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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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노조 통상임금 소송 16일 선고
현대자동차 노조가 회사를 상대로 제기한 통상임금 확대 소송의 선고가 오는 16일 내려질 예정입니다. 현대차 노사는 노조원 23명이 상여금과 휴가비 등 6개 항목을 통상임금으로 인정해달라며 서울중앙지법에 제기한 소송의 선고가 16일 내려진다고 밝혔습니다. 업계에서는 노조가 최종 승소할 경우 과거 3년치의 통상임...
이용주 2015년 01월 02일 -

한국석유공사 총체적 부실 드러나
지난해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한 한국석유공사의 캐나다 정유회사 하베스트사 인수과정에 대한 감사원 감사 결과 총체적 부실이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석유공사는 지난 2009년 부실 회사인 하베스트사를 터무니 없는 가격에 인수하면서 총 1조 3천억원에 달하는 손실을 입게 됐습니다. 석유공사는 또 지난 2010년 ...
최익선 2015년 01월 02일 -

인플루엔자 주의보
◀ANC▶ 울산에서 올 겨울 첫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합병증 위험이 높은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예방법은 무엇인지 이용주 기자가 알려드립니다. ◀END▶ ◀VCR▶ 지난달 23일 울산에서 올 겨울 첫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검출된 바이러스는 A형 H3N2으로 전염성이 높은 인플루엔자 중 하...
이용주 2015년 01월 02일 -

[10대 기획] 안전도시 울산, 행복의 시작
◀ANC▶ 울산MBC는 2015년 새해를 맞아 올해 연중 캠페인 슬로건을 로 정했습니다. 울산MBC는 시청자 여러분에게 알차고 유익한 방송을 보내드리기 위해 10대 기획도 함께 마련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END▶ ◀VCR▶ 는 지역 방송을 선도하는 울산MBC가 올 한해 역점적으로 추진할 연중 캠페인입니다....
유영재 2015년 01월 02일 -

울산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첫 검출
울산지역에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첫 검출됐습니다. 울산지역에서 검출된 인플루엔자 바이러스는 A형 H3N2형으로 심한 열을 일으키고 목과 코에 통증을 유발한다고 울산시 보건환경연구원은 밝혔습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 바이러스가 올 겨울 유행할 가능성이 높다며, 손 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 준수가 필요하고, 65...
이상욱 2015년 01월 02일 -

"품격있는 도시 만들겠다"
◀ANC▶ 김기현 울산시장이 울산MBC 특집대담을 통해 을미년 새해 역점시책을 밝혔습니다. 산업도시 울산의 저력을 재정비하는 한편 노동과 안전, 복지에도 꼼꼼히 신경쓰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유희정 기자. ◀END▶ ◀VCR▶ 김기현 시장은 지역의 주요 산업이 구조적 위기에 봉착해 있다는 진단으로 말문을 열었습니다...
유희정 2015년 01월 02일 -

내일 아침까지 한파..낮 부터 점차 풀려
추운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울산지역은 오늘(1\/2)도 낮 기온이 영상 2.9도에 머물렀습니다. 내일 아침에도 기온이 영하 6도까지 떨어지며 한파가 이어지겠고, 일부 산간내륙 지역에는 기온이 영하 10도 이하로 내려가는 곳도 있겠습니다. 이번 추위는 내일 낮부터 점차 풀려 낮 최고기온은 영상 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울...
이돈욱 2015년 01월 02일 -

데스크 울산]술 취한 대형선박\/수퍼
◀ANC▶ 육지에 자동차 음주단속이 있듯이 바다에서도 음주선박단속이 있습니다, 만 6천 톤급 대형 컨테이너선 선장이 만취 상태에서 운항을 하다 적발됐습니다. 이돈욱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달 31일 밤 11시 반쯤, 울산 온산항에 입항한 파나마 선적 1만 6천 톤급 컨테이너선. 이 대형 선박을 몰던...
이돈욱 2015년 01월 02일 -

각급 기관장*국회의원 현충탑 참배
을미년 새해를 맞아 울산지역 각급 기관 단체장과 지역 국회의원, 지방의원들이 오늘(1\/2) 오전 현충탑을 참배하고 나라를 위해 목숨바친 국가 유공자와유족들을 위로했습니다. 김기현 시장은 올해를 주력산업 부활과 창조경제의 열매를 거두는 해로 만들어 가겠다며, 안전 행복도시 울산 건설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자고 ...
이상욱 2015년 01월 02일 -

원전해체센터 유치운동 울산전역 확대
원전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 유치 서명운동이 범시민운동으로 확산됩니다. 울주군 유치 위원회는 그동안 서생면과 온산읍 등 원전 인근 지역 중심ㅇ에서 유치 분위기 확산과 공감대 형성을 위해 남구 삼산동 등 울산 전 지역으로 서명운동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유치위는 지금까지 2만여 명이 원전해체기술 종합연구센터 ...
서하경 2015년 01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