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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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하 세계 여자비치발리볼대회 열전 돌입
울주군이 주최하고 한국비치발리볼연맹과 울산MBC가 주관하는 2014 울주 진하 세계 여자비치발리볼대회가 오늘부터(8\/14) 열전에 들어갔습니다. 한국과 스페인, 네덜란드 등 9개 국가에서 출전한 10개팀은 오늘과 내일 조별리그와 토너먼트를 거친 뒤 대회 마지막 날인 16일 준결승과 결승전을 치릅니다. 이 대회는 2009...
유영재 2014년 08월 14일 -

현대차, 중국 자동차 반독점 조사 긴장
최근 중국 당국이 글로벌 자동차업체에 대한 반독점 조사를 강화하면서 현대기아차도 긴장하고 있습니다.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중국 당국은 최근 반독점 조사를 받고 있던 독일 아우디자동차가 독점 행위를 인정함에 따라 역대 최대 규모인 18억 위안의 벌금을 부과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기아차는 현재 중국 당...
이상욱 2014년 08월 14일 -

울산 소음 민원 전국 최고 수준
울산지역의 소음 민원이 전국 최고 수준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국민권익위원회가 최근 3년동안 6-8월에 발생한 인구 10명당 소음·악취 민원 건수를 분석한 결과 울산의 소음 민원은 40.5건으로 세종 90.3건, 인천 44.6건 이어 세 번째로 많았습니다. 울산은 특히 차량 소음 민원이 많은 것으로 조사됐으며, 울산의 악취 ...
서하경 2014년 08월 14일 -

비치발리볼 열기 '후끈' [스탠딩]
◀ANC▶ 여름 스포츠의 꽃, 세계 여자 비치발리볼 대회가 울산에서 막이 올랐습니다. 세계 정상급 미녀 선수들이 펼치는 명승부에 진하해수욕장은 빗속에서도 열기로 가득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부서지는 파도를 배경으로 박진감 넘치는 플레이가 펼쳐집니다. 시원스레 내리 꽂는 강타와 온 몸을 던져...
유영재 2014년 08월 14일 -

올 여름 폭염*열대야 크게 줄어
올 여름 울산지역의 폭염과 열대야 일수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기상대는 올 7월부터 오늘(8\/14)까지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폭염일수는 10일, 열대야 일수는 8일에 불과해 폭염은 27일, 열대야는 26일을 기록했던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기상대는 태풍 나크리...
최지호 2014년 08월 14일 -

승용차*오피스텔 화재 잇따라(중부*동부소방)
오늘(8\/14) 오후 2시쯤 북구 진장동 울산우편집중국 앞 도로에서 30살 안 모씨가 몰던 승용차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5백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운전 시작 5분 뒤 엔진룸에서 연기가 나기 시작했다는 운전자 안 씨의 말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
이용주 2014년 08월 14일 -

김신욱*김승규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
프로축구 울산 현대의 공격수 김신욱과 골키퍼 김승규가 2014 인천아시안게임 국가대표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국가대표팀은 23세 이상 선수 3명을 선발할 수 있는 와일드 카드로 브라질 월드컵 등 A매치와 K리그 경험을 두루 갖춘 김신욱과 김승규, 해외파 멀티플레이어 박주호를 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축구대표팀...
최지호 2014년 08월 14일 -

체감경기는 이미 금융위기
◀ANC▶ 울산지역 주력 산업인 자동차와 석유화학, 조선업의 체감경기가 글로벌 금융위기보다 더 떨어졌습니다. 당장 나아질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는 게 더 문젭니다. 옥민석 기잡니다. ◀VCR▶ ◀END▶ 비상경영체제에 들어간 현대중공업. 지난 2분기 1조 천 억원이 넘는 생산손실에 허리띠를 졸라매고 있지만 중...
옥민석 2014년 08월 14일 -

자신이 몰던 화물차에 깔린 40대 숨져(울주경,중부소
오늘(8\/13) 오전 7시쯤 울주군 범서읍 중리의 한 도로에서 15t 화물차 운전자 46살 서 모씨가 자신의 화물차 밑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건축용 석재를 싣고 내리막길을 달리던 화물차의 우측 바퀴가 수로에 끼이면서, 그 충격으로 튕겨져 나온 서씨가 자신의 화물차에 깔려 숨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
이용주 2014년 08월 13일 -

조선업계 지난달 선박 수주 중국 앞서
우리나라 조선업계의 지난달 선박 수주가 모처럼 중국을 앞섰습니다. 국제 조선·해운 시황 분석기관인 클락슨에 따르면 7월 국가별 수주실적은 한국이 표준화물선환산톤수 139만9천CGT로, 122만3천CGT의 중국을 누르고 다섯 달 만에 세계 1위 자리를 되찾았습니다. 하지만 1월에서 7월 누계로는 한국이 724만5천CGT로 천13...
이용주 2014년 08월 1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