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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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대 울산시의회, 입법활동 활발
울산광역시 의회 제 5대 출범이후 의원 입법발의가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의회에 따르면 5대 의회가 출범한 지난 2010년 7월부터 지금까지 의원들이 발의한 조례안은 59건으로 지난 제 4대 의회의 47건보다 25% 증가했고, 이 가운데 조례 신규제정도 41건이나 됐습니다. 한편 울산시 의회 김종무 의원은 개...
이상욱 2013년 09월 26일 -

울산 2018년까지 16개 학교 신·이설
울산지역에 오는 2018년까지 모두 16개의 초·중·고·특수학교가 신설 또는 이설되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울산시 교육청의 학생수용계획이 확정됐습니다. 이 계획에 따라 내년에 울산 혁신도시 안에 제2 무룡초등학교가 신설되고 동중학교와 울산초등학교가 이전될 예정입니다. 또 북구 매곡동에 매곡고가 신설, 산하동에는 ...
2013년 09월 26일 -

울산시, 문체부 교부금 최하위
울산시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받는 교부금이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나 새로운 예술,문화사업 발굴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민주당 김윤덕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울산은 4년 동안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232억원의 교부금을 지원받아 전체 지원액의 0.85%에 그쳤습니다. 반면 경북은 같은 기간 교부금이 4천 71...
홍상순 2013년 09월 26일 -

(부산)취득세인하 지방대책확정..속빈 강정
◀ANC▶ 정부가 부동산 취득세율 영구인하 조치를 앞두고 줄어드는 지자체 수입보전 방안을 확정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내용을 들여다보면 보전 대책이라기엔 턱없이 부족해서 부산시의 고민이 커졌습니다. 보도에 서준석 기자입니다. ◀VCR▶ 취득세 인하 조치로 부산시가 입게될 세수 결손액은 연간 1,900억원 정도. (...
2013년 09월 26일 -

울주군 신청사 부지 축소 변경 추진
울주군 청량면으로 옮겨갈 울주군 신청사 건립부지가 당초 21만 천㎡에서 10만㎡로 대폭 축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울주군은 국토교통부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현장답사에서 이와 같은 축소안이 제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개발제한구역 해제 면적을 10만㎡로 줄이는 변경안을 마련해 다음 달 국토부에 제...
2013년 09월 26일 -

공공기관> 장애인 홀대 심각(R)
◀ANC▶ 울산으로 이전하는 공공기관 상당수가 장애인 의무고용비율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 거액의 부담금을 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그나마 고용된 장애인들도 대부분 비정규직 이어서 장애인 고용과 관련한 제도 보완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내년 10월 울산 혁...
이상욱 2013년 09월 26일 -

온산읍이장협, 유독가스 방출업체 처벌 촉구
대기 측정 장비인 TMS를 조작해 8년 동안 유독 가스를 방출해온 주식회사 범우에 대해 울주군 온산읍 주민들이 집단행동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울주군 온산읍 37개 마을 이장들로 구성된 온산읍이장협의회는 범우에 대한 엄중한 처벌을 요구하는 서명운동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또 덕신리 일대 주민들은 유독가스를 마시...
홍상순 2013년 09월 26일 -

(앵커스탠딩)한복의 미, 울산을 수놓는다
◀ANC▶ 우아하고 맵시있고 때론 고풍스러운 우리의 한복-- 우리 생활과 문화속에 깊숙이 배어 있는 한복을 재조명하는 대한민국 한복페스티벌이 울산 최초로 다음달 5일부터 열립니다. 한복의 아름다움을 울산은 물론 전 세계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고 하는데 이용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
이용주 2013년 09월 26일 -

정부 합동평가 울산시 성적 하락
2013년 정부 합동평가 결과 울산시 성적이 크게 하락했습니다. 울산시는 9개 분야별 평가에서 안전관리만 가 등급을 받고 5개 분야는 나 등급을, 3개 분야는 다 등급을 받았습니다. 이는 지난해 가 등급 5개, 나 등급 3개 등에 비해 성적이 나빠진 것입니다. 울산시는 정부 평가가 지난해와 비교한 증감률을 지표로 하기 ...
홍상순 2013년 09월 26일 -

투데이:울산]휴대전화 1천여대 꿀꺽..'잠적'\/수퍼완료
◀ANC▶ 이동통신사 대리점으로부터 휴대전화 단말기를 받아 가입자를 유치하는 '위탁 판매점' 업주들이 휴대폰 1천여대를 빼돌리고 잠적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피해액이 무려 19억원에 달합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남구 신정동의 한 사무실. 지난해말부터 6개월여 동안 이곳에서 통신사...
최지호 2013년 09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