 08월 06일 -

적재불량 트레일러 25톤 화물 추락
어제(8\/5) 오후 6시 37분쯤 울주군 온산읍 온산공단에서 진하해수욕장 방향 도로에서 34살 김모씨가 몰던 트레일러에 실려 있던 25톤 열교환기가 갑자기 도로에 떨어졌습니다. 이 사고로 도로 가장 자리가 부숴졌지만 다행히 뒤따르던 차량이 없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경찰은 트레일러 적재 불량으로 화물이 급커브...
설태주 2013년 08월 06일 -

(R)세계비치발리볼 대회..내일(오늘) 개막
◀ANC▶ 도심은 불볕더위로 몸살을 앓고 있지만 해변에서는 시원한 비치발리볼 경기가 더위를 잊게 하고 있습니다. 여름 스포츠의 꽃, 2013 울산 진하 세계 여자 비치발리볼 대회가 내일(8\/7)부터 사흘간 진하해수욕장에서 열전에 돌입합니다. 최지호 기자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VCR▶ 시원한 바닷바람-- ...
최지호 2013년 08월 06일 -

삼성 물탱크 유사사고 울산시 막아
사고가 난 삼성정밀 합작사 물탱크와 유사한 사례가 지난 4월 동일회사 동일공법의 울산시 관급공사 현장에서도 있었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지난 4월 초 온산 유기성 폐기물 바이오가스화 시설의 발효조 탱크 2기 설치 공사 도중 물이 새자 즉각 물을 빼낸 뒤 전면 재시공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울산...
2013년 08월 06일 -

한국은행 "울산지역 유통산업 낙후"
울산지역의 유통산업이 제조업에서 창출한 소득을 제대로 흡수하지 못한다는 분석을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발표했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울산지역 유통산업 연평균 생산액은 1조3천억원으로 울산지역 총생산 GRDP의 3.7%를 차지하는데 그쳐 전국 평균 8.7%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울산지...
최익선 2013년 08월 06일 -

적조>피해 첫 발생..방제 비상
◀ANC▶ 울산 앞바다에 적조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울산에서도 처음으로 양식장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장마가 끝나 일조량이 급격히 증가하면서 방제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울주군 서생면의 한 육상 양식장. 냉동고를 열어보니 죽은 광어 천여 마리가 꽁꽁 언 채 수북이 쌓...
유영재 2013년 08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