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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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 울산공장 증설에 2천억 원 투자
에쓰오일이 2천억 원을 투자해 울산 공장 증설에 돌입하는 등 불황 탈출에 나섰습니다. 이번 시설 증설로 벙커-C 등 저부가가치 제품 생산은 줄고 초저유황유와 파라자일렌 등 고부가가치 제품의 생산이 늘 것으로 에쓰오일은 기대하고 있습니다. 에쓰오일은 신규설비투자를 통해 오는 2018년부터 약 천억원의 연간 수익을...
서하경 2014년 12월 02일 -

올 겨울 첫 영하권..내일 아침도 영하 2도
겨울의 시작과 함께 한파가 몰려온 울산지역은 오늘(12\/2)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2.1도까지 떨어졌습니다. 한 낮 기온도 평년보다 8도 이상 낮은 3.5도에 머물렀고, 바람도 다소 강하게 불어 체감기온은 하루종일 영하권에 머물렀습니다. 내일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도 영하 2도에서 8도의 분포로 추운 날씨가...
이돈욱 2014년 12월 02일 -

울산,'대중국 우호도시 교류협력상’수상
울산시가 중국 광동성 광주에서 열린 '2014년 중국 국제 우호도시대회에서 '대중국 우호도시 교류협력상'을 수상했습니다. 이 상은 중국인민 대외우호협회에서 중국 도시와의 교류성과가 우수한 해외도시에 수여하는 상으로, 울산시는 자매도시인 중국 길림성 장춘시와의 교류성과와 우호관계를 높게 평가 받았습니다. 울...
이상욱 2014년 12월 02일 -

[장생포 해양부지] 공장부지 동상이몽
◀ANC▶ 현대미포조선이 내년 6월 말로 만료되는 남구 장생포 해양공원 공장부지의 임대기한 연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이 부지의 활용방안을 두고 소유주와 운영주인 항만청과 그리고 남구청이 서로 다른 방안을 계획하고 있어 진통이 예상됩니다. 서하경 기자입니다. ◀END▶ ◀VCR▶ 투명cg)공장용지 ...
서하경 2014년 12월 02일 -

최저 -2도.. 체감온도는 하루종일 영하권
오늘(12\/2) 울산지방은 아침최저 기온이 영하 2도로 어제보다 13도가 떨어졌습니다. 낮 기온도 4도로 예상되는데다 찬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영하권을 맴돌겠습니다. 내일도 울산지방은 아침 최저 영하 2도 낮기온은 8도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낮아 춥겠다며 농작물과 건강관리에 ...
2014년 12월 02일 -

울산 최고 장인 지원 조례안 발의
울산시의회 윤시철의원이 지역의 숙련기술자 중 우수한 사람을 최고장인으로 선정, 지원하기 위해 '울산광역시 최고장인 선정과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발의했습니다. 이 조례안은 동일분야에서 15년 이상 종사하고, 지역 숙련기술 발전이나 숙련기술자 지위 향상에 크게 이바지했다고 인정되는 장인에게 증서 수여와 기술장...
2014년 12월 02일 -

미포조선 장생포 부지 연장 계획 백지화
장생포 해양공원을 10년째 공장부지로 활용 중인 현대미포조선이 임대기한을 5년 더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계획에 대해, 고래등대 사업을 구상 중인 남구가 반박자료를 내고 공식입장을 밝혔습니다. 남구는 지난 2004년 공장부지를 확보하지 못해 어려움을 겪던 현대미포조선이 시민들과의 약속을 어기고 기업의 이...
최지호 2014년 12월 02일 -

밤사이 강풍에 공장 담벼락 무너져(폰영상)
어젯밤(12\/1) 11시쯤 북구 매곡동의 한 공장 옆에서 높이 1.5m, 길이 3m 담벼락이 무너져 경찰과 구청직원이 출동해 30여분 동안 인근 도로를 통제했습니다. 경찰은 밤사이 분 강풍 때문에 오래된 시멘트 벽돌 담장이 쓰러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제가 찍은 폰 영상 영상부 메일
이용주 2014년 12월 02일 -

울주군 규제개혁 강화…42건 법령 개선 건의
울주군은 중앙부처에 규제개혁을 위한 42건의 법령 개선을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지난 4월 규제개혁 태스크포스를 설치해 기업활동을 막고 군민의 생활에 불편을 주는 규제개선 과제 90건을 발굴해 42건은 행정자치부에, 18건은 중소기업 옴부즈맨에 건의했으며, 30건은 지방과제로 자체 처리했습니다. 또 1회용품 ...
서하경 2014년 12월 02일 -

법조타운 이전 상가 매출 급감
울산지방법원과 울산지검이 지난달 옛 청사 바로 뒤에 건립한 신청사로 이전한 뒤 법조타운 주변 식당가가 손님이 크게 줄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법원가 식당들은 "법조타운 신청사 이전 전후 매출 차이가 엄청나다"며 "최대 70%까지 급감한 날도 있다"고 하소연하고 있습니다. 법원 타운 직원들은 "식당가를 이용하려면...
2014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