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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얌체 불법 주정차 차량 1천 731대 적발
번호판을 가리는 등의 얌체 불법 주.정차 차량들이 무더기로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울산시는 지난 10월 13일부터 지난달말까지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한 집중단속을 벌인 결과 모두 천 731대를 적발해 6천 4백여 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단속 유형별로는 보도 위 불법주차 차량이 천 590대로 가장 많았고...
이상욱 2014년 12월 17일 -

낮 최고 영하 0.3도..강추위 계속
오늘(12\/17) 아침 기온이 영하 5.8도까지 떨어진 울산지방은 한 낮에도 기온이 영하 0.3도에 머물며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였습니다. 현재 울산지역에는 한파주의보와 건조주의보, 강풍주의보가 발효돼 있어 시설물관리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12\/18)은 아침 기온이 영하 6도까지 떨어지며 이번 추위가...
서하경 2014년 12월 17일 -

날씨 앵커멘트
전국이 꽁꽁 얼어 붙은 가운데 울산지역도 어제 오후부터 찬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오늘(12\/17) 아침 올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고 있습니다.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소식부터 알아보겠습니다. 전벼리 캐스터 전해 주시죠.
2014년 12월 17일 -

'사교육 조장하나' 심의 보류
◀ANC▶ 울산시교육청이 기숙형 학원을 허용하는 조례안를 추진하다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에서 심의 보류됐습니다. 공교육 기관인 교육청이 사교육을 조장한다는 논란 때문입니다. 옥민석 기자입니다. ◀VCR▶ ◀END▶ 울산시교육청이 제출한 학원과 과외교습 조례안입니다. CG) 이 조례안에는 기숙형 학원의 규제 제...
옥민석 2014년 12월 17일 -

신복로터리 체증해소 3개 방안 검토
울산시가 교통 혼잡이 심한 남구 무거동 신복로터리의 체증해소를 위해 울산.언양고속 도로내 천상IC 신설 등 3개 방안을 도로공사 측에 제시했습니다. 울산시는 최근 신복로터리 체증 해소방안으로 천상IC 건립과 요금소앞 1.2㎞구간 관리권 울산시 이관, 장검IC 고속도로 출구를 이용해 신복 고가도로로 진입하는 방안 ...
이상욱 2014년 12월 17일 -

기숙형 학원 등록 완화 조례 심의 보류
울산시의회 교육위원회가 울산시교육청이 제출한 학원과 과외교습에 대한 조례 전부 개정안에 대한 심의를 보류했습니다. 교육위는 기숙형 학원의 규제 제한 삭제는 사교육을 조장하는 행위라며 재학생은 기숙형 학원의 교습을 받지 못하도록 제한하는 내용의 조례를 만들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학원과 과외교습 조례...
옥민석 2014년 12월 17일 -

(R) '엄마 찾다'..4살 어린이 추락사
◀ANC▶ 울산의 한 아파트 8층에서 4살 아이가 떨어져 숨졌습니다. 엄마를 찾으러 베란다 밖을 내다보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입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아파트 화단 지하 대피소 공간에 주민들이 몰려있습니다. 잠시 뒤 119 구조대와 경찰이 현장에 도착합니다. 어제 아침 9시 25분 쯤, 이 아파트 8...
이돈욱 2014년 12월 17일 -

아침최저 영하 5.8도..하루 종일 영하권
아침 기온이 영하 5.8도까지 떨어졌던 울산지방은 오늘(12\/17) 낮 최고 기온이 0도에 그쳐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지역은 어제부터 한파주의보, 강풍주의보, 풍랑주의보가 잇따라 발효돼 시설물 피해에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됩니다. 기상대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당분간 강추위가 이어...
2014년 12월 17일 -

아파트 8층에서 4살 아이 떨어져 숨져
오늘(12\/17) 오전 9시 20분쯤 울산 중구 우정동의 한 아파트 8층에서 4살 이 모군이 창문 밖으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 군의 어머니가 이군의 누나를 유치원 차에 태워보내기 위해 집을 비운 사이 이 군이 베란다에서 떨어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이용주 2014년 12월 17일 -

한주, 울산항만공사 상대 100억대 청구소송 '각하'
울산지법은 오늘(12\/17) 소금생산 업체인 한주가 울산항만공사를 상대로 생산시설 이전비용 107억원을 보상하라며 제기한 청구소송을 절차상 하자를 들어 각하했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손실 보상을 위해서는 토지수용위원회의 재결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한주가 이 절차를 거치지 않아 청구가 부적법하다고 판시했습니...
이돈욱 2014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