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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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마지막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지정
문화체육관광부가 올해부터 매월 마지막 수요일을 '문화가 있는 날'로 지정하면서 울산시도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울산시는 외솔기념관과 울산박물관, 옹기박물관 등은 오후 8시까지 야간 개방시간을 늘려 직장인들이 퇴근 후에 문화산책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또 도서관과 중앙소공연장도 야간 개방...
홍상순 2014년 01월 25일 -

설 연휴 학교 운동장·공영주차장 개방
설 연휴 기간동안 귀성객들의 편의를 위해 학교 운동장과 주차시설이 개방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오는 30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학교 시설을 개방하도록 각 학교에 권고했다며 귀성객과 주민들도 시설 훼손을 방지하고 긴급 연락처를 남겨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또 울산시와 일부 구청도 연휴기간 청사 주차장을 시민과 ...
이돈욱 2014년 01월 25일 -

비영리 민간단체 지원사업 공모 잇따라
울산시가 비영리 민간단체의 공익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공모사업을 지원합니다. 지원규모는 3억원 수준으로 오는 28일까지 사회통합과 취약계층 복지증진, 선진 시민의식 함양, 환경보전과 자원 절약 등 공익 사업에 대한 계획서를 제출하면 됩니다. \/TV 또 성 평등 지원사업 부분과 다문화, 외국인 주민 지원사업 부분은...
홍상순 2014년 01월 25일 -

60대 남성 아파트에서 투신
오늘(1\/25) 오전 6시 15분쯤 남구 북부순환도로 한 아파트 입구에 이 아파트에 사는 66살 이모씨가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아파트 7층 복도 창문이 열려 있는 점 등으로 미뤄 이씨가 스스로 뛰어내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4년 01월 25일 -

(R) 실속선물 인기
◀ANC▶ 경기가 어렵다보니 명절 선물로 실속있는 상품들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설 연휴가 가까워질수록 할인행사도 늘고 있어 선물 준비하는 분들이 발길도 분주해지고 있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설 연휴를 앞둔 대형마트. 여느 명절 때와 마찬가지로 매장 가장 중심에 선물세트 판매점이 들어...
이돈욱 2014년 01월 25일 -

동구청 도로명주소 동별 안내도 제작
동구가 올해부터 본격 시행되고 있는 도로명 주소제를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하도록3천 300만원을 들여 안내 지도 2종류를 만들어 오는 3월 배포합니다. 지도는 접지형과 책자형 2종류로, 동구 전체 도로명과 건물번호, 지번, 주요 시설물과 문화재 등이 표기됩니다.\/\/\/ * 동구에서 지도 가져와 제 자리에 뒀습니다.
이용주 2014년 01월 25일 -

경남은행, 대여금고와 현금보관 서비스
설을 맞아 울산을 떠나는 귀성객들을 위해 대여금고와 현금보관 서비스가 실시합니다. 경남은행은 다음달 7일까지 모든 영업점에서 귀중품과 유가증권 등을 무료로 보호해 주며 대여금고가 설치된 영업점에서는 금고를 무료로 빌려 줍니다. 또 설 연휴 기간인 오는 30일부터 2월 2일까지 4일 동안은 현금보관 서비스도 제...
옥민석 2014년 01월 25일 -

성금(1\/25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4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 울산동구청 급여 우수리 64만 4천 120원 현대증권 화봉지점 20만 원 최정순 10만 원 최상금 10만 원 ------------------------ 아주공인중개사 이주옥 5만 원 오나현,오시현 3만 6천 원 이건형 3만 원 한현화 2만 3천 원 오세영 2만 3천...
유희정 2014년 01월 25일 -

(예비) 학교폭력 크게 줄었다
◀ANC▶ 최근 학교 폭력이 크게 감소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신고 방법이 다양해지고 처벌이 대폭 강화됐기 때문이라는데, 언어 폭력에 대한 대책도 필요해 보입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학교 폭력을 신고할 수 있는 '울산학교생활기상대' 입니다. PC로 접속하거나 스마트폰에 어플을 내려받...
유영재 2014년 01월 25일 -

여자화장실에 들어간 회사원 벌금 100만원
울산지법은 오늘(1\/24) 여자화장실에 들어간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벌금 백만원을 선고하고 성폭력치료강의 수강 40시간을 명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여성용 공중화장실의 평온을 깨뜨리고 불안감을 조성해 죄질이 나쁘다고 판시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한 주상복합 건물 4층 여자화장실에 들어갔다 안에 있...
이돈욱 2014년 01월 2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