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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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단속 피하려다 뺑소니 사고..집행유예
울산지법은 오늘(1\/29) 음주단속을 피하려다 사고를 내고 도주한 혐의로 기소된 최모씨에게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최씨는 지난해 7월 술을 마친 채 경남 양산시 양산시외버스터미널 부근에서 운전하다 경찰이 음주단속하는 것을 발견하고 후진하다 다른 차량과 부딪히고도 달아난 뒤 처벌을...
이돈욱 2014년 01월 29일 -

울주군 교부세 깎이고 울산시는 늘어
울주군이 울주 영어마을 조성사업을 부적정하게 추진해 올해 지방교부세 6억4천600만원이 깎였습니다. 안전행정부는 지난해 법령을 위반하거나 사업을 부정적하게 처리한 지방자치단체 98곳에 대해 올해 교부세 감액 조치를 내렸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성암매립장을 확장하면서 생태계 보전협력금을 미부과해 1억9천500만...
홍상순 2014년 01월 29일 -

포근한 날씨..울산 곳곳 교통정체
설 연휴 하루 전인 오늘(1\/29) 울산지방은 낮 기온이 16도까지 올라 포근한 날씨를 보였습니다. 제수용품과 선물을 구입하려는 막바지 인파가 전통시장과 백화점, 대형마트으로 몰린데다, 일찌감치 귀성길에 오른 사람들로 울산 곳곳은 심한 교통 체증을 빚었습니다. 설 연휴 첫날인 내일 6-15도의 기온 분포를 보여 오늘...
유영재 2014년 01월 29일 -

설 연휴 비상근무 돌입
◀ANC▶ 울산시는 시민들이 편안하고 즐거운 설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8개 분야로 나눠 종합대책을 수립했습니다. 올해는 특히 AI 확산이 우려됨에 따라 방역 활동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홍상순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와 5개 구군은 설 연휴동안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비상 근무 체계를 가동합니다. ...
홍상순 2014년 01월 29일 -

영남지역 확산 비상..울산 차단 총력
조류인플루엔자 AI가 전국적인 확산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경남 밀양에서도 AI 의심 신고가 처음으로 접수돼 영남지역으로 확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경상남도 밀양의 한 토종닭 농가에서 닭 70마리가 폐사했다는 AI의심 신고가 들어옴에 따라 밀양시로 통하는 국도 24호의 울주군 상북면 궁근정리에 이동통제초...
서하경 2014년 01월 29일 -

유치원*초등*특수학교 교사 124명 합격
울산시교육청은 오늘(1\/29) 2014학년도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최종합격자를 발표했습니다. 최종합격자는 유치원 교사 4명, 초등학교 교사 99명, 특수학교 교사 21명 등 모두 124명입니다. \/\/\/
유영재 2014년 01월 29일 -

친구차 동승 사망..피해자 10% 책임
울산지법은 오늘(1\/29) 친구의 차량에 동승했다 사고로 숨진 이모씨의 가족들이 청구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보험회사는 원고에게 1억 4천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재판부는 피해자와 운전자와의 관계와 차량에 타게 된 경위 등을 고려해 운전자의 책임을 90%로 제한한다고 판시했습니다. 이씨는 2012년 친구 김모...
이돈욱 2014년 01월 29일 -

아파트 대리석벽 떨어져 부상..시공사 책임
울산지법은 오늘(1\/29) 아파트 대리석벽이 떨어지는 바람에 부상을 당한 조모씨가 시공사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시공사가 조씨에게 280만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조씨는 지난해 6월 분양받은 아파트 거실에서 TV를 보던 중 벽면에 붙어있던 대리석이 떨어져 다치자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이돈욱 2014년 01월 29일 -

길 건너던 40대 승용차에 치여 숨져(남부서)
어제(1\/28) 밤 10시30분쯤 남구 삼산동 농수산물 도매시장 인근 도로에서 49살 이모 씨가 39살 김모 씨가 몰던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가 길을 건너던 이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제공-남부경찰서, 영상부 메일)
최지호 2014년 01월 29일 -

지난달 미분양 주택 14% 늘어
지난달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가 전달에 비해 14%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울산지역 미분양 아파트 수는 3천 310가구로 지난 11월 2천 800여 가구보다 14%가 늘었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연말 3천 600여 가구에 비해서는 9.5%가 줄었습니다.
옥민석 2014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