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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젖소 한우로 속여 판매한 전국 체인점 적발
울산지검은 오늘(5\/26) 울산시와 함께 젖소를 한우로 속여 판매한 혐의로 한 음식업체의 울산점과 서울 삼성점 등 체인점 4곳을 적발해 5명을 불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지난해말부터 올해 3월까지 차림표에 한우를 판매한다고 허위 기재한 뒤 3억 5천만원 상당의 젖소고기 8천kg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
이돈욱 2014년 05월 26일 -

(주)후성*SK케미칼 안전사고 11명 형사입건
지난 8일 주식회사 후성과 SK케미칼에서 잇따라 발생한 폭발과 질식사고를 수사중인 경찰이 중간 수사결과를 발표하고 총 11명을 형사입건했습니다. 울산남부서 안전사고 수사본부는 오늘(5\/26) 보일러 폭발사고가 난 후성은 설비 교체 시기를 넘겨 배관에 균열이 생긴 것이 사고 원인이라며 공장장 55살 김모 씨 등 안전...
최지호 2014년 05월 26일 -

농수산물 도매시장 이전 무산?(단독)
◀ANC▶ 울산시가 역점사업으로 추진중인 농수산물 도매시장 이전사업이 중앙정부의 국비지원에서 제외돼 무산될 위기에 처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공해차단녹지를 이전 대상지로 정하는 등 무리한 사업추진이 화를 불렀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END▶ ◀VCR▶ 이전이냐...
이상욱 2014년 05월 26일 -

울산 선거인 수 91만2천여 명…9% 증가
6·4 지방선거 울산지역 선거인 수가 91만 2천 325명으로 확정돼 2010년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인 수보다 9%가 증가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남성은 51%인 46만 6천 800명, 여성은 44만 5천 525명, 연령대별로는 40대가 23.8%인 21만 7천 346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구군별론 중구 18만9천여 명, 남구 27만 7천여 ...
2014년 05월 26일 -

울산 지난해 산부인과 84.6% 폐업
문을 닫는 산부인과 의원 수가 개업하는 의원의 두 배를 웃돌면서 동네에서 산부인과 찾기가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의료정책연구소의 조사결과 지난해 전국에서 폐업한 의원 가운데 산부인과의 폐업률이 223.3%로 가장 높았으며 지역별로는 경북 116%, 충북 110.5% 이 높은 폐업율을 보였으며, 울산은 84.6%로 나타났습니다...
서하경 2014년 05월 26일 -

정자 앞바다 해상풍력사업 타당성 높아
북구 정자 앞바다에서 추진되고 있는 해상풍력사업의 걸림돌이었던 풍속과 군 통신 문제가 원만히 해결되면서 사업 진행에 탄력을 받을 전망입니다. 북구는 초당 6m 를 밑돌아 사업성 기준에 도달하지 못했던 정자 앞바다의 풍속이 지난달 도입한 정밀 측정기인 라이다 조사에서 초당 평균 6.5m로 높게 나타났다고 밝혔습...
이용주 2014년 05월 26일 -

볼쇼이 아이스쇼 사흘공연 성황리 폐막
울산에서 처음으로 선보인 2014 볼쇼이 아이스쇼가 오늘(5\/25) 저녁 마지막 공연을 끝으로 성황리에 폐막했습니다. 이번 아이스쇼에서 세계 정상급 피겨선수들이 안데르센의 눈의 여왕을 화려한 스케이트쇼로 펼쳐 애니메이션과 다른 원작의 깊은 감동을 관객들에게 선사했습니다. 클래식 음악과 전통 서커스 그리고 피겨...
옥민석 2014년 05월 25일 -

D-10)표심 잡기 총력전
◀ANC▶ 6.4 지방선거가 이제 열흘(9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지방선거 공식 선거전이 시작된 후 첫 휴일인 오늘(5\/25) 여야 후보들은 표심을 잡기위해 총력 유세전을 벌였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휴일 표심을 잡기 위해 여야 후보들이 선택한 공략 대상은 나들이객입니다. 새누리당은 울산대공...
옥민석 2014년 05월 25일 -

울산 앞바다서 대기업 전 노조위원장 숨진 채 발견
오늘(4\/25) 오전 8시쯤 동구 대왕암공원 앞바다에 모 선박업체 노조위원장으로 활동했던 57살 김 모씨가 숨져 있는 것을 수색 중이던 해경 대원과 119구조대가 발견했습니다. 김씨는 오늘 오전 3시 쯤 가족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문자메시지를 보내고 집을 나왔으며 가족이 가출 신고를 했다고 경찰은 밝혔습니다. 1990년...
2014년 05월 25일 -

북구, 학교 급식재료 방사능 전수 검사
북구가 이르면 오는 9월부터 학교 급식 식재료에 대한 방사능 전수 검사를 전국 최초로 실시합니다. 북구는 사업비 2억5천만원을 투입해 농수산물 방사능 측정장비를 구입하고, 친환경급식지원센터에 배치해 학교 급식에 들어가는 모든 농수산물에 대해 방사능 전수 검사를 실시할 예정입니다.\/\/\/
이용주 2014년 05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