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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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차 울산권 관광개발계획 확정
오는 2016년까지 울산의 관광 비젼과 목표를 담은 '제5차 울산권 관광개발계획'이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관광권역을 도심과 산업, 산악, 해양, 역사문화 등 5개로 나누고 강동관광단지 조성과 10대 관광개발 사업, 8대 관광진흥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입니다. 고래와 태화강, 영남알프스가 중심이 된 관광개발계획으로 ...
홍상순 2013년 09월 23일 -

지방의회 의장 내년 단체장 출마 러시
울산지역 광역·기초의회 의장 6명 가운데 5명이 내년 6·4 지방선거에서 기초단체장 후보 경쟁에 뛰어들 전망입니다.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서동욱 울산광역시 의회 의장은 남구청장 출마 채비를 서두르고 있으며, 장만복 동구의회 의장과 임현철 남구의회 의장,이순걸 울주군의회 의장도 기초단체장 출마의사를 내비치고 ...
이상욱 2013년 09월 23일 -

에너지관리공단 2년간 착공 지연
울산혁신도시에 이전할 10개 공공기관 중 하나인 에너지관리공단이 재정난을 이유로 건축허가를 받고도 2년동안 착공하지 않아 울산 이전을 기피하는 게 아니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에너지관리공단은 지난 2011년 12월 건축허가를 받았지만 경기도 용인에 있는 본사 건물이 매각되지 않아 건축비...
홍상순 2013년 09월 23일 -

주간전망대
◀ANC▶ 울산항 개항 50주년을 맞아 올 하반기 다양한 기념사업이 열립니다. 무룡예술제와 남구 문화주간이 이번주 함께 시작됩니다. · 주간전망대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지난 1963년 9월25일 개항한 울산항. 울산항 개항 50주년 기념식이 오는 25일 롯데호텔에서 열립니다. 또 이날 저녁에는 고래바다여행...
홍상순 2013년 09월 23일 -

(R) 보이지 않는 차별
◀ANC▶ 시내버스에 대형과 중형 두 가지 종류가 있다는 사실 알고 계십니까? 안정적인 고용과 급여를 보장받고 있는 일반 버스기사들과는 달리, 중형기사들은 버스업계의 비정규직이라 불리며 각종 차별을 받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이돈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주로 시 외곽지역을 운행하는 중형버스...
이돈욱 2013년 09월 23일 -

(울산항 50년\/연속)우리나라 제1 공업항
◀ANC▶ 오는 25일은 울산항이 개항한 지 50년이 되는 날입니다. 울산항 개항 50주년을 맞아 울산항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조명하는 연속기획을 마련합니다. 첫 번째 순서로 우리나라 제 1 공업항으로 발돋움한 울산항의 규모부터 알아봤습니다. 상상하기 힘드실텐데, 유영재기자가 자세히 설명해 드립니다. ◀END▶ ◀...
유영재 2013년 09월 23일 -

프로축구 울산 포항과 무승부..2위 수성
선두 포항 스틸러스를 맹추격 중인 울산 현대가 포항과 승점 1점씩을 나눠가지며 선두 탈환 기회를 다음으로 미뤘습니다. 울산은 오늘(9\/22) 포항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 29라운드 경기에서 전반 36분 하피냐의 선제골로 앞서 나갔지만, 전반 종료 직전 포항에 한 골을 내주며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최지호 2013년 09월 22일 -

퇴근길 심장 이상 숨진 근로자 산재 인정
회식을 한 뒤 자전거를 타고 귀가하다 심장 이상으로 쓰러져 숨진 생산직 근로자에 대해 법원이 업무상 재해를 인정했습니다. 울산지법은 숨진 A씨의 유족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유족급여와 장의비 지급불가처분 취소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A씨가 27년 경력의 숙련공이지만, "사고 전 ...
최지호 2013년 09월 22일 -

나들이객 '북적'..교통소통 '원활'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9\/22) 울산지역 인근의 산과 공원, 도심 등에는 막바지 연휴를 즐기려는 가족단위 나들이객들로 붐볐습니다. 고속도로와 주요 국도는 고향으로 향했던 차량들이 긴 연휴 동안 분산되면서 대체로 원활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한편 오늘 울산지방은 하루 종일 흐린 가운데 0.9mm의 비가 내렸고, ...
최지호 2013년 09월 22일 -

현대중공업, 수주잔량 1위 탈환 실패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의 글로벌 수주잔량이 지난달 삼성중공업 옥포조선소와 간격은 좁혔지만 1위 탈환에는 실패했습니다. 영국 조선·해운 분석기관인 클락슨이 최근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8월말 기준 현대중공업의 수주잔량은 586만 9천 CGT로 전달 561만 2천 CGT보다 25만 CGT가 늘어났습니다. 하지만 삼성중공업 거제...
이상욱 2013년 0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