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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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비정규직 노조원 400명 파업
정규직화를 요구하고 있는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 조합원 4백여명이 오늘(8\/14) 하루 파업에 들어갔습니다. 비정규직지회는, 1조 근무자는 오전 8시 50분부터 2조 근무자는 아예 출근하지 않고, 오늘 오후 서울 현대차 본사 앞에서 열리는 불법파견 문제 해결을 위한 항의집회에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참여했습니다....
이돈욱 2013년 08월 14일 -

희망버스, '정몽구 회장 고발운동' 제안
현대자동차 불법파견 문제 해결을 요구하고 있는 희망버스 기획단이 오늘(8\/14) 기자회견을 갖고, 정몽구 회장을 고발하고 처벌하기 위한 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혔습니다. 희망버스 기획단은 현대차 불법 파견의 부당성은 법원에 의해 이미 확인이 됐고, 정몽구 현대차 회장에게 책임이 있다며 오는 23일 정회장을 검찰에 ...
이돈욱 2013년 08월 14일 -

(ST)현대차 노조 파업 가결
현대자동차 노조가 조합원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해 가결시켰습니다. 노조는 쟁의행위 돌입 여부를 묻는 전체 4만 6천여명을 대상으로 한 조합원 찬반투표를 벌여 투표율 88.07%에 80.4%의 찬성으로 파업을 가결했습니다. 노조는 이에 따라 중앙노동위원회의 노동쟁의 조정기간이 끝나는 다음 주부터 합법적인 파업을 할 수 ...
2013년 08월 14일 -

공원 벤치에서 잠자던 60대 숨져
오늘(8\/14) 오전 6시쯤 북구 호계동의 한 공원 벤치에서 62살 황모 씨가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10년 전부터 알코올 중독 치료를 받아온 황 씨가 최근 가출을 한 뒤 술을 마시고 무더위 속에 잠을 자다가 숨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림 X)
최지호 2013년 08월 14일 -

(앵커스탠딩)휴가비 자랑 홧김에 공장 방화
◀ANC▶ (스탠딩용 앵커멘트) 지난달, 한 부직포 공장에 화재가 일어나 공장이 완전히 불탔습니다. 공장 직원의 친구가 불을 질렀던 건데, 방화의 계기는 휴가비 50만 원이었습니다. 친구가 휴가비도 챙겨주는 좋은 직장에 다니는 게 화가 나, 아예 일터를 없애버린다며 불을 낸 겁니다. 유희정 기자. (투데이용 앵커멘트...
유희정 2013년 08월 14일 -

현대차 노조 찬반투표..내일 새벽 결과
올해 임단협 교섭 결렬을 선언한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8\/13) 오전부터 조합원 4만 5천여 명을 대상으로 파업 찬반투표를 실시했습니다. 전주공장, 아산공장 등의 투표함도 울산공장으로 옮겨진 뒤 오후 9시쯤 부터 개표에 들어갈 예정이며 투표 결과는 내일 새벽에 나올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차 노조는 지금까지 실시...
2013년 08월 13일 -

(R)폭염에 가뭄..식수원 비상
◀ANC▶ 폭염에 가뭄까지 겹치면서 울산시의 수돗물 관리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녹조류가 빠르게 확산하고 있는데다, 저수율이 크게 떨어지자, 당장 오늘(8\/13)부터 수질이 나쁜 낙동강 물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울산시 식수원의 하나인 사연댐입니다. 가뭄으로 저수지 가장자리...
설태주 2013년 08월 13일 -

현대차 노조 오늘 파업 찬반투표 실시
지난주 대의원대회에서 쟁의발생을 결의한 현대자동차 노동조합이 오늘(8\/13) 조합원에게 파업 여부를 묻는 찬반투표를 실시시하고 있습니다. 오늘 투표에서 조합원의 과반수 찬성을 얻으면 파업이 가결되며, 노조는 오는 21일부터 파업에 돌입할 수 있습니다. 개표는 오늘 밤 9시부터 시작돼 결과는 내일 새벽에 나올 예...
이돈욱 2013년 08월 13일 -

푹염일수 30일 기록..온열환자 급증
최악의 폭염 사태를 겪고 있는 울산지역에 지난 7월8일부터 오늘(8\/13)까지 36일간 모두 30일에 걸쳐 폭염특보가 발령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이 기간 33℃ 이상이 이틀 지속할 것이라는 폭염주의보는 13차례, 35℃ 이상이 이틀 계속될 것이라는 폭염경보는 17차례 각각 발령됐습니다. 최저 기온이 30℃를 ...
2013년 08월 13일 -

울산 실업 원인 "구인-구직 눈높이 달라"
실업의 원인이 다른 지역은 주로 일자리 부족때문에 생기지만 울산은 구인과 구직자간 눈높이가 다르기 때문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발전연구원이 올 상반기 구인.구직 통계를 분석한 결과, 울산지역 기업체는 단순기능인 수요가 많은 반면 구직자는 학력을 중시하는 구조적 문제가 크고, 구인과 구직자간 원하는 임금 수...
설태주 2013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