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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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 암컷 대게 보관한 40대 검거
울산 해양경찰서는 오늘(12\/16) 포획이 금지된 암컷 대게를 보관한 혐의로 45살 김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 씨는 동구 방어진항 인근 창고에 수족관을 설치해,암컷 대게 330마리를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해경은 경북 구룡포항에서 암컷 대게를 구입했다는 김씨의 말에 따라 전문 유통조직이 있을 것...
최지호 2013년 12월 16일 -

초등학생 추행한 40대에 집행유예
여자 초등학생을 강제로 껴안은 40대에 집행유예 판결이 내려졌습니다. 울산지법은 미성년자 강제추행 혐의로 기소된 박모 씨에게 징역 2년 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수강, 개인정보 3년간 공개·고지를 명령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6월 여자 초등학생 최모 양을 강제로 껴안아 추행하고, 피...
유희정 2013년 12월 16일 -

낮부터 평년 기온.. 최고 7도
오늘(12\/16)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3도를 기록하는 등 다소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낮부터는 기온이 차츰 올라 최고기온 7도로 평년 수준을 회복하겠습니다. 하루종일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지만 대기는 건조할 것으로 보여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합니다. 내일(12\/17)은 대체로 흐리겠고 늦은 오후...
유희정 2013년 12월 16일 -

오는 23일 경남은행 민영화 본입찰 촉각
지방은행 판도에 지각변동을 몰고 올 경남은행 인수 본입찰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금융권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금융권에 따르면 오는 23일 경남은행과 광주은행 본입찰이 실시될 예정이며, 경남은행 인수에는 경은사랑 컨소시엄과 부산은행 BS금융지주, 대구은행 DGB금융지주, 기업은행 등 4곳이 예비입찰자...
이상욱 2013년 12월 16일 -

이두철 전 울산상의 회장 100억원 대 횡령 수사
부산지검 동부지청 원전비리 수사단은 이두철 전 울산상공회의소 회장이 거액의 회삿돈을 빼돌린 혐의와 관련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이 전 회장이 원전 제어계측 부품을 생산하는 옛 삼창기업을 운영하면서 100억원에 달하는 회삿돈을 빼돌린 단서를 포착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검찰은 또 포스코 ...
2013년 12월 16일 -

(R)'마의 구간' 사고 불안
◀ANC▶ 어제(12\/14) 6명이 숨지는 사고가 난 경부고속도로 언양 구간은 평소에도 사고가 자주 나는 곳으로 운전자들 사이에 악명이 높습니다. 오르막과 내리막을 반복하는 데다 길도 좁기 때문입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4중 추돌 사고가 난 곳은 경부고속도로 언양 구간. 오르막길과 내리막길이 반복되는...
유희정 2013년 12월 15일 -

내일 맑은 날씨.. 낮 최고 8도
휴일인 오늘(12\/15) 울산지방은 낮 최고기온 5.7도로 평년보다 3도 가량 기온이 낮아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내일(12\/16)은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8도의 분포가 예상됩니다. 기상대는 고기압의 영향으로 이번주 내내 구름만 끼는 등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고 기온은 평년 수준을 유...
유희정 2013년 12월 15일 -

아동학대 계모 사건 17일 첫 공판
8살 의붓딸을 폭행해 숨지게 한 사건과 관련해 사건 관련자들을 엄벌에 처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아지는 있는 가운데, 오는 17일 울산지법에서 의붓어머니 박씨에 대한 첫 공판이 열립니다. 아동학대 사건으로는 이례적으로 검찰이 학대치사가 아닌 살인죄를 적용해 기소한 가운데, 피고인으로 법정에 설 의붓 어머니 박모...
이돈욱 2013년 12월 15일 -

온정 가득..훈훈한 연말
◀ANC▶ 올해도 보름 정도 밖에 남지 않았는데 마무리 잘 하고 계십니까? 날씨는 겨울답게 춥지만 연말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보내려는 따뜻한 분들이 있습니다. 홍상순 기잡니다. ◀END▶ ◀VCR▶ 한 기업체 봉사 단체가 중증 장애인의 집을 찾았습니다. 몸이 불편해 수리하지 못했던 집 안 구석구석을 손봅니다. 오래...
홍상순 2013년 12월 14일 -

(예비용)의료진 과실 엄격한 판결
◀ANC▶ 최근 수술이 잘못됐다거나 환자에 대한 적절한 조치를 제때 취하지 않은 의료진에게 책임을 묻는 판결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보도에 한창완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009년 29살 여성은 울산의 한 성형외과에서 쌍꺼풀 수술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이듬해 오른쪽 쌍꺼풀이 풀려서 재수술을 받았는데 ...
2013년 12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