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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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계의 변화-1> 두 노조의 엇갈린 선택
◀ANC▶ 최근 대기업의 노조위원장 선거를 계기로 노동계의 변화를 살펴보는 연속기획을 마련했습니다. 오늘 첫 순서로, 중도 실리를 택한 현대자동차 노조와 반대로 12년만에 강성 노조를 선택한 현대중공업의 선거 결과와 앞으로 노사관계를 전망해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현대자동차 노조원의 ...
옥민석 2013년 11월 11일 -

해경, 기름 유출사고 본격 수사
울주군 온산 앞바다 원유 이송관에서 발생한 기름 유출 사고와 관련해 해경이 정확한 경위와 과실 여부 등 원인 조사에 들어갔습니다. 울산해경은 SK에너지와 유조선 관계자를 상대로 원유 이송시설의 균열 발생 원인과 기름 유출 부위를 파악하는 한편, 추가로 유출된 기름이 있는지 사고 해역 일대를 수색하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3년 11월 11일 -

북항 해수관로 이설 연내 해결 어려울 듯
울산신항 북항지역 항만배후단지 내 해수관로 이설에 대한 보상 문제가 마무리되지 않아 신항 개발 사업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한주와 해수공급관로 비용 보상에 대한 조정 협의를 벌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합의점을 찾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선 이설 후 보상을 주장하고 있고 한...
옥민석 2013년 11월 10일 -

대왕암공원 소나무에 재선충 예방주사 놓는다
100년에서 150년의 수명을 자랑하는 대왕암공원 소나무의 재선충병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내년 1월부터 예방주사가 투입됩니다. 동구청은 1억원의 예산을 투입해 내년 1월부터 대왕암공원 내 소나무 1만그루 전체에 대해 재선충병 예방주사를 놓는다고 밝혔습니다. 동구청은 한 그루에 최대 5만원의 예산을 들여 예방주사...
이용주 2013년 11월 10일 -

낚시꾼 방파제 2.5미터 아래 추락
오늘(11\/10) 오후 3시15분쯤 동구 방어동 화암추 등대 앞 방파제에서 낚시를 하던 39살 박 모씨가 2.5미터 아래로 떨어져 119 구조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소방당국은 박 씨가 방파제 테트라포트에 서서 낚시를 하던 중 발을 헛디뎌 아래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
유영재 2013년 11월 10일 -

교육청, 내년 예산 1조2천900억 편성
울산시교육청이 내년 예산을 올해보다 0.2% 늘어난 1조2천892억원으로 편성했습니다. 방과후 수업과 학교급식비 등 교육복지 지원비를 올해보다 21.4% 늘어난 1천236억원으로, 3∼5세 누리과정 지원사업을 모든 계층으로 확대해 편성했습니다. 이번 예산안은 오는 12일 열리는 울산시의회 정례회 심의를 거쳐 다음 달 확정...
이용주 2013년 11월 10일 -

입화산 전국산악자전거대회 개최
올해로 다섯번째를 맞는 전국산악자전거대회가 산악자전거 동호인 7백 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오늘(11\/10) 중구 입화산에서 열렸습니다. 중급자와 초급자부, 여성부 등 12개부로 나눠 열린 이번 대회는 테크노파크에서 출발해 입화산 정상까지 10Km에서 최대 21km의 코스에서 열렸습니다.
이돈욱 2013년 11월 10일 -

노조간부와 다툰 뒤 숨진 근로자 산재 인정
예산이나 비품지급 업무로 인해 노조 간부와 멱살을 잡고 다툰 뒤 뇌출혈로 숨진 근로자에 대해 산업재해라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현대차 직원 A씨의 유족이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유족급여 및 장의비 부지급처분 취소 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습니다. 재판부는 노조간부와 크게 싸운 뒤 기...
이용주 2013년 11월 10일 -

불장난 추정 빈 주택 화재
오늘(11\/10) 새벽 4시쯤 남구 신정동의 한 주택에서 불이나 3백5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내고 소방서 출동 2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화재가 난 주택이 3년전 부터 빈 집이었다는 점에 미뤄 노숙을 위해 불을 피우거나 불장난 때문에 화재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소...
유영재 2013년 11월 10일 -

야권, 선거연대는 '글쎄'
◀ANC▶ 통합진보당에 대한 정당해산이 청구되면서 울산지역 정치권의 셈범도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새누리당은 최대한 말을 아끼고 있는 반면 야권은 일단 한목소리를 내고는 있지만 선거연대에 대해서는 분명히 선을 그었습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내년 지방선거 최대 변수는 여권의 공천 경쟁과 야...
옥민석 2013년 11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