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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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테크 밸리 규모 축소..업종 다변화
경기침체로 한동안 중단됐던 울산 하이테크 밸리 조성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울산시가 오늘(5\/8) 고시한 울산 하이테크 밸리 산업단지계획 승인 현황에 따르면 사업규모를 당초 292만 8천㎡에서 86만 6천㎡ 감소한 206만 2천㎡ 로 축소해 추진합니다. 또 올해 하반기부터 삼성SDI 부지를 제외한 개발면적 65만 7천㎡ 가운...
이상욱 2014년 05월 09일 -

2>급변하는 자동차 시장
◀VCR▶ 자동차 추돌 시험입니다. 승용차가 시속 40km로 달려와 트럭을 추돌할 때 앞좌석 에어백의 기술을 속도와 충돌 지점에 따라 실험합니다. 이렇듯 자동차 산업의 기초인 안전을 분석하기 위해 지금까지 3,500회 이상 실험을 해왔습니다. ◀INT▶김덕환 자동차부품기술연구소 센터장 국내 자동차 업계는 발 빠르게 ...
서하경 2014년 05월 09일 -

울산 자동차의 날 차량 추돌 시험
오는 12일 울산 자동차의 날을 기념해 승용차의 트럭 추돌 시험이 오늘(5\/9) 북구 매곡산업단지내에 있는 자동차부품기술연구소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추돌시험은 운전석과 조수석에 인체 모형 2개와 계측 장비를 설치해 충격을 받은 인체의 상해 정도와 에어백과 안전벨트 성능 등을 살펴보는 방식으로 이뤄졌습니다. 울...
유영재 2014년 05월 09일 -

세월호 영향, 소비심리 위축 전망
세월호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소비심리가 앞으로도 당분간 위축되는 현상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의 4월 중 울산지역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현재와 비교한 6개월 후의 소비지출전망이 3월보다 3 포인트 하락한 109로 나타났습니다. 생활형편전망지수도 99로 3월에 비해 1p 떨어지고 3월 조사에서 104였...
옥민석 2014년 05월 09일 -

7년간 장애인작업장서 성추행 발생..6명 기소
울산지방경찰청은 장애인작업장에서 수년간 여직원들에게 성추행을 저지른 혐의로 40살 김모씨 등 6명을 기소의견으로 4명을 불기소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지체장애인과 지적장애인인 이들은 지난 2007년부터 2013년 사이 지적장애 여성 6명과 남성 3명을 대상으로 성추행과 폭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이용주 2014년 05월 08일 -

여행 일정 취소한 여행사..영업정지 방침
해외여행 일정을 하루 전에 일방적으로 통보해 단체 여행객들에게 피해를 입힌 여행사 대표 53살 이모 씨에 대한 경찰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남구청이 해당 여행사에 대해 영업정지 처분이 내려질 방침입니다. 지난 2일 해당 여행사에 '1억5천 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보상하라'는 시정 명령을 내린 남구청은 내...
최지호 2014년 05월 08일 -

오토바이 몰며 길가던 여성 추행 '집유'
울산지법은 오토바이를 몰고 다니며 여성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 씨에 대해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80시간과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김씨가 밤에 혼자 걸어가는 여성들을 상대로 범행을 저질러 죄질이 나쁘지만, 잘못을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한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
최지호 2014년 05월 08일 -

울산 자동차의 날 행사 대폭 축소
제 8회 울산 자동차의 날 행사가 검소하게 치러집니다. 울산시는 내일(5\/9) 오후 2시 매곡산업단지내 자동차 부품기술연구소에서 제 8회 울산 자동차의 날과 관련한 미래 자동차산업 발전 방안 세미나를 개최하고, 기념식과 기념 콘서트는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국내외 그린카 개발현황과 미래의 자동차 산업 비전...
이상욱 2014년 05월 08일 -

야권 단일화 앞두고 주도권 잡기 경쟁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고 있는 야3당은 여론조사를 앞두고 주도권 잡기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상범 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장 후보는 반구대 일대를 인류문화유산 지구로 조성하고 동해남부선 폐선부지를 울산의 근현대 역사의 길로 조성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통합진보당 이영순 울산시장 후보는 치매종합지...
옥민석 2014년 05월 08일 -

통진당 김종훈*윤종오 예비후보 등록
통합진보당 김종훈 동구청장과 윤종오 북구청장이 오늘(5\/8) 각각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재선에 도전한다고 밝혔습니다. 김종훈 후보는 재난대응시스템과 매뉴얼을 보완해 안전한 동구를 만들겠다며, 출사표를 던졌고, 윤종오 후보는 "이번에도 단일화를 하자며 새정치민주연합 김재근 후보의 결단을 기다린다"고 밝혔습니...
이상욱 2014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