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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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업탑 지하보도에 문화예술공간 조성
남구 공업탑 지하보도가 문화예술공간으로 조성됩니다. 남구는 문화예술공간 조성사업이 올해 3월 문화체육관광부가 진행한 문화디자인프로젝트 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와 시비로 1억 원을 지원받았다며,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착수했습니다. 이에 따라 공업탑 지하보도에는 남구의 상징물로 구성된 디자인 벽...
유희정 2013년 08월 17일 -

적조 피해 확인..해파리도 기승
지난 13일 북구앞바다에서 물고기 2백여마리가 죽은 것은 적조 때문으로 최종 확인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6일부터 울산앞바다에 적조 경보가 내려져 해안가에 고밀도 적조가 몰려와 물고기가 떼죽음 당했다며 황토 살포 등 피해 예방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한편 지난 주말 피서객 수백명에게 피해를 준 독성 해파리도 울...
설태주 2013년 08월 17일 -

집회 중 경찰관 폭행 노조원 항소심도 벌금형
울산지법은 오늘(8\/17) 집회 과정에서 경찰관들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울산항운노조 조합원 2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백만원과 4백만원을 선고한 1심 판결을 유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이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질렀고 피해 정도가 크지 않아 검사의 항소를 기각한...
이돈욱 2013년 08월 17일 -

공장 사무실에 불.. 780만 원 피해(화면:중부소방)
어제(8\/16) 밤 8시 30분쯤 북구 달천동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건물 일부와 집기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780여 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3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사무실로 쓰는 건물에서 불이 시작됐다며, 공장 관계자들을 상대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웹하드 일반게시판에 ...
유희정 2013년 08월 17일 -

도심 속 '서당이 뜬다'
◀ANC▶ 학원을 맴도는 자녀를 위해 다른 올바른 교육이 없나, 이런 저런 생각이 많으실텐데요. 한자도 배우고 예의범절도 함께 익힐 수 있는 도심 속 서당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도심 속에 위치한 고풍스런 한옥에 20명의 아이들이 옹기종기 앉아 있습니다. 선생님의 가르침에 따라 '...
유영재 2013년 08월 17일 -

울산공고 야구부, 대통령배 8강 진출
울산공고가 어제(8\/16) 서울 목동구장에서 열린 제27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16강 전에서 경기고를 꺾고 8강에 진출했습니다. 1회 3점을 먼저 얻은 울산공고는 6회에도 4점을 뽑는 등 타선이 폭발하며 경기고의 추격을 뿌리치고 9대 7 승리를 거뒀습니다. 전국 34개팀이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 2연승을 거두며 8강에...
이돈욱 2013년 08월 17일 -

북구 공공기관*산업단지 태양광 발전 도입
북구지역 공공기관과 산업단지에 태양광 발전 시설이 도입됩니다. 북구청은 주민센터 6곳과 공공주차장 2곳 등 공공기관 22곳과 산업단지 내 17개 기업체에 3.2메가와트의 신재생 에너지를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90억원 규모의 발전시설은 올해말까지 전액 민자사업으로 추진되며, 메가와트당 연간 3천만 원의 수...
최지호 2013년 08월 17일 -

울산지역 자전거도로 꾸준히 정비
울산시는 자전거이용 활성화를 위해 오는 2017년까지 천 136억원을 투입해 543km의 자전거길을 조성하고 있습니다. 8월 현재 811억원의 사업비로 398.9km의 자전거길을 구축했고, 올해는 80억원을 추가로 투입해 태화강 100리 자전거길, 동해안 자전거길, 태화강 자전거도로, 척과천 자전거길 공사 등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2013년 08월 17일 -

(R) 폭염인데..피서지는 울상
◀ANC▶ 오늘도 울산은 낮 기온이 36.4도까지 오르면서 찜통더위가 이어졌습니다. 날씨가 더우면 더울수록 피서객들로 가득해야 할텐데, 오히려 계곡들은 사람들 발길이 끊겨서 울상이라고 합니다. 무슨 일인지 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여름철이면 피서객들로 가득한 작천정 계곡. 올해도 어김없...
이돈욱 2013년 08월 17일 -

게임머니 환전사업 미끼 60억 챙긴 일당 실형
게밍머니 환전사업을 미끼로 60억 상당의 투자금을 챙긴 사기범 일당에게 항소심에서도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8\/17) 사기죄 등으로 구속기소된 김모씨 등 3명의 항소심에서 피고인들의 죄질이 불량하고 집행유예 기간에 범행을 반복한 점을 중시해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2년 등을 선고한 1심 판결을 유지...
이돈욱 2013년 08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