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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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경 의원, "선별적 무상급식 아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최유경 울산시의원은 오늘(4\/7) 보도자료를 내고 울산시의 무상급식이 저소득층 위주의 선별적 무상급식에서 벗어난다고 주장했습니다. 최 의원은 울산시교육청의 무상급식 지원 대상자인 최저 생계비 기준 600%는 보건복지부의 4인 가구 최저생계비 고시금액에 따르면 1천만 원에 해당된다고 밝혔습니다....
서하경 2015년 04월 07일 -

전봇대 전선 7백 미터 훔친 2명 구속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4\/7) 전봇대 전선을 끊어 빼돌린 혐의로 46살 김모 씨와 36살 박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지난 2월26일 북구 호계동의 한 교차로 전봇대에 올라가 절단기로 전선 7백여 미터, 3백만 원 상당을 끊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이들은 전류가 흐르지 않는 예비...
최지호 2015년 04월 07일 -

울산상의, 로봇경진대회 참가자 모집
울산 상공회의소는 다음달 10일 종하체육관에서 열리는 제 13회 울산 로봇경진대회 참가자를 모집합니다. 이번 대회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창작로봇과 미션로봇, 레이싱 로봇 경기 등으로 나눠 진행됩니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학교장 추천을 받아 오는 10일부터 25일까지 울산 상공회의소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
이상욱 2015년 04월 07일 -

현대중 노조, 임금 12만7천560원 인상 요구
현대중공업 노조가 임금 12만7천560원 인상을 골자로 하는 올해 임금협상 요구안을 마련했습니다. 노조는 이와 함께 직무환경수당 100% 인상, 고정성과금 250% 보장, 노후연금제도 시행, 사내근로복지기금 출연 등을 사측에 요구할 예정입니다. 노조는 내일(4\/8) 열릴 임시대의원대회에서 임금협상안을 확정합니다.\/\/\/
이용주 2015년 04월 07일 -

수원지검, 수주로비 울산공무원 수사
검찰이 울산시 공무원들에게 공사 수주 로비를 벌이는 대가로 회사 대표에게 돈을 받은 브로커를 구속기소하고 실제 돈을 전달했는지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수원지검은 회삿돈을 빼돌리고 일부를 공사 수주 로비자금으로 쓴 혐의로 우수저류조 설치업체 대표이사 김모씨와 브로커 이모씨 등 3명을 구속기소했습니다. 브...
2015년 04월 07일 -

유기농 식품 50개 품목 수거 검사 "적합"
울산시는 최근 친환경, 유기농식품 50개 품목에 대한 안전성 조사를 실시한 결과 모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 친환경, 유기농식품 매장 24곳에 대한 위생 점검 결과 22개 업소는 대체로 양호했으나, 매장관리 소홀로 유통기한이 경과한 제품을 진열·보관한 2개 업소에 대해서는 과태료 부과 조치했습니...
조창래 2015년 04월 07일 -

운전자 바꿔 보험금 청구한 시동생·형수 입건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4\/7) 교통사고를 내고 운전자를 바꿔치기 해 보험금을 타내려 한 혐의로 45살 이모 씨와 48살 김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 2월20일 남구 공업탑로터리에서 형수인 김 씨 소유의 승용차를 운전하다 사고를 내 수리비 120만 원이 나오자, 김 씨가 운전한 것처럼 꾸며 보험금을 청구...
최지호 2015년 04월 07일 -

"지원금 더달라" 주민센터에서 행패 50대 구속(그림X)
울산중부경찰서는 동 주민센터에서 난동을 피우고 공무원을 폭행한 혐의로 51살 박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인 박 씨는 지난 2일 오후 술에 취해 중구 중앙동 주민센터를 찾아가 사회복지 공무원에게 정부지원금이 적다며 불을 지르겠다고 위협하고 서류를 집어던지는 등 행패를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이용주 2015년 04월 07일 -

후임병 9명 상습추행 '집유·성폭력치료강의'
울산지법은 오늘(4\/7) 군 복무 중에 상습적으로 후임병들을 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22살 김모 씨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성폭력 치료강의 40시간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김 씨는 군복무 당시 샤워실에서 후임병의 가슴을 만지는 등 생활관이나 도서관 등지에서 후임병 9명을 강제추행한 혐의로 기소됐습니...
최지호 2015년 04월 07일 -

현대중공업, 1분기 수주 전년대비 74% 줄어
올해 1분기 글로벌 해양플랜트 발주가 끊기는 등 악조건이 지속되면서 현대중공업의 수주액이 지난해보다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모두 92억 9천만 달러를 수주했던 현대중공업과 대우조선해양, 삼성중공업 등 국내 조선 3사의 올해 1분기 수주액이 51억 3천만 달러에 그쳤습니다. 현대...
이상욱 2015년 04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