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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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협력사 23년째 온정릴레이
현대중공업 통합협의회는 오늘(12\/13) 2013년도 불우이웃돕기 성금 4천4백만원을 저소득 가정과 상이군경회, 자원봉사단체 등에 전달했습니다. 현대중공업그룹 330개 협력회사의 모임인 통합협의회는 지난 1991년부터 23년 동안 3억7천여 만원의 성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사진- 추후 영상부 메...
최지호 2013년 12월 13일 -

시장후보 세대결 가속화(R)
◀ANC▶ 울산시장 출마를 직.간접적으로 표시한 새누리당 국회의원들이 친박계 중진들을 잇따라 초청해 기선잡기에 주력하고 있습니다. 연말 국회가 마무리되면 출마선언도 잇따를 전망입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친박계' 선두주자인 7선의 새누리당 서청원 전 대표가 울산을 찾았습니다. 정갑윤 의원의 초...
이상욱 2013년 12월 13일 -

낮 최고 4.7도..동해남부 풍랑주의보
울산지방은 오늘(12\/13) 낮 최고 기온이 4.7도에 머물러 평년보다 5도 이상 낮은 날씨를 보였습니다. 주말인 내일(12\/14)은 맑은 가운데 아침 기온이 영하 3도까지 떨어져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춥겠지만, 낮 최고 기온은 8도까지 올라가면서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동해남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
최지호 2013년 12월 13일 -

암각화 '명승' 지정 물막이댐 설치후 추진
반구대 암각화를 포함한 울주군 대곡천 일대의 명승 지정이 물막이댐 설치 이후에 추진될 전망입니다. 문화재청은 반구대 암각화 일대를 명승으로 지정하기 위해 이미 현장조사를 실시했으며, 암각화 보존을 위한 댐 설치 후 이 결과를 토대로 향후 지정 여부를 판단할 계획입니다. 이에 따라 명승 지정은 카이네틱댐 설치...
옥민석 2013년 12월 13일 -

상북 등억리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 일원 천500만 제곱미터가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으로 묶였습니다. 울산시 도시계획위원회는 오늘(12\/13) 신불산 케이블카 사업과 웰컴 센터 건립 등 개발 수요가 있는 이 일대를 5년 동안 한시적으로 토지거래계약허가구역으로 지정했습니다. 또 공영차고지 3곳과, 척과초, 문수초 등 9건을 2016년 ...
홍상순 2013년 12월 13일 -

층간소음에 흉기 휘두른 주민 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오늘(12\/13) 층간소음 문제로 다투다 윗집 주민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씨는 지난 7월 층간소음 문제로 윗층 최모씨와 인터폰을 통해 다투다 골프채를 들고 올라가 위협을 하고 다툼을 말리던 최씨의 부인을 머리로 들이받은 혐의로...
이돈욱 2013년 12월 13일 -

성금 12\/13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현대백화점 울산점*동구점 1억원 (사진) ----------------------------- 공사랑나눔회 200만원 범서초등학교 난치병학생돕기 135만 9천원 허브치과 박종환 74만원 ------------------------------- 이인종 50만원 청량초등학교 난치병학생돕기 43만 8천원 김영...
최지호 2013년 12월 13일 -

언양시가지 지중화사업 확정
울주군 언양읍 시가지 일대에 있는 전신주와 통신선의 지중화 사업이 확정됐습니다. 울주군은 언양읍 전통시장과 언양읍성이 어우러진 역사가 살아 숨쉬는 시가지 조성을 위해 각종 전신주와 통신선로의 지중화사업을 해당기관에 요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울주군은 내년 1월 한전과 KT, 통신 사업자 등과 협약서...
옥민석 2013년 12월 13일 -

건설기계노조 파업 조합원 잇따라 벌금형
울산지법은 오늘(12\/13) 건설기계노조 파업 과정에서 폭력을 행사한 혐의로 기소된 전모씨에게 벌금 3백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씨는 지난 4월 북구 매곡동 대성레미콘 앞 도로에서 집회를 벌이다 휴대전화로 촬영하는 회사 직원을 밀어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법원은 또 지난 5월 건설기계노조 파업 ...
이돈욱 2013년 12월 13일 -

공업탑 지구본 부실 제작자 사기혐의 '무죄'
울산지법은 오늘(12\/13) 공업탑 지구본을 청동이 아닌 철로 제작해 돈을 남긴 혐의로 기소된 박모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지구본을 철로 제작하라고 지시한 사람이 박씨라는 증거가 없어, 범죄의 증명이 되지 않아 무죄라고 판시했습니다. 공업탑 지구본 제작을 맡았던 박씨는 계약서에 명시된 청동 대신 ...
이돈욱 2013년 12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