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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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도요금 체납자 많아…"징수 애로"
울산지역에서 한 개인이 3천 68만원의 상수도 요금을 내지 않는 등 고액체납자가 많아 취약한 지방재정을 더 악화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50만원 이상의 상수도 요금을 3개월 이상 체납한 사람이 105명이며, 이들이 총 2억6천만원을 납부하지 않았으며 1인당 평균 체납액이 247만6천원으로 집계됐습니...
2013년 09월 24일 -

경남은행, 금융소비자 보호 최우수상 수상
경남은행이 한국경제신문사가 주최하고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등이 후원하는 제 2회 금융소비자 보호 대상에서 은행부문 최우수상 수상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경남은행 박영빈 은행장은 고객의 불편한 점이 무엇인지 찾아내 이를 적극적으로 해소하는 데 주력해 왔다며, 이번 수상은 이같은 노력의 결실이라고 밝혔습...
이돈욱 2013년 09월 24일 -

투데이:울산\/스탠딩]색소 오미자차 대량 유통\/수퍼완
◀ANC▶ 면역력을 증가시키는 데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진 오미자차에 색소를 넣어 대량으로 제조해 전국에 유통시킨 불량 업체가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빛깔을 좋게 하게 위해 천연식품에는 첨가가 금지된 색소를 사용해 소비자를 속여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경북 문경의 한 오미자 ...
최지호 2013년 09월 24일 -

현대.기아차, 러시아 시장 최고 점유율
현대·기아자동차가 올들어 지난달까지 러시아 시장에서 2007년 이후 최고 점유율을 기록했습니다. 유럽 기업인협회에 따르면 올해 들어 러시아에서 모두 179만 9천 대의 자동차가 팔린 가운데 기아차는 12만 8천대, 현대차는 11만 8천대를 각각 판매해 시장 점유율 7.2%와 6.6%를 차지했습니다. 현대.기아차의 러시아 ...
이상욱 2013년 09월 23일 -

울산 고기능성 화학소재산업 육성
울산테크노파크가 대전테크노파크 등 전국 5개 기술지원기관과 연계해 지난 1년 동안 기능성 화학소재 플랫폼 구축과 상용화 지원 사업을 수행한 결과 상당한 성과를 거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테크노파크에 따르면 지난 1년 동안 25개사에 38건의 양산공정을 개선했고 분석지원은 21개사에 35건, 에너지진단기술지도...
홍상순 2013년 09월 23일 -

연휴 끝 다시 일상으로
5일 동안의 추석 연휴가 끝나고 울산지역은 서서히 일상의 모습을 되찾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조금 전인 오전 7시부터 생산라인을 가동시켰고 현대중공업과 삼성SDI 등 대부분의 기업과 관공서도 오늘부터 정상 업무에 들어갑니다. 한편, 연휴 기간 울산 인근 고속도로와 주요 국도는 고향을 오가는 차량들이 분산돼 ...
최지호 2013년 09월 23일 -

시내버스 요금 인상 여부 검토
울산시가 이달중으로 버스요금 인상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울산시는 버스운송사업조합이 일반버스는 지금보다 410원, 좌석버스는 800원을 인상해달라고 요구함에 따라 용역을 맡겨 버스 요금 인상 요인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시내버스 요금은 지난 2011년 7월 인상된 뒤 2년 동안 동결됐습니다.\/\/
홍상순 2013년 09월 23일 -

제47회 처용문화제 다음달 3일부터 개최
제47회 처용문화제가 다음달 3일부터 6일까지 '처용, 세계의 춤과 음악을 만나다'라는 주제로 문화예술회관과 달동문화공원 일원에서 개최됩니다. 국내외 다양한 종류의 음악을 감상할 수 있는 '월드뮤직'과 음악거래가 이뤄지는 '뮤직마켓 에이팜'이 개최되며, 처용마당과 처용체험행사 등으로 꾸며집니다. 또 행사 일주...
홍상순 2013년 09월 23일 -

(경남)경남은행\/예비 입찰 관심
◀ANC▶ 경남은행 매각을 위한 예비 입찰이 오늘(9\/23\/월) 마감됩니다. 인수 의사를 밝힌 네 곳 외에 더 참여하는 곳이 있을지도 관심사입니다. 김상헌 기자 보도. ◀END▶ ◀VCR▶ 경남 상공계는 트루벤 인베스트먼트와 자베즈 파트너스라는 사모펀드 운용사 두 곳이 공동으로 구성한 사모펀드를 앞세워 입찰에 참가...
2013년 09월 23일 -

언양*상북 산불 "획일적 복구 안된다"
울산생명의 숲은 오늘(9\/23) 울주군 상북면 산불 피해 현장 설명회에서 "울주군 언양과 상북의 산불 피해지를 획일적으로 복구하지 말 것"을 촉구했습니다. 울산생명의숲은 산불 피해가 크지 않은 소나무 숲은 햇볕이 들지 않아 식물의 생장이 떨어진 상태지만 "완전히 불탄 소나무 숲 아래에는 햇볕이 많이 들어 어린 참...
유영재 2013년 0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