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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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12\/16)--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키즈아트 어린이집 23만7천250원 상진초등학교 22만8천910원 태화강 시민환경감시단 20만원 꽃자수 사랑방 6만원 김상흠 5만원 김규진 \/ 정은재 3만원 성안초등학교 2학년 4반 박재령 3만원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
유영재 2014년 12월 16일 -

가스충전소 17곳 안전조치 미비 적발
울산시가 겨울철을 맞아 가스 과다사용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집중단속을 실시한 결과 모두 51군데가 적발됐습니다. 이 가운데 가스충전소 17곳이 가스누설 경보기 관리 소홀과 경고 표지판 관리 부실 등으로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지적사항 가운데 가스누설 경보기 배터리 불량과 위험표지판 탈색, 소화기...
이상욱 2014년 12월 16일 -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 모색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올 하반기 지역건설산업 발전위원회가 오늘(12\/15) 오전 울산시청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대형공사 현장에 대한 지역업체 참여 강화를 비롯해 지역 건설경기 부양책 마련, 적정공사비 확보를 위한 실적공사비 개선 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울산시는 건...
이상욱 2014년 12월 16일 -

슈퍼마켓 여주인 살해 용의자 자수
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 (12\/16) 60대 슈퍼마켓 여주인을 살해한 혐의로 28살 남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피해자와 같은 동네에 사는 남씨는 지난달 30일 울산 중구 남외동 한 슈퍼마켓에 들어가 흉기로 여주인 67살 류모씨를 수십 차례 찌르고 1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4년 12월 16일 -

성금(12\/16) 데스크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SKC 울산공장 2천만원 삼두종합기술(주) 1천만원 이동훈 1천만원 한국예선업협동조합 울산지부 5백만원 (사)국제피플투피플 울산챕터 2백만원 명촌초등학교 161만원 하나유치원 원생 및 교직원 150만원 우정초등학교 139만원 새울산새마을금고 130만원 동부초등...
최지호 2014년 12월 16일 -

화\/연말결산>끝나지 않은 아동학대
◀ANC▶ 2014 갑오년 연말결산 순서입니다. 아동을 학대하면 최고 무기징역에 처할 수 있는 특례법이 올해 마련됐습니다. 안타깝게도 모두 울산에서 발생한 사건들이 단초가 됐는데요 많은 사람들을 가슴 아프게 했던 아동학대 사건과 남아있는 과제를 이돈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지난 9월부터 시행...
이돈욱 2014년 12월 16일 -

교통정리 중 쓰러진 아파트 경비원 산재 기각
울산지법은 오늘(12\/16) 교통정리를 하던 도중 쓰러져 뇌경색 진단을 받은 아파트 경비원 김모씨가 업무상 재해를 인정해 달라며 근로복지공단을 상대로 제기한 소송을 기각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주간 평균 근무시간이 60시간을 조금 넘지만 업무 내용이 단순 반복적이어서 고도의 긴장감이나 피로감을 유발하는 ...
이돈욱 2014년 12월 16일 -

원전주변 갑상샘암 피해 주민 301명 집단소송
환경운동연합 등 8개 단체는 오늘(12\/16) 한국수력원자력을 상대로 원전 인근 주민의 갑상샘암 피해에 대한 보상을 요구하는 공동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1차 소송인단에는 갑상샘암 피해를 주장하는 301명과 가족 등 1천336명으로, 지역별로는 고리원전 인근 주민이 191명으로 가장 많고 월성 46명, 영광 34명, ...
최익선 2014년 12월 16일 -

<뒤늦은 도시재생> 효과는?
◀ANC▶ 날이 갈수록 쇠퇴해가고 있는 원도심과 기업이탈 지역을 대상으로 한 도시재생 사업이 본격 시작됐습니다. 뒤늦은 감이 없지 않지만 산업도시 울산에 문화를 입히는 촉매제가 될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전주시 풍남동 일대에 걸쳐 조성된 전주 한옥마을입니다. 지난 1977...
이상욱 2014년 12월 16일 -

대중목욕탕 화재..970만 원 피해(중부소방)
오늘(12\/16) 새벽 4시쯤 울주군 범서읍의 한 대중목욕탕에서 불이 나 보일러 배관과 내부시설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9백70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기계실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종업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자료실
최지호 2014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