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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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각 구군 재정자립도 하락
울산시와 각 구·군의 재정자립도가 올해 일제히 하락해 평균 60% 중반대를 유지하던 울산시의 재정자립도가 50% 초반대로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안전행정부가 발표한 전국 지자채 재정자립도 현황에 따르면 울산시 53.3%를 비롯해 중구 14.8%, 남구 34.5%, 동구 25.4%, 북구 30.1%, 울주군 39.9%로 각각 집계돼 지난...
2014년 06월 16일 -

울산항만공사 특정업체 밀어주기 감사원 적발
울산항만공사가 용역 사업을 추진하면서 특정업체의 평가점수를 높여준 사실이 감사원에 적발됐습니다. 감사원의 '주요 공공기관 수익금 집행과 관리실태 감사결과'에 따르면 울산항만공사는 지난 2011년 남화부두 부선계류지 실시설계 용역 입찰공고에서 일부 내용을 누락한 특정 업체를 만점으로 평가했습니다. 감사원은 ...
서하경 2014년 06월 16일 -

보궐선거 관전포인트는?
◀ANC▶ 7.30 울산 남구을 국회의원 보궐선거가 이제 40여 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 보궐선거의 관전포인트와 변수가 무엇인지 짚어봤습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이번 보궐선거의 최대 관전포인트는 새누리당 공천을 누가 받을까 하는 겁니다. 지금까지 출마 의사를 밝힌 후보는 박맹우 전 울산...
옥민석 2014년 06월 16일 -

주점에서 불..인명피해 없어
오늘(6\/16) 오전 10시 20분쯤 중구 성남동의 한 상가건물 지하 주점에서 불이 나 주점 건물과 내부 집기를 태우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오늘 새벽 1시쯤 문을 닫고 퇴근한 가게에서 불이 났다는 주인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제가 찍은 영상 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6월 16일 -

공사자재 상습절도 50대 구속
울주경찰서는 상습적으로 공사자재를 훔친 혐의로 51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2일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의 한 공사현장에 침입해 천만원 상당의 전선 300m를 훔치는 등 지난해 12월부터 최근까지 33차례에 걸쳐 8천300만원 상당의 공사자재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또 김씨가 훔친 자재를 ...
이용주 2014년 06월 16일 -

태화루 순수 국산 쌀막걸리 출시 검토
수입쌀을 막걸리 원료로 사용해 최근 울산농협 매장에서 판매할 수 없게된 울산탁주 태화루가 이르면 다음달 국산쌀만으로 빚은 쌀막걸리 제품을 새로이 출시할 예정입니다. 울산탁주 태화루는 이를 위해 국산쌀로만 빚어 새롭게 출시될 막걸리를 위해 브랜드, 라벨· 용기 디자인 제작 등에 착수한 것을 비롯해 생산라인 증...
2014년 06월 16일 -

체류형 관광 인프라 조성 시급
지난해 울산을 찾은 국내 여행자가 230만명에 육박했지만 숙박 관광여행 비중이 전국 최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발표한 2013 국민 여행 실태조사 결과 지난해 국내 여행을 다닌 국민 가운데 울산을 여행한 사람은 229만 7천명으로, 전년도 193만명보다 18.9%가 증가했습니다. 이...
이상욱 2014년 06월 16일 -

절도전과 3범 70대 또 절도 '징역 3년6월'
울산지법은 남의 집에서 금품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72살 박 모씨에 대해 징역 3년 6월을 선고했습니다. 절도죄로 3차례 집행유예와 실형을 선고받았던 박씨는 지난 2월 출소한 지 6개월 만에 또 다시 남의 집 베란다 방범창을 부수고 들어가 천4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3차례에 걸쳐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
이용주 2014년 06월 16일 -

혼획 밍크고래 4천500만원에 낙찰(사진:울산해경)
오늘(6\/16) 오전 8시쯤 울주군 간절곶 동쪽 39km 해상에서 7.3톤급 연안통발어선 선장 40살 한모씨가 그물에 걸려 죽어있는 밍크고래 1마리를 발견했습니다. 해경은 고래에서 불법포획된 흔적이 없어 고래유통증명서를 발급했으며, 죽은 고래는 길이 7m 90cm, 무게 7t으로 방어진 위판장에서 4천510만원에 낙찰됐습니다. ...
이용주 2014년 06월 16일 -

생산라인 세운 전 노조간부 벌금형 유지
울산지법은 생산라인을 세운 혐의로 기소된 현대자동차 전 노조간부 이 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피고인과 검사의 항소를 기각하고 벌금 5백만원을 선고한 1심 판결을 유지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3월 현대차 울산공장에서 근로자 1명의 손가락이 기계에 눌리는 사고가 나자 170분동안 생산라인을 정지시켜 승용차 99대를...
이용주 2014년 06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