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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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러스 노조, 임금인상 요구 집회
홈플러스노조는 오늘(8\/12) 중구 홈플러스 앞에서 집회를 열고 회사측에 생활임금을 보장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상여금 100% 인상, 근속수당 등을 요구하며 휴가파업, 부분파업 등을 이어가고 있는 홈플러스 노조 측은 높은 노동강도에도 저임금에 시달리고 있다며 사측의 성실한 임협 참여를 요구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용주 2014년 08월 12일 -

신고리원전 사토장 바람길 막아 주민 피해
울주군 서생면 주민들이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현장의 사토장이 주변 바람길을 막아 분지화 피해가 발생하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서생면 주민들에 따르면 10만여㎡ 규모의 신고리원전 5·6호기 건설현장의 사토장 높이가 29m까지 높아지면서 해풍을 막아 배농사 등 각종 농작물 생육에 지장을 주고 ...
최익선 2014년 08월 12일 -

(R)부품가격 공개된다
◀ANC▶ 수입차는 물론 국내에서 판매되는 자동차의 부품 가격이 앞으로는 모두 인터넷에 공개됩니다. 부품 교체 과정에서 발생하는 '바가지 비용'을 잡아보자는 취진데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서준석 기잡니다. ◀VCR▶ 고장난 자동차를 수리하기 위해 정비업소를 찾는 소비자들. 이들이 자주 겪는 고충은 무...
2014년 08월 12일 -

현대차노조> 쟁의발생 결의..파업 수순
◀ANC▶ 회사 측과 통삼임금을 두고 마찰을 빚고 있는 현대자동차 노조가 오늘(8\/12) 대의원대회를 열어 쟁의발생을 결의했습니다. 사실상 파업수순에 돌입한 건데, 오는 14일 파업 찬반투표가 실시될 예정입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현대자동차 노조가 결국 파업 수순을 밟기로 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
이용주 2014년 08월 12일 -

해양산업 발전을 위한 심포지엄 14일 열려
오는 14일 전국해양스포츠 제전 개최를 기념해 해양산업의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심포지엄이 오는 14일 울주군 서생면 진하에서 마련됩니다.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주관하는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글로벌 해양산업의 전망과 함께 진하마리나항 조성 등 울주군의 해양레저산업 육성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입니다.
서하경 2014년 08월 12일 -

낮 최고 31.4도..당분간 무더위 주춤
오늘(8\/12) 울산지방은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31.4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8\/13)은 구름 많겠고 기온은 22도에서 29도의 분포를 보이면서 오늘보다 2~3도 가량 낮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모레(8\/14)부터 광복절인 15일까지 비가 내리면서 낮 최고기온이 26~27도에 머무는 등 당분간 무더위는 이어지지 않을 것으...
최지호 2014년 08월 12일 -

울산 첫 화력발전기 산업유물로 활용
올해 5월 수명을 다한 울산지역 최초 화력발전기가 산업 유물로 활용됩니다. 한국남부발전 영남화력발전소는 40여 년만에 수명을 다하고 폐쇄된 1발전소 주요 설비를 울산시에 기증하기로 했습니다. 이번에 기증되는 발전설비는 증기터빈과 제어시스템 등 4건이며, 울산시는 기증받은 발전설비를 보관한 뒤 오는 2020년 완...
옥민석 2014년 08월 12일 -

중추도시 생활권 '뜬다'
◀ANC▶ 울산을 중심으로 인근 양산과 밀양,경주를 아우르는 중추도시 생활권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이를 본격화하기 위한 울산시 차원의 지역행복 생활권 협의회도 출범해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행정구역 단위가 아닌 기능적 연계성이 높은 지역을 하나로 묶어 생활권 발전...
이상욱 2014년 08월 12일 -

창조적 도시재생 대책 마련해야
울산시의회 윤시철 의원은 서면질문을 통해 중구 원도심 활성화와 창조적 도시재생을 위한 대책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윤 의원은 울산은 급격한 도시화로 70~80년대 조성된 구시가지가 인구 감소와 건물 노후화로 인해 슬럼화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56개 쇠퇴지역에 울산시의 중앙동과 학성...
옥민석 2014년 08월 12일 -

오피스텔에서 불법 성매매 2명 입건(남부서)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8\/12) 오피스텔에서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34살 이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남구 삼산동의 한 오피스텔 2개실을 임대해 여성 종업원을 고용한 뒤, 대포폰으로 무작위 문자메시지를 보내 회원제 손님을 모집하는 수법으로, 불법 성매매 영업을 해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4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