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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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말복..힘겨운 여름나기
◀ANC▶ 절기상 말복인 오늘(8\/12)도 울산지방은 낮 최고 기온이 36.6도까지 오르는 등 불볕더위가 기승을 부렸습니다. 거의 한달넘게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변변한 냉방기구 하나 없는 저소득층과 독거노인들은 그 어느해보다 견디기 힘든 여름을 보내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최지호 2013년 08월 12일 -

(2)벌써부터 피해 속출
◀ANC▶ ◀END▶ ◀VCR▶ 승강기에 타고 있던 여성이 급히 어딘가로 전화를 겁니다. 문이 열렸는데 보이는 건 벽뿐, 잠시 후 위에서 의자가 내려오고, 승강기 문이 수시로 오작동하는 위험천만한 상황에서 의자를 딛고 황급히 올라갑니다. 갑작스런 정전에 승강기가 멈추면서 일어난 일입니다. ◀INT▶ 관리소장 업체...
유희정 2013년 08월 12일 -

(물탱크 사고)삼성정밀화학 정조준?
◀ANC▶ 지난달 26일 15명의 사상자를 낸 울산 삼성정밀화학 합작사 물탱크 파열 사고를 수사중인 경찰이 오늘(8\/12) 삼성정밀화학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물탱크 사고와 관련해 안전관리 부실과 부적격 부품사용 혐의 등으로 그동안 경찰 수사를 받아온 회사는 모두 세 곳. cg)공장...
이돈욱 2013년 08월 12일 -

폭염에 울산지역 학교 개학 연기 검토
울산이 연일 전국 최고 기온을 갱신하며 불볕 더위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다음주부터 차례로 개학하는 일선 학교의 학사일정을 연기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다음 주까지 폭염이 수그러들지 않을 경우 초,중,고등학교 개학을 연기하는 방안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에서느 다음주 개학을...
유영재 2013년 08월 12일 -

현대차 노조 내일(8\/13) 파업 찬반투표 실시
지난주 대의원대회에서 쟁의발생을 결의한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내일(8\/13) 조합원에게 파업 여부를 묻는 찬반투표를 실시합니다. 내일 투표에서 조합원의 과반수 찬성을 얻으면 파업이 가결되며,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파업에 돌입할 수 있습니다. 현대차 노조의 역대 파업 찬반투표는 부결된 적이 단 한 번도 없어, ...
이돈욱 2013년 08월 12일 -

직원이 빼돌린 시보조금 조합장도 책임
울산지법은 오늘(8\/12) 울산시택시운송사업조합이 전 조합이사장 임모씨와 간부 김모씨 2명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2억 7천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실제 시 보조금을 빼돌린 것은 김씨이지만, 당시 조합 이사장이던 임씨 역시 조합의 사업과 직원을 지휘·감독할 의무를 다 하지 못한 ...
이돈욱 2013년 08월 12일 -

피서철 여성 대상 몰카 잇따라 적발
피서철 여성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남성들이 잇따라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울주경찰서는 지난 10일 울주군 서생면 진하해수욕장에서 자신의 스마트폰을 이용해 여성들의 신체를 몰래 촬영한 혐의로 29살 홍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울주경찰서는 또 지난달 5일 밤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의 한 술집 화장실에서 여성을 ...
유희정 2013년 08월 12일 -

(1)최악의 전력위기..울산도 초비상
◀ANC▶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전력수급에 초비상이 걸린 가운데 순간정전으로 아파트의 엘리베이터가 멈추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울산공단 기업체들은 정부의 절전규제도 따라야 하고 수출물량도 맞춰야 하는 이중고를 겪고 있고, 울산시는 비상발전기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이상욱,유희정 두 기자가 집중 ...
이상욱 2013년 08월 12일 -

광역1.(창원) (R) 더위 특수를 잡아라
◀ANC▶ 요즘같은 폭염이 오히려 반가운 곳도 있습니다.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생산하는 빙과업계나 수영장 등지가 대표적인데요, 신은정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일정한 기계음에 맞춰 갖 생산된 아이스크림. 포장지를 씌어 상자에 담으면 더위를 녹일 준비가 끝납니다. 무더위가 맹위를 떨치면서 이 공장의 생산라...
2013년 08월 12일 -

동료 기숙사에 '몰카' 외국인 근로자 벌금
울산지법은 오늘(8\/12) 직장동료의 성관계 장면을 촬영할 목적으로 기숙사에 몰래 카메라를 설치한 혐의로 기소된 인도네시아 외국인근로자 35살 N씨에게 벌금 4백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N씨는 지난 4월 맞은편 방을 쓰는 직장동료가 여자친구를 기숙사에 데려오자 성관계 장면을 촬영할 목적으로 디지털 카메라...
이돈욱 2013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