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석유화학 신르네상스’추진 본격화
정부가 울산의 숙원사업인 석유화학단지의 공정고도화에 나서기로 해 석유화학 산업 선진화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산업통상자원부가 박근혜 대통령의 대선공약 가운데 하나인 석유화학 신르네상스의 핵심사업인 공정고도화 기술개발을 위해 신규 사업자 선정절차를 진행 중이며, 오는 7월에 연구개...
이상욱 2014년 06월 18일 -

에쓰오일 신규공장 설립 지지부진
에쓰오일의 8조원 대 울산석유비축기지 내 신규공장 설립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는 에쓰오일에 부지를 매각한 대신에 새로 조성해야 할 비축기지 부지 확보에 대한 부담과 기부 채납 등 각종 부담금을 이유로 개발계획변경안을 아직까지 관련 기관에 제출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개발계획변경안에는 한...
옥민석 2014년 06월 17일 -

(R)상생협력기금..쌈짓돈?
◀ANC▶ 대형마트들이 전통시장과 영세 상인 등과의 상생 협력을 위해 상인연합회에 발전기금을 기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일부 상인연합회 간부들이 발전 기금을 엉뚱한데 낭비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홈플러스와 롯데마트, 이마트에서 각각 1천만 원. 전통시...
최지호 2014년 06월 17일 -

문수경기장 호반광장에서 월드컵 거리응원
2014 브라질 월드컵 대한민국과 러시아전이 하루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울산에서는 문수경기장 호반광장에서 거리 응원전이 펼쳐집니다. 울산시는 내일 새벽과 23일, 27일 우리 대표팀 경기가 열리는 날에 문수경기장 호반광장과 보조행사장에서 시민들이 참여하는 거리 응원전을 열기로 했습니다. 응원전에는 경기 생중계...
2014년 06월 17일 -

울산, 짜장면 가격 가장 저렴
울산지역이 다른 도시보다 짜장면과 고춧가루 가격이 가장 저렴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안전행정부의 지난 3월 기준 지방물가정보 서비스에 따르면 울산은 100그램당 고춧가루 가격이 천788원으로 가장 낮았고 짜장면 한그릇도 울산과 대구가 4천원으로 가장 저렴했습니다. 반면 김치찌개 백반은 울산과 광주가 5천900원으...
2014년 06월 17일 -

오늘 낮 최고 23도, 내일 맑음
울산지방 오늘(6\/17)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흐린 날씨를 보이겠으며 동풍의 영향으로 기온이 떨어져 낮 최고 기온은 23도에 머무르겠습니다. 내일(6\/18)은 대체로 맑겠으며 17도에서 2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부터 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찾아온 뒤 주말쯤 한차례 비가 내릴 것으...
2014년 06월 17일 -

오늘 낮 최고 23도, 내일 맑음
울산지방 오늘(6\/17)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며 흐린 날씨를 보이겠으며 동풍의 영향으로 기온이 떨어져 낮 최고 기온은 23도에 머무르겠습니다. 내일(6\/18)은 대체로 맑겠으며 17도에서 26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기상대는 모레부터 낮 기온이 30도를 넘는 무더위가 찾아온 뒤 주말쯤 한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
2014년 06월 17일 -

2층 식당 화재..342만원 재산피해(화면-울산남부소방)
어제(6\/16) 밤 11시 12분쯤 남구 삼산동의 2층 식당 건물 주방에서 불이 나 내부 집기 등을 태우고 소방서 추산 342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주방에서 조리 후 가스레인지를 잠근 뒤 갑자기 불이 났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4년 06월 17일 -

울산 현대 월드컵대표 최다 배출
울산 현대가 역대 월드컵에서 프로팀 중 가장 많은 대표선수를 배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축구협회가 집계한 월드컵 대표 배출 프로팀 랭킹에 따르면 울산은 그동안 24명이 발탁됐고 이번 브라질 월드컵에는 골키퍼 김승규를 비롯해 김신욱 이용이 참가하고 있습니다. 이어 FC서울이 19명, 부산 아이파크가 17명 순...
2014년 06월 17일 -

"살인 오해받을까 봐"..내연녀 시신 유기 '집유'
울산지법은 기도가 막혀 숨진 내연녀를 자신이 살인한 것으로 오해받을까 두려워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된 이 모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해 자신의 집에서 내연녀와 함께 자다 내연녀가 기도가 막혀 숨지자, 인적이 드문 곳에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이용주 2014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