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동양사태 울산지역 피해자 400명 넘어
파산절차에 들어간 동양그룹 사태의 울산지역 피해자가 4백여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울산시당이 동양그룹 울산 피해자를 분석한 결과 대부분 개인 투자자에게 피해가 집중됐고, 신고자만 400여명에 이르고 주로 6~70대 퇴직자들이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피해자들은 동양그룹이 유동성 위기가 고조...
이상욱 2013년 10월 24일 -

흐리고 비..낮 최고 20도
오늘(10\/24) 울산지방은 흐린 날씨 속 산발적으로 비가 내리는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0도가 예상됩니다. 내일(10\/25)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기온은 11도에서 20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해안지역을 중심으로 바람이 강하게 불고 있다며, 시설물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2013년 10월 24일 -

(오후)산업관광 콘텐츠 개발 착수 보고
오토밸리를 중심으로 한 자동차 산업을 산업 관광의 테마로 개발하는 방안이 연구됩니다. 울산시는 오늘(10\/24) 울산발전연구원과 북구청, 그리고 매곡산단과 모듈화 단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산업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한 착수보고회‘를 가졌습니다. 사업은 울산발전연구원이 맡아 내년 4월까지 수행할 예정이며...
홍상순 2013년 10월 24일 -

혁신도시 공공기관 본사사옥 유찰 거듭
울산 혁신도시로 옮겨올 공공기관들이 기존 부동산을 매각하지 못해 이전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이노근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에너지관리공단은 지금까지 9번 매각 절차를 진행했지만 유찰됐고, 에너지경제연구원은 7번 유찰됐습니다. 한편 에너지관리공단은 연리 3~5%의 이자부담...
홍상순 2013년 10월 24일 -

울산시의회, 제 157회 임시회 폐회
울산광역시의회는 오늘(10\/24) 제157회 임시회 제 2차 본회의를 열고 10일간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13년도 행정사무감사 계획서와 조례 등 각종 안건심사를 비롯해 울산광역시 성실납세자 우대 지원 조례안과 재능기부 활성화 조례안 등 모두 10건의 조례안을 원안 또는 수정 가결했습니다. ...
이상욱 2013년 10월 24일 -

(수정)일산유원지 시유지 4필지 매각 공고
울산시가 시유지인 동구 일산동 일산유원지 내 편익시설용지를 일반 공개입찰 방식으로 매각한다고 밝혔습니다. 매각 용지는 모두 4필지로, 면적은 필지당 1,500m²정도이며 전자입찰 방식으로 최고가를 써낸 입찰자에게 낙찰됩니다. 한편, 일산진마을 원주민대책위원회는 일산진에 공공부지가 부족한데도 울산시가 시유지...
이용주 2013년 10월 24일 -

울산 도주 납치 용의자 광주에서 검거
지난 22일 광주에서 10대 여성을 납치한 뒤, 울산으로 와 검문 중이던 경찰관을 차로 치고 달아났던 28살 박모 씨가 오늘(10\/24) 오후 광주에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고속터미널과 기차역, 국도와 야산 등을 수색하며 광주 경찰과 공조 수사를 해온 울산 경찰은 박 씨가 울산을 빠져나간 시각과 경로 등을 파악하는 한편...
최지호 2013년 10월 24일 -

DNA로 성폭행범 8년만에 검거 구속
울산 울주경찰서는 오늘(10\/23) 주택에 침입해 상습적으로 여성들을 성폭행한 혐의로 54살 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2005년 8월 남구의 한 원룸에 복면을 쓰고 들어가 41살 이모 여인을 흉기로 위협하고 성폭행 하는 등 주택가를 돌며 7명의 여성을 성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
최지호 2013년 10월 24일 -

연속\/신항시대> 초일류 항만 과제는?
◀ANC▶ 를 여는 연속기획-- 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울산신항이 초일류 항만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는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옥민석 기자가 과제를 짚어봤습니다. ◀VCR▶ ◀END▶ 개항 초기 100만톤에 불과했던 울산항의 물동량은 지난해 1억9천700만톤으로 200배 가까이 늘어났습니다. cg) 울산항만공사는 오는 2030...
옥민석 2013년 10월 23일 -

교육부, 울산 자사고에 경고 등 5건 처분
국제중학교 입시 비리가 사회적 물의를 빚은 가운데 현대청운고와 성신고 등 울산지역 자립형 사립고들도 교육부로부터 경고 조치를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은 현대청운고의 경우 입시 담당자가 지원자의 인적사항을 알수 없도록 평가를 해야 하는데 이를 지키지 않아 교육부로부터 경고를 받는 등 울산의...
유영재 2013년 10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