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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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역 8년 성폭행범 추가범행 드러나 2년6월 추가
징역 8년을 선고받은 성범죄자가 추가 범행이 드러나 징역 2년 6월을 더 선고받았습니다. 울산지법은 남의 집에 침입해 주부를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 대해 징역 2년 6월을 추가로 선고하고 개인정보를 5년동안 공개·고지하도록 했습니다. 김씨는 2011년 남의 집에 들어가 주부를 흉기로 위협하고 성폭행한 혐...
이용주 2014년 05월 07일 -

내년 개교 학교 6곳 중 절반 착공 지연
울산에서 내년 개교하는 학교들 가운데 절반이 착공조차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내년 3월 개교하는 6개 학교 가운데 울주군 굴화 장검 지구에 들어서는 장검 중학교와 온산고, 개축 예정인 문수초는 아직 착공조차 못했습니다. 이 때문에 지난해 처럼 40도가 넘는 폭염이나 폭설 등으로 인해 공...
유영재 2014년 05월 07일 -

울산 어버이날 행사 전면 취소
내일(5\/8)로 예정됐던 어버이 날 울산지역 행사가 모두 취소됐습니다. 울산시와 구.군에 따르면 내일(5\/8) 시청 대강당 등지에서 열릴 예정이던 어버이 날 기념식과 어르신 문화축제가 전면 취소된 데 이어 남구청 등 구.군 주최의 기념식과 4군데 축하공연도 모두 취소됐습니다. 울산시는 세월호 사고 여파로 축제성 행...
이상욱 2014년 05월 07일 -

박성민 중구청장, 재선 도전 선언
박성민 중구청장이 오늘(5\/7) 기자회견을 갖고 재선 도전을 선언했습니다. 박 청장은 중구는 이제 전통과 첨단이 어우러진 이상적인 도시 기반을 마련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더 행복한 중구시대를 활짝 열어 안전한 도시 중구를 만들겠다는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이에 따라 중구청장 선거는 새누리당 박성민 중구청장과 새...
옥민석 2014년 05월 07일 -

보삼영화마을 기념관 선심성 논란
올 하반기 개관 예정인 영화 '씨받이'와'뽕'의 촬영지인 울주군 삼동면 보삼영화마을 기념관이 선심성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울주군의회는 지난달 22일 열린 임시회에서 보삼영화마을 기념관 운영을 맡은 주민들에게 운영비 일부를 지원 가능하도록 하는 조례를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당초 마을 주민들이 ...
서하경 2014년 05월 07일 -

술 취해 경찰서 들어와 행패 40대 입건(그림X)
중부경찰서는 술에 취해 경찰서에서 소란을 피운 혐의로 42살 이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오늘(5\/7) 새벽 3시 30분쯤 중부경찰서 형사과 사무실에 들어와 경찰관에게 욕설하고 멱살을 잡는 등 20여분간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5월 07일 -

공사장 잠수사의 고막천공 재해청구 기각
15년 경력의 잠수사가 공사현장 잠수작업 뒤 고막천공과 중이염 진단을 받았지만 질병 전력 등을 감안해 업무상 재해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습니다. 울산지법은 지난 2012년 울산신항 공사 현장에서 협력업체 소속 잠수사로 일했던 이 모씨가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요양불승인처분 취소 청구소송에...
이용주 2014년 05월 07일 -

[세월호 참사] 안전 체험관 건립 시급
◀ANC▶ 세월호 참사 여파로 울산의 소방서마다 안전 교육을 의뢰하는 사례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소방관들이 일일이 찾아가는 안전 교육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에 안전 체험장 건립 등의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SYN▶ 불이야!!! 학교 기숙사에서 발...
유영재 2014년 05월 07일 -

갈등 봉합..단일화 암초
◀ANC▶ 6.4 지방선거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새누리당은 경선 과정에서 빚어졌던 갈등을 봉합하는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야권은 새누리당과 1대 1 구도를 만들기 위한후보 단일화 작업이 쉽지 않아 보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서로의 약점까지 들춰내며 치열한 경선을 벌였던 강길부 의원...
옥민석 2014년 05월 07일 -

성매매 알선한 마사지 업주 입건(사진:남부경찰)
남부경찰서는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51살 이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4월 초부터 최근까지 남구 야음동의 4층짜리 상가건물 2층에 방 10개를 갖춘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여종업원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고용한 여종업원 8명을 ...
이용주 2014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