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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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가을 최저 아침 기온..돌풍 주의
월요일인 오늘(11\/11) 아침 최저 기온이 5.5도까지 떨어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했습니다. 북쪽에서 찬공기가 들어오면서 오늘 낮 최고 기온도 12도에 머물러 평년보다 기온이 4-5도 낮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오늘 돌풍과 함께 강한 바람이 불겠다며 시설물 관리 등에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
유영재 2013년 11월 11일 -

술에 취해 도로에 있다 사고..본인 책임 40%
술에 취해 도로에 내려서있다 교통사고가 났다면 본인도 40%의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오늘(11\/11) 27살 임모씨가 보험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가해운전자의 전방주의의무로 사고가 났지만 임씨도 도로에 내려와 있던 과실이 있다며 가해자의 책임을 60%로 제한했습니다. 임씨는...
이돈욱 2013년 11월 11일 -

의붓딸 살해 계모 엄벌 서명운동 확산
지난달 29일 8살 의붓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40살 박모 씨에 대해 강력 처벌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이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어제(11\/10) 서울 광화문에서는 박 씨를 '살인죄로 처벌해 달라'는 집회와 서명운동이 아동 시민단체 주최로 열렸으며, 청와대 국민신문고와 인터넷 카페 등에도 관련 게시...
최지호 2013년 11월 11일 -

(투데이 울산)획기적인 '스팀하이웨이'
◀ANC▶ 울산 석유화학공단에서 발생하는 폐열로 스팀을 만들어 기업끼리 손쉽게 사고 팔 수 있는, 일명 스팀하이웨이가 개통했습니다. 경제적 이득은 물론, 온실가스 배출도 줄일 수 있습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SK케미칼에서 SK에너지를 연결하는 길이 6.2km, 직경 50cm의 스팀 배관망-- SK케미칼...
홍상순 2013년 11월 11일 -

편의점 복면 강도..경찰 추적 중
지난 9일 새벽 3시50분쯤 남구 무거동의 한 편의점에서 흉기를 든 괴한이 여종업원을 위협해 현금 49만 원을 빼앗아 달아났습니다. 경찰은 10대 후반에서 2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용의자가 복면과 안경으로 얼굴을 가린 채 범행을 저지른 뒤 현장을 벗어난 것으로 보고, 목격자를 찾는 한편 동일범과 우범자, CCTV 영상을 ...
최지호 2013년 11월 11일 -

[아침] 유출 기름 방제 완료…해경, 과실 수사
울주군 온산 앞바다의 원유 이송관에서 발생한 기름 유출 사고와 관련해 해경이 방제 작업을 마무리하고 원인 규명에 착수했습니다. 울산해경은 사고가 난 부이 소유주인 SK에너지와 유조선 관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와 과실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해경은 해양환경관리법에 따라 선박과 해양시설로부터 유해액체...
유영재 2013년 11월 11일 -

농업인의 날 '가래떡 행사' 열기로
식생활교육 울산네트워크가 오는 11일 오전 11시에 현대백화점 정문 앞에서 가래떡 데이 행사를 열기로 했습니다. 이 단체는 11월11일은 빼빼로 데이가 아닌 농업인의 날로, 건강하고 오래 살라는 의미의 가래떡을 선물해 쌀 소비를 촉진하고자 이 행사를 마련한다고 밝혔습니다. 우리국민 1인당 쌀 소비량은 지난 1982년 ...
홍상순 2013년 11월 11일 -

농업인의 날 '가래떡데이' 행사 열려
농업인의 날을 기념해 전통적인 의미를 되살리고 쌀 소비를 촉진하는 '가래떡 데이' 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행사는 건강하고 오래 살라는 의미를 담아 참가자들이 천111미터의 가래떡을 함께 자르고 시민들과 나누며 우리 쌀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마련됐습니다. 우리나라 1인당 쌀 소비량은 지난 1982년 156.3kg에서 지...
이용주 2013년 11월 11일 -

울산 선수들 국제무대에서 활약
울산시체육회는 지난 8일 막을 내린 세계남자보디빌딩 선수권대회에서 체육회 소속 박경모 선수와 김성환 선수가 나란히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9년부터 3년 연속 정상에 올랐던 박경모 선수는 60kg 이하급에서 2위에 올랐고, 75kg이하의 김성환 선수도 2위에 오르며 우리나라가 종합 3위에 오르는데 기여...
이돈욱 2013년 11월 11일 -

삼호대숲 일부 백로 '텃새화'
여름 철새인 백로가 울산을 떠나지 않고 텃새화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보통 백로의 경우 9월말이면 동남아시아 등 따뜻한 곳으로 날아가는데 삼호대숲에 백로 180여리가 남아있는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전문가들은 지구온난화와 도시 열섬 현상으로 겨울이 따뜻해지면서 일부 백로들이 이동 충동을 느끼지 못해...
홍상순 2013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