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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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금 - 데스크(1\/2)
다음은 '희망 2015 나눔 캠페인'에 참여해주신 분들입니다. (주)썬에이치에스티 직원 일동 5백만원 삼영순화(주) 대표이사 안중실외 임직원 일동 372만원 무룡중학교 34만3천660원 삼일여자고등학교 30만원 을 기탁하셨습니다. 성금모금에 참여해 주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성금을 보내실 분들은 MBC전용계좌나 경남은행...
이돈욱 2015년 01월 02일 -

오늘도 강추위..내일 오후부터 풀려
어제에 이어 오늘(1\/2)도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오늘 울산의 최저기온은 영하 4.5도를 기록했으며 낮 기온도 3도에 머물겠습니다. 주말인 내일(1\/3) 울산지방도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6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지만 낮 기온은 크게 올라 8도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울산에는 건조주의보가 내려져 있어 화재 예...
2015년 01월 02일 -

2015년도 경영안정자금 접수
울산시는 지역 중소기업의 고용.경영안정과 생산성 향상을 위해 올해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 850억 원 가운데 650억 원을 상반기에 집행하기로 했습니다. 지원 대상은 울산 권역내에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으로, 제조업과 서비스업, 지식기반 산업 등이며, 융자 한도는 업체당 3억 원 이내입니다. 지원조건은 대출 최고 금...
이상욱 2015년 01월 02일 -

(R) 새해를 여는 사람들
◀ANC▶ 새해 첫 날 모든 것이 특별한 하루입니다. 새해 첫 울음을 터트린 우리 아이들과 첫 비행기를 타고 울산을 찾은 사람들. 그리고 새해 첫 날을 묵묵히 자신의 자리에서 열어가고 있는 사람들을 이돈욱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END▶ ◀VCR▶ '5.4.3.2.1 종소리' 묵은 해를 보내고 새해가 열리는 첫 순간을 맞이...
이돈욱 2015년 01월 01일 -

혁신도시 내 공립 병설유치원 증설 추진
혁신도시의 유치원 부족 현상을 없애기 위해 공립 병설유치원 증설이 추진됩니다. 울산시교육청은 울산시의회 문병원 의원의 서면질의에 대해 단설공립유치원 설립은 재정여건 등을 감안해 어려움이 있다며, 대신 혁신도시와 인근지역 초등학교 여유교실을 활용해 공립 병설유치원 학급 증설을 적극 검토하겠다고 답변했습...
옥민석 2015년 01월 01일 -

(1\/1용)올해 무엇이 달라지나?
◀ANC▶ 을미년 새해부터 울산지역에서는 시민 안전지킴이가 양성되고 세자녀 이상 가정에 대한 지원도 확대됩니다. 새해 달라지는 것들, 이상욱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을미년 새해 안전과 복지 등 시민생활과 직결된 분야에서 다양한 변화가 예정돼 있습니다. 우선 올 3월부터 시민안전 지킴이 양성사...
이상욱 2015년 01월 01일 -

한-캐나다 FTA 발효..자동차 수출 확대 기대
오늘(1\/1)부터 한국과 캐나다의 자유무역협정이 발효되면서 울산의 캐나다 수출액의 90%를 차지하는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 수출이 크게 늘어날 전망입니다. 한국무역협회 울산본부는 캐나다와 자유무역협정이 발효되면 자동차와 자동차 부품에 대한 6% 관세가 3년 안에 완전 철폐돼 수혜를 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TV ...
옥민석 2015년 01월 01일 -

신고리원전 3명사망 관련업체 산안법 위반 일부확인
울산 신고리원전 3호기에서 안전관리 근로자 3명이 사망한 사건을 조사중인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이번 사고와 직접 관련이 있는 원·하청업체의 산업안전보건법 위반 혐의를 일부 파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용노동부 울산지청은 현재 신고리원전 3호기의 보조건물 지하 2층에 있는 밀폐공간인 밸브룸에 환기시설을 ...
2015년 01월 01일 -

5연승 울산모비스, 내일(1\/2) 홈경기
5연승을 달리며 단독 선두를 지키고 있는 프로농구 울산모비스가 내일(1\/2) 저녁 7시 동천체육관에서 인천 전자랜드를 상대로 새해 첫 경기를 치릅니다. 어제(12\/31) 상대 전적에서 뒤지고 있는 고양오리온스를 상대로 역전승에 성공한 울산모비스는 경기를 치를 수록 조직력이 탄탄해지며 최강팀의 면모를 보이고 있습...
이돈욱 2015년 01월 01일 -

[울산 간절곶] 첫 일출..15만 인파
◀ANC▶ 새해 첫날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울산 간절곶에는 15만명의 인파가 몰렸습니다. 해맞이객들은 첫 일출의 장관을 지켜보며 희망찬 새출발을 다짐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를 만날 수 있는 간절곶 앞바다가 붉은 기운으로 물들고, 2015년 첫 태양이 구름을 뚫고...
이용주 2015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