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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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경찰 구속영장 기각률 전국 최고
울산경찰의 구속영장과 긴급체포영장에 대한 법원 기각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감 자료에 따르면 울산지방경찰청이 지난 3년간 신청한 구속영장 2천 2백 여건 가운데 33%인 755건이 발부되지 않았습니다. 긴급체포영장도 같은 기간 457건 가운데 25%인 113건이 기각돼 전국에서 가장 높은 기...
이돈욱 2014년 10월 17일 -

<특성화고> 학생 유치 경쟁 뜨겁다
◀ANC▶ 마이스터, 즉 기술 장인을 육성하는 일종의 사관학교인 마이스터고등학교가 내년에 울산에 하나 더 생겨납니다. 마이스터고를 비롯해 특성화고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각 학교마다 치열한 우수 학생 유치전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36년 역사를 자랑하는 현대공업고등학교. 내년부터 ...
유영재 2014년 10월 17일 -

울산시 국감>원전*산단 안전대책 집중 추궁
◀ANC▶ 오늘(10\/17) 국회 안전행정위원회가 울산시와 울산지방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를 벌였습니다. 울산시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허술한 재난안전 관리 대책과 전국에서 가장 높은 노인교통사고 사망률 등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이번 국정감사는 예상대로 안전과 비리에 대한 추궁으...
이상욱 2014년 10월 17일 -

상가 주택에 불..5백만 원 피해
오늘(10\/17) 오전 11시 30분쯤 남구 신정동 한 상가주택 3층에서 불이 나 가재도구 등을 태워 5백만원 상당의 피해를 내고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서는 거실 난방기구 쪽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이돈욱 2014년 10월 17일 -

(R)[경찰청 국감] 부실·강압수사 질타
◀ANC▶ 울산지방경찰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는 현대중공업 내 사망사건에 대한 부실수사와 울산 경찰의 강압수사 관행에 대한 질타가 잇따랐습니다. 울산 경찰청장의 부적절한 호화 관사 논란도 도마에 올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4월 현대중공업 내에서 발생한 하청노동자의 45살 정모씨의...
이돈욱 2014년 10월 17일 -

울산공항 적자폭 가장 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이노근 의원이 한국공항공사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울산공항은 985억원의 순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지난해만 놓고 보면 울산공항은 92억원의 적자를 기록해 여수공항 88억원, 포항공항 86억원, 양양공항 81억원 등과 비교해 적자폭이 가장 컸습니다.\/\/\/
2014년 10월 17일 -

울산시 공무원 징계 10명 중 6명 음주운전
최근 4년 간 징계를 받은 울산광역시 공무원 10명 가운데 6명이 음주운전 관련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속 새정치민주연합 임수경 의원이 울산광역시로부터 받은 공무원 징계 현황자료에 따르면 2011년부터 4년동안 각종 비위 행위로 징계를 받은 울산광역시 소속 공무원은 53명이며, 이 가운데 60....
이상욱 2014년 10월 17일 -

울산과학고 학비 887만 원 전국 최고
전국 과학고 가운데 울산과학고의 학비가 가장 높고, 울산외고는 교육비 투자가 많은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학교알리미정보에 따르면 울산과학고는 1인당 연간 학비가 887만원으로 전국 20개 과학고 가운데 학비가 가장 비쌌습니다. 한편, 울산외고는 1인당 학비에서 교육비를 뺀 금액이 281만원으로, 전국 31개 외고 가운...
유영재 2014년 10월 17일 -

현대차 하청노조원 54명 집유·벌금
울산지법은 오늘(10\/17) 정규직화를 요구하며 불법 집회를 개최하고 회사의 업무를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현대자동차 비정규직지회 전 지회장 박모씨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또 함께 기소된 전 노조간부 9명에 대해서는 징역 1년 6월에 집행유예 2년에서 징역 10월에 집행유예 2년을 각각 선고...
이돈욱 2014년 10월 17일 -

히말라야 트레킹 울산 부부 무사한 듯
네팔 히말라야 지역으로 트레킹을 떠났다가 연락이 끊긴 울산의 40대 부부가 사망자가 발생한 안나프루나봉을 등반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네팔 현지에서 연락이 두절된 심모씨 부부의 가족은 "외교부로부터 안나프루나봉이 아닌 에베레스트로 간 것 같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네팔 주재 한국 대...
2014년 10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