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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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경남은행 명칭 유지, 고용보장"
다음달 23일 경남은행 예비 인수 제안서 마감을 앞두고, 정부가 '최고가매각' 원칙 외에 경남은행 명칭 유지와 직원 고용보장 등을 추가 조건으로 제시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금융위원회는 이를 위해 금융산업 발전에 필요한 '정성 평가' 기준을 새로 만들어, 인수 적격 예비후보와 우선 협상 대상자 선정에 반영한다는 ...
2013년 08월 19일 -

"사과하고 내려" 승객 폭행 택시기사 입건
중부경찰서는 오늘(8\/19) 택시 승객과 시비를 벌이다 승객을 때린 혐의로 택시기사 56살 권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일 택시에 탄 39살 박모 씨가 목적지를 말하지 않고 전화 통화를 계속하자 말다툼을 벌였고, 목적지에 도착한 뒤 사과를 하지 않고 내리자 박 씨를 따라가 목을 밀친 혐의 등을 받고 ...
최지호 2013년 08월 19일 -

내일부터 낮 기온 차츰 내려가
울산지방은 오늘(8\/19) 구름이 많이 낀 가운데 낮 기온이 36.5까지 치솟아 여전히 불볕 더위가 맹위를 떨쳤습니다. 하지만 내일은 차가운 해풍이 유입되면서 낮 최고 기온이 33도로 예상돼 오늘보다 3-4도 가량 낮겠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5일 발효된 폭염경보가 14일 만에 오늘 오후 6시를 기해 폭염주의보로 대체됐습...
유영재 2013년 08월 19일 -

주류배달 차량 가로수 충돌(사진:중부경찰
오늘(8\/19) 오전 10시쯤 중구 교동 북정교차로에서 44살 이모씨가 몰던 주류배달 차량이 가로수를 들이받고 넘어져 이씨와,함께 타고 있던 최모씨가 다쳐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사고로 차량에 실려있던 술병들이 도로위로 쏟아져 주변 교통이 혼잡을 빚었습니다. 경찰은 운전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
이돈욱 2013년 08월 19일 -

셀프주유소 전환비중 전국 가장 높아
최근 수익성 악화로 주유소들의 휴·폐업 현상이 두드러지는 가운데, 울산지역 주유소의 셀프주유소 전환 비중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유소협회 울산지회에 따르면 영업주유소 276개 중 77개안 27.9%가 셀프주유소로 부산 23.6%, 인천 21.3% 비해 전환비중이 전국 시도 중 가장 높았습니다. 올 들어 ...
2013년 08월 19일 -

아차하면 뺑소니
◀ANC▶ 경미한 교통사고라도 적절한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뺑소니라는 법원의 판결이 잇따라 나오고 있습니다. 도주차량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업격해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월 좌회전을 하다 옆 차를 들이받은 뒤 현장을 떠났다 십 분 뒤에 다시 돌아온 택시기사 신모씨. 단 십 분...
이돈욱 2013년 08월 18일 -

장생포부두 바닷 속 폐기물 수거활동
울산시가 울산항 앞바다 정화활동의 하나로 오늘(8\/18) 남구 장생포 부두에서 특전재난구조대 스쿠버 요원 등이 동원돼 수중 폐기물 수거활동을 벌였습니다. 울산시는 올 들어 지금까지 바닷 속에서 폐타이어와 폐어구 등 94톤을 수거한데 이어 항만관련단체와 협의체를 구성해 울산 연안 폐기물 수거를 확대할 계획입니...
설태주 2013년 08월 18일 -

경찰, 티에스엠텍 사고 "폭발 아닌 화재"
어제(8\/17) 5명의 화상 환자를 낸 티에스엠텍의 화학용 액체저장탱크 사고를 수사 중인 경찰은 이번 사고가 폭발이 아닌 화재 사고였다고 밝혔습니다. 남부경찰서는 이번 사고가 작업자들이 빈 탱크 안에서 가연성 세척액으로 벽을 닦는 과정에서 전기 조명등이 세척액에 닿아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
이용주 2013년 08월 18일 -

현대차,내년 초 멕시코에 판매법인 설립
현대자동차는 신흥시장으로 떠오르는 멕시코에서의 판매 강화를 위해 내년 초 멕시코에 판매법인을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멕시코 자동차 시장은 올해 상반기 50만 대가 팔려 작년 상반기보다 8.6% 성장하는 등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꾸준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1985년 미국 ...
이상욱 2013년 08월 18일 -

현대차 노사, 실무교섭서 입장차만 확인
현대자동차 노조의 파업이 임박한 가운데 노사가 오늘(8\/18) 오후 비공개 실무교섭을 열었지만 입장차를 줄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차 노사는 양측의 안에 대해 실무교섭 위원들이 의견 조율을 시도했지만 결국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노조가 예고한 파업 수순은 피할 수 없을 것으로...
이용주 2013년 08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