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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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신용보증재단, 긴급 특례보증 실시
울산시와 울산 신용보증재단은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소비위축이 심각함에 따라 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긴급 특례보증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한도는 최대 5천만 원까지이며, 향후 3개월간 심사기준과 보증 한도를 한시적으로 완화하고, 관광진흥법에 따른 관광지와 관광단지내의 음식.숙박업.운수업종 종사...
이상욱 2014년 05월 26일 -

부.울.경 상장기업 15% 작년 기부금 '0'
울산과 부산, 경남지역 상장기업 가운데 15%가 지난해 단 한 푼의 기부금도 내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가 울산, 부산, 경남지역 12월 결산 상장기업 169개사의 지난해 사업보고서에 나타난 기부금 현황을 조사한 결과 모두 143개사가 959억원의 기부금을 납부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이는 2012년 기부금 ...
이상욱 2014년 05월 26일 -

예비\/(경남)시골에서도 미국 유학
◀ANC▶ 군단위 지역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미국의 우수한 대학을 가기란 쉽지 않은데요, 경남 고성군이 지난 2011년부터 지역의 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맞춤형 미국 유학 사전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좋은 성과를 내고 있습니다. 신동식 기자! ◀END▶ ◀VCR▶ 미국 샌프란시스코 인근의 UC 버클리에 합...
2014년 05월 26일 -

스탠딩\/ 사고위험 어선 수두룩
◀ANC▶ 세월호 사고를 계기로 울산시가 어선에 대해 불시에 점검을 벌였습니다. 결과는 10척 가운데 9척 꼴로 관리 상태가 소홀한 것으로 나타나 대부분의 배들이 위험에 노출돼 있었습니다. 실태를 서하경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3월 방어진 앞바다에서 조업중이던 자망어선에서 발생한 화재. 배...
서하경 2014년 05월 26일 -

학대했던 의붓딸 출소 뒤 성폭행..징역 5년
울산지법은 오늘(5\/26) 자신의 의붓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김모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8년 당시 10대였던 의붓딸을 학대한 혐의로 기소돼 징역 8년을 선고받았던 전력이 있던 김씨는, 올해 1월 자신이 학대했던 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의붓딸을 학대해 복역한 전...
이돈욱 2014년 05월 26일 -

(수정)한 해 700명 사망, 안전한 건설현장 촉구
건설노조와 플랜트건설노조,건설기업노조는 1년에 전국에서 건설노동자가 700명이 숨지는 건설현장은 세월호와 다를바 없다며 안전한 건설현장을 촉구하는 공동 기자회견을 오늘 열었습니다. 이들은 산재사고가 발생해도 사업주는 벌금 처벌로 끝나고 건설현장의 안전관리는 책임권한이 없는 비정규직들이 맡고 있다며 안전...
서하경 2014년 05월 26일 -

가짜 종량제 봉투 유통 집중 점검
울산시는 불법으로 제작된 종량제 봉투 유통을 막기 위해 이달말까지 구.군 합동 점검을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점검 대상은 봉투 판매업소 등 모두 2천 503군데로, 봉투제작 인쇄기 관리상태와 봉투표면 바코드 인쇄상태, 유사 종량제 봉투 판매 등을 집중 단속합니다. 울산시는 이번 점검에서 일반 주택과 아파트 단지 내...
이상욱 2014년 05월 26일 -

2.2mm 비, 낮 최고 30도
밤사이 울산지방에 내린 강수량은 2.2mm를 기록했습니다. 비가 그치면서 다시 기온이 큰 폭으로 올라 오늘(5\/26) 울산지방의 낮 최고기온은 30도로 무덥겠습니다. 내일도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16도에서 31도로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2014년 05월 26일 -

울산시, 법정 재난관리기금 절반 미확보
울산시의 법정 재나관리기금이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방방재청에 따르면 자치단체가 매년 적립해야 하는 재난관리기금의 법정 기준에 울산은 49%로 절반을 밑돌았고 대구는 53%로 절반을 겨우 넘겼습니다. 재난관리기금이란 재난예방사업이나 예측 불가능한 재난에 대비하기 위해 '재난 및 안전관...
2014년 05월 26일 -

동구청장 후보토론회>현안놓고 열띤 공방전
◀ANC▶ 동구청장 선거 후보자 토론회가 오늘(5\/26) 오후 6시 20분부터 55분 동안 울산MBC를 통해 생방송됐습니다. 팽팽한 긴장감 속에 현안을 놓고 열띤 공방전이 전개됐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4파전으로 펼쳐지고 있는 동구청장 선거는 재선을 노리는 김종훈 후보와 다른 3명의 후보간에 치열...
이용주 2014년 05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