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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트레킹 울산 부부 무사한 듯

입력 2014-10-17 00:00:00 조회수 108

네팔 히말라야 지역으로 트레킹을 떠났다가
연락이 끊긴 울산의 40대 부부가
사망자가 발생한 안나프루나봉을 등반하지는
않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재 네팔 현지에서 연락이 두절된 심모씨
부부의 가족은 "외교부로부터
안나프루나봉이 아닌 에베레스트로 간 것
같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네팔 주재 한국 대사관은
"눈사태 이후 현재까지 한국인 피해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고 계속 확인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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