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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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단도로 건너던 50대 승용차에 치여 숨져
오늘(12\/3) 새벽 5시 30분쯤 울주군 온산읍 국가산업단지 내 도로에서 58살 김모 씨가 승용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경찰은 온산항사거리 방향으로 차를 몰던 27살 권모 씨가 길을 건너던 김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림 확보 중..
최지호 2014년 12월 03일 -

미포 노사 잠정합의..중공업 내일(12\/4) 파업
잠정합의안이 한차례 부결됐던 현대미포조선 노사가 올해 임금협상안에 잠정 합의했습니다. 현대미포조선 노조는 임금 3만7천원 인상, 통상임금 100%와 300만원 격려금 지급, 무분규 타결기념 20만원 상품권 지급 등 회사측 제시안에 잠정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노조는 오는 5일 전체 조합원을 대상으로 찬반투표를 벌여 ...
이용주 2014년 12월 03일 -

산업.문화 공존 고품격 창조도시 추진
지역별 대표산업 육성을 통해 오는 2천 18년까지 165조원을 투입해 일자리 22만개를 창출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정부의 지역발전 5개년 계획이 수립됐습니다. 이 계획에 따라 울산은 산업수도 메카로 높은 지역소득과 풍부한 복지 자원을 바탕으로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고품격 창조도시' 를 목표로 5개년 계획을 추진...
이상욱 2014년 12월 03일 -

간절곶 해맞이 행사 준비 본격화
울산시에서 울주군으로 이관된 간절곶 해맞이 행사준비가 본격 시작됩니다. 울주군은 오는 5일 '2015 간절곶 해맞이 행사 분야별 추진계획 보고회'를 열고 유관 기관과의 협력을 논의합니다. 간절곶 해맞이 행사는 오는 31일 밤부터 2015년 1월 1일까지 서생면 간절곶 일원에서 개최되며 서울.경기지역 관광객을 위해 서울...
서하경 2014년 12월 03일 -

성적표 배부..'정시모집' 혼선
◀ANC▶ 2천 15학년도 대학 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울산에서도 일제히 배부됐습니다. 이번 수능에선 영어와 수학 만점자가 속출한 가운데, 울산에서도 전 과목 만점자가 나왔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성적표를 든 담임교사가 교실에 들어오자 학생들의 표정이 굳어집니다. 호명에 따라 앞으로 나선 학생들...
이용주 2014년 12월 03일 -

폐기물 재활용 공장 화재(온산소방)
오늘(12\/3) 새벽 6시 20분쯤 울주군 온산읍의 한 폐기물 처리업체에서 불이 나 창고 시설과 집기 등을 태우고 1시간여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 안에 보관중이던 폐기물 더미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회사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원인과 피해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추후 소방본부
최지호 2014년 12월 03일 -

동구 야당의원, "무상급식 축소 철회하라"(그림X)
동구의회 야당 의원들이 오늘(12\/3) 기자회견을 열고 무상급식 축소예산안을 철회해 달라고 동구청에 요구했습니다. 동구의회 이생환, 김원배, 홍철호 의원은 보편적 복지의 일환인 친환경 무상급식 예산이 권명호 동구청장의 결정으로 절반으로 줄었다며 무상급식 문제를 재고해 달라고 밝혔습니다. 동구청은 지난해 초...
이용주 2014년 12월 03일 -

울산시 국가예산 2조원 시대 개막
울산시는 2015년도 국가투자예산이 2조 1천 447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올해 1조 7천 926억원보다 3천 521억원 증가한 규모로 역대 최고 액수입니다. 분야별 주요 현안사업은 SOC 분야 22건 1조 2천 899억 원, 창조경제와 신성장동력 16건 1천434억 원, 문화*환경*기타 분야가 21건 655억 원 등으로 모...
유영재 2014년 12월 03일 -

다문화가족 부부 17쌍 합동결혼식 올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하고 살던 울산의 다문화가족 부부 17쌍이 오늘 (12\/3) 울산MBC컨벤션에서 합동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김철 울산 상공회의소 회장의 주례로 화촉을 밝힌 이들 부부는 1박 2일 일정으로 경주로 신혼여행을 떠났습니다. \/\/\/ 웹하드..
유영재 2014년 12월 03일 -

[단독] 수백억 헬기 사업..담합 수사
◀ANC▶ 산불 진화를 위해 전국의 지자체에서 매년 수백억원을 들여 헬기를 빌려 쓰는데, 이 과정에 담합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검찰이 전국의 헬기 업체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하는 등 수사에 나섰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가 산불 진화를 위해 6개월 동안 8억원이 넘는 돈을 주...
이돈욱 2014년 12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