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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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감사>예산낭비..영장남발 추궁
◀ANC▶ 울산-부산간 동해남부선 복선전철화 사업이 당초 계획보다 늦어지면서 사업비가 6백억원 이상 불어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지검의 구속적부심 석방률은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았습니다. 울산 관련 국감소식,이상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오는 11월 착공을 앞두고 있는 동해남부선 복선전철 ...
이상욱 2013년 10월 23일 -

산재은폐 사례 고용노동부 집단진정
민주노총 노동자 건강권대책위는 오늘(10\/23)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달 9일부터 일주일 동안 울산지역 산재은폐 실태를 조사한 결과 47건의 은폐사실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책위는 기업들이 조직적으로 직원들을 동원해 산재를 교통사고나 집에서 난 사고처럼 위장해 은폐하고 있다며 이번 조사 결과를 토대로 고용...
이용주 2013년 10월 23일 -

현대오일뱅크, 신항에 상업용 저장시설 설치
현대 오일뱅크가 국내 정유업계 가운데 처음으로 울산신항에 상업용 유류 저장시설을 설치해 12월부터 운영에 들어갑니다. 울산항만공사는 울산신항 남항부두 8만 7천여 제곱미터를 매립해 만든 현대오일 터미널이 12월부터 운영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오일 터미널은 석유와 석유화학제품 28만 킬로리터를 저장할 ...
옥민석 2013년 10월 23일 -

우체국 행복배달 빨간자건거 업무 협약
울주군과 울산우체국이 오늘(10\/23) 복지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행복배달 빨간자전거사업'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행복배달 빨간자전거사업은 집배원이 우편물을 배달할 때 농어촌지역의 독거노인이나 장애인들의 생활 상태를 살펴보고 민원을 해결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울주군과 울산우체국은 우선 올해 언양읍 지역...
옥민석 2013년 10월 23일 -

학교 주변 '유흥*단란주점 가장 많다'
울산의 학교 주변에 있는 유해 업소 중 유흥*단란 주점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이 학교환경위생정화구역에 있는 유해업소를 파악한 결과, 유흥*단란주점이 402곳으로 가장 많았고, 당구장 180곳, 노래연습장 177곳, 모텔 등 숙박시설 166곳이 뒤를 이었습니다. 한편, 경찰이 올해 학교정화구역 안...
유영재 2013년 10월 23일 -

(아침) 체전 6일째..울산 막바지 금사냥
인천에서 열리고 있는 전국체육대회 6일째인 오늘(10\/23) 울산은 막바지 금사냥에 나섭니다. 북구청의 사격 스키드 단체와 울산고 펜싱 에빼 단체, 김경수 선수가 출전하는 남자 일반부 85kg 역도 등 울산의 주력 종목에서 금메달 획득이 기대됩니다. 울산은 어제까지 금메달 39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31개를 획득하며,...
유영재 2013년 10월 23일 -

우정 혁신도시 아파트 투기의혹 본격조사
울산 우정 혁신도시 특례분양 아파트에 대한 투기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세무 당국이 전매자를 대상으로 다운계약서 작성 여부를 자진신고할 것을 통보했습니다. 부산지방국세청은 부산과 울산 혁신도시 아파트 특례분양자 가운데 전매 등을 통해 명의를 바꾼 460여명에 대해 안내장을 보내 오는 25일까지 실거래가를 자진...
이상욱 2013년 10월 23일 -

공업고 잇따라 마이스터고 전환, 대책 부심
울산의 공업계 특성화고등학교가 잇따라 특수 목적고인 마이스터고로 전환하면서 공고 출신 인력 축소에 대한 우려가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울산의 공고 4곳 중 3곳이 이미 마이스터고로 전환했거나 전환을 추진중이어서, 지역의 공고는 울산공고만 남게 됩니다. 시교육청은 이에 따라 마이스터고 진학...
유영재 2013년 10월 23일 -

현대중공업, 45개월만에 수주잔량 1위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가 45개월 만에 삼성중공업 거제조선소를 제치고 단일조선소 기준 글로벌 수주잔량 1위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영국 조선·해운 분석기관인 클락슨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지난달 말 기준 609만 8천CGT의 수주잔량을 기록하며, 글로벌 수주잔량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는 지난 2010년 2월 삼성중공업 ...
이상욱 2013년 10월 23일 -

투데이:울산]DNA 조회로 8년 만에 덜미\/수퍼완료
◀ANC▶ 경찰이 절도 피의자를 붙잡아 DNA를 채취해 조회해 봤더니, 8년째 미제 사건으로 남아있던 연쇄 성폭행 사건의 범인으로 드러났습니다. 최지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달 초 경찰은 울산의 한 식당에서 술을 훔치려던 54살 김모씨를 붙잡았습니다. 전과가 없어 불구속 입건됐지만, 경찰은 ...
최지호 2013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