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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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 155억 원 챙긴 다단계 금융조직 5명 적발
울산지검 형사3부는 고수익을 미끼로 155억원의 투자금을 챙긴 혐의로 금융피라미드 조직 대표 57살 김 모씨를 구속 기소하고, 간부 4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전국에 30여개 지회를 두고 다단계 방식으로 "33만원을 투자한 뒤 투자자 6명을 모집하면 100만원을 벌 수 있다"고 꾀어 주부와 ...
유영재 2014년 07월 17일 -

월드컵 원정응원 사기범 구속
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7\/17) 인터넷 카페를 통해 브라질 월드컵 원정응원단을 모집한다고 속이고 돈을 받아챙긴 혐의로 31살 박모씨를 구속했습니다. 박씨는 지난해 11월 한 인터넷 사이트에 월드컵 원정응원단 카페를 개설한 뒤 회원 19명으로부터 9천500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씨가 회원들...
이용주 2014년 07월 17일 -

전교조 울산지부장 복귀 거부..마찰 우려
법외노조 판결 이후 복귀 명령이 내려진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울산지부장이 복귀를 거부해 울산시교육청과 마찰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교조 울산지부는 오늘(7\/17) 울산시교육청에서 기자 회견을 갖고 울산지부 전임자들 가운데 사무처장 등 2명은 복귀하지만 지부장은 복귀 명령에 대한 항의 표시로 복귀를 거부한다고 ...
유영재 2014년 07월 17일 -

언양 르네상스사업 내년 본격 착수
울주군 서부 6개 읍.면의 중심축인 언양지역을 역사문화 관광도시로 조성하는 르네상스 사업이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잔행됩니다. 울주군은 언양지역 역사문화 유적을 체계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오는 2017년까지 32억 원을 들여 천주교 성지 순례길, 언양 대표 먹거리 자원화 사업 등을 포함한 르네상스 사업을 실시합니다. ...
서하경 2014년 07월 17일 -

올바른 한글사용 촉진 조례 추진
공공기관 공문서와 명칭 등에 국어를 사용하도록 하는 조례안이 추진됩니다. 울산시의회는 공공기관의 공문서와 명칭을 한글로 작성하고 외래어로 된 기존 공공기관의 명칭과 정책을 지속적으로 개선하도록 하는 내용의 국어진흥 조례안을 이번 임시회에 상정해 처리할 예정입니다. 이 조례를 대표발의한 김정태 울산시의...
옥민석 2014년 07월 17일 -

화물차 보행자 들이받아 1명 숨져(화면:중부경찰서)
오늘(7\/17) 오전 11시쯤 북구 상방지하차도 입구에서 52살 송모씨가 몰던 4.5톤 화물차가 길을 건너던 보행자를 치어 8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송씨가 횡단보도가 없는 도로에서 보행자를 들이받아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보행자의 신원을 파악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4년 07월 17일 -

현중 17억 원 수뢰 한수원 부장 총 16년 선고
현대중공업으로부터 납품청탁과 함께 17억원을 받은 송모 한국수력원자력 부장이 부산고법 항소심에서 징역 1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송 부장은 앞서 신고리 1·2호기 등의 제어 케이블 시험 성적서를 위조한 사기죄로 항소심에서 징역 4년을 선고받아 두 사건이 대법원에서 항소심 판결대로 확정되면 송 부장은 16년간 실형...
2014년 07월 17일 -

대형 성매매 업소 적발..성매수 남성도 입건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7\/17) 새벽 남구 삼산동 유흥주점 밀집지역에서 속칭 '풀살롱' 형태의 성매매 알선 영업을 해 오던 유흥주점에 대해 일제 단속 활동을 벌였습니다. 경찰은 오늘 단속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모 유흥주점 영업실장 34살 원 모씨와 성매수 남성 등 4명을 적발해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단속된 유흥주점...
이용주 2014년 07월 17일 -

(데스크 시각)대표 관광지가 없다
◀ANC▶ 이라는 타이틀로 울산MBC가 연속기획을 마련했지만 울산의 관광산업은 아직까지 걸음마 수준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관광지를 육성하고 좀 더 많은 관광객을 불러모을 수는 없을까요-- 한창완 취재부장의 보도입니다. ◀END▶ ◀VCR▶ 앞서 보신 대왕암공원은 전국 어디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는, 경치좋...
2014년 07월 16일 -

KTX 울산 역세권 개발 2단계 진행
지난해 1단계 사업이 완료된 KTX 울산역세권개발에 이어 2단계 개발사업이 진행되면서 인근 자연녹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울산도시공사는 내년까지 10만 602㎡에 대한 2단계 KTX 울산역세권개발 타당성조사 용역에 들어가 공동주택 건립등 사업계획을 수립한 뒤 KCC공장이전과 동시에 개발에 착수할 예정입니다. ...
서하경 2014년 07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