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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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부지 사건 일단락?
◀ANC▶ 지난 2012년 공무원들의 실수로 아파트 건설업체만 이득을 본 '문수산 아파트개발 특혜의혹 사건' 과 '대체부지 기부채납 사건' 기억하실 겁니다. 울주군이 대체부지 제공 약속을 이행하지 않은 건설사를 상대로 진행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했지만, 이번 사건이 일단락될 지는 미지수입니다. 서하경 기자입니...
서하경 2014년 07월 16일 -

시민단체·야권 '시의원 윤리조례' 제정 촉구
울산시민연대는 제6대 울산시의회가 새누리당 의원의 자리다툼으로 늦게 개원했다며 시민에게 사과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울산시민연대는 교육위원장 등 상임위원장 선거에서도 투명성과 윤리성에 위배되는 결과가 나왔다며 시의회가 신뢰를 회복하려면 지방의회 윤리강령 조례를 제정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정의당 울...
옥민석 2014년 07월 16일 -

울산과학대 청소노동자 한 달째 농성
울산과학대학교 청소 노동자들이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한 달째 농성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울산과학대학교와 민주노총 산하 울산지역연대노조 울산과학대지부에 따르면 청소 노동자 20명은 울산과학대 미화용역업체의 임금협상이 결렬되자 지난달 16일부터 본관 1층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습니다. 노조는 현재 시급 5천 210...
서하경 2014년 07월 16일 -

김기현 울산시장, 공동모금회 명예회장 추대
김기현 울산광역시장이 울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명예회장으로 추대됐습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김 시장에게 울산지역이, 더불어 상생하는 사회가 될 수 있도록 사회복지 문제 해결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앞으로 김기현 울산시장은 울산사회복지모금회 명예회장으로서 공동모금회 참여에 대한 시민의 이해와 ...
옥민석 2014년 07월 16일 -

현대차 희망버스 시위자 검사 항소 기각
부산고법 형사합의2부는 현대차 희망버스 폭력시위에 가담한 현대차 비정규직지회 조합원 27명의 1심 양형이 부당하다며 제기한 검사의 항소를 기각했습니다. 조합원 27명은 지난해 7월 희망버스 시위에 참여하고, 이 가운데 일부 조합원은 경비원을 폭행한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부터 벌금 1...
이용주 2014년 07월 16일 -

낮 최고 31도..내일 10~40mm 비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밤사이 5mm의 비가 내린 울산지방은 오늘(7\/16) 구름 많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1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7\/17)은 새벽부터 오전까지 10~4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22~2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겠습니다. . 울산기상대는 주말부터 다음주 내내 비소식이 없이 낮 기온이 30도를 웃...
최지호 2014년 07월 16일 -

풀살롱 업주와 통화한 경찰관 9명 징계
울산지방경찰청은 지난 1월 풀살롱 단속 당시 영업장부에 이름이 나온 경찰관을 비롯해 업주와 통화한 기록이 있는 경찰관 17명 중 9명을 징계 처분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경찰청은 업주와의 잦은 통화로 징계 전력이 있는 데도 다시 스무 차례 통화한 김모 경사에 대해 감봉 2개월, 업주와 10여 차례 통화한 이모 경감 ...
최지호 2014년 07월 16일 -

내일(오늘) 공식선거운동 앞두고 세몰이 나서
내일(7\/17)부터 시작되는 7*30 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을 앞두고 박맹우-송철호 후보가 잇따라 기자회견을 갖고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새누리당 국회의원들과 함께 기자회견에 나선 박맹우 후보는 업무추진 능력과 문제 해결 능력이 검증된 후보는 자신 뿐이라며 끝까지 네거티브 없는 깨끗한 선거운동으로 승리하겠다고 ...
옥민석 2014년 07월 16일 -

'사찰 주지 임명' 청탁 돈 받은 승려 항소 기각
울산지법은 오늘(7\/16) 사찰 주지로 임명해 달라는 청탁과 함께 돈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59살 김 모씨의 항소를 기각하고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1억원을 선고한 원심 판결을 유지했습니다. 모 불교종단의 임시종정 겸 총무원장인 김씨는 제자 격인 다른 김 모씨로부터 사찰 주지로 임명해 달라는 청탁을 받고...
이용주 2014년 07월 16일 -

성매매 알선 '풀살롱' 적발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16) 성매매를 알선하는 유흥주점 속칭 풀살롱을 운영한 혐의로 38살 김모 씨 등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남구 삼산동의 한 건물에 13개의 룸을 갖추고 여종업원 40여 명을 고용해 인근 모텔과 연계해 일부 손님들에게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4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