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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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지자체 합동평가 대비 만전
울산시가 2014년도 지자체 합동평가에 대비에 담당 부서별로 목표관리에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울산시는 자체 대응계획을 수립하고, 지표별 목표관리를 실시하는 등 합동평가 대비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안전행정부 주관으로 내년 3월부터 실시되는 '2014년 지자체 합동평가'는 사회복지, 지역경제, 문화...
2013년 09월 28일 -

(데스크의 창)울주군청사 이전 재검토해야
◀ANC▶ 남구 옥동 울주군 청사를 청량면 율리로 옮기는 계획이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반대로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개발제한구역을 과도하게 해제해 공공청사를 짓지 말라는 건데, 내년 지방선거 이후 원점에서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데스크의 창, 최익선 보도국장입니다. ◀VCR▶ ◀END▶ 울주군이 청사 ...
최익선 2013년 09월 27일 -

7호 국도 확장 공사 내년부터 본격화
현재 기획재정부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받고 있는 7호 국도인 산업로 확장을 위한 실시설계 용역비 50억원이 내년 정부예산에 반영돼 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입니다. 사업대상지는 4차선인 북구 신답교에서 경주시 경계까지 4.7km구간으로 도로폭이 협소해 만성 체증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이 구간 확장공사에는 천 억원의 사...
2013년 09월 27일 -

울산수출 2011년 2월 이후 최저수준 하락
울산지역 수출입 실적이 지난 2천 11년 2월 이후 최저 수준으로 동반 하락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발표한 지난달 수출입동향에 따르면, 지난 8월 울산 수출은 석유제품과 선박의 수출이 50% 이상의 감소세를 보여 70억 6천만 달러를 기록하는데 그쳐 7개월 연속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수입도 원유 수입이 ...
이상욱 2013년 09월 27일 -

낮 최고 25도..모레부터 비
오늘(9\/27)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기온은 25도까지 올라 어제와 비슷한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주말인 내일(9\/28)은 구름 많다가 차차 흐려지겠고, 16도에서 24도의 기온분포로 아침에는 다소 쌀쌀하겠습니다. 기상대는 일요일부터 월요일 오후까지 비가 내린 뒤, 일교차 큰 날씨가 이어지겠다며 건강관리에 ...
2013년 09월 27일 -

북구 신천지구 도시개발 사업 착수
'와우시티'로 불리는 신천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본격적으로 사업착수에 들어갔습니다. 신천지구 도시개발사업은 북구지역의 상업과 주거지역으로 조성될 예정이며 중심상업지역에는 특히 비즈니스호텔, 오피스텔 등 숙박시설과 유흥과 쇼핑시설 등이 두루 들어설 예정입니다. 신천지구 도시개발조합은 지난 2006년 조합 설립...
2013년 09월 27일 -

부울경 방문의 해 점검]관광 도시 경제효과 높여야
◀ANC▶ 오늘(9\/27)은 제40회 세계 관광의 날입니다. 부울경 방문의 해를 맞아, 울산은 올해 인근 도시들과 연계해 적극적인 관광홍보에 나섰는데요, 덕분에 관광객들을 많이 끌어들일 수 있었다는 평갑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2013 부울경 방문의 해를 맞아 조직된 하모니 원정대는 블로거와 SNS 등...
홍상순 2013년 09월 27일 -

북구, 코스트코 허가 소송 항소
코스트코 허가를 내주지 않은 책임을 물어 법원이 북구청과 윤종오 청장에게 3억6천만원의 배상판결을 내린 것과 관련해 북구청이 오늘(9\/27) 항소했습니다. 북구청은 1심 판결에 불복해 오늘(9\/27) 오전 부산고등법원에 항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대해 소송을 제기한 진장유통단지 사업협동조합은 조만간 ...
이용주 2013년 09월 27일 -

감사원, 울주군 체육시설 재정부담 지적
울주군이 읍*면에 건립했거나 건립 예정인 체육시설이 감사원 감사에서 지방재정 부담사례로 지적됐습니다. 감사원 감사 결과, 울주군은 국고보조금을 받은 체육시설에서 운영 적자 등의 문제가 발생해 주의 조치를 받았습니다. 울주군은 2002년부터 2011년까지 9개 읍면에 11개 운동장을 설치해 운영했지만 월 평균 이용...
유영재 2013년 09월 27일 -

야적장 폐목재 화재..12시간 만에 완진(화면:중부소방
어젯밤(9\/26) 9시 20분쯤 울주군 두서면의 한 폐목재 처리업체의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12시간 만에 완전히 꺼졌습니다. 화재가 발생한 곳은 4백톤 규모의 폐목재 가루가 쌓인 야적장으로, 불꽃은 나지 않고 연기만 발생하는 상태로 화재가 발생해 굴삭기 2대를 이용해 일일이 폐목재를 옮기며 물을 뿌리는 방식으로 ...
이돈욱 2013년 09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