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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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딩\/ 자영업은 아직도 한겨울
◀ANC▶ 경기침체 여파로 자영업자들이 한숨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소상공인의 대출금액도 지난해보다 크게 늘어났고 특히 조선 경기 침체로 인해 동구 지역은 상권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 ◀END▶ ◀VCR▶ 손님들의 발길이 뜸해 상가 거리가 텅 비었습니다. 매출 부진에 폐업을 하고 임대로 나온...
이용주 2015년 04월 08일 -

총선 D-1년> 북구,별들의 전쟁
◀ANC▶ 연속기획입니다. 전통적인 여야 접전지역인 북구는 내년 총선에서도 박빙의 승부가 예상됩니다. 새누리당 박대동 의원이 재선에 도전하는 가운데, 공천권을 따기 위한 새누리당 인사들과 비중있는 야권 인사들이 대거 출마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동구와 함께 노동계의 영향력이 강...
이상욱 2015년 04월 08일 -

방사선 비상구역 30km 통보
◀ANC▶ 울산시가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원전 방사선비상계획구역을 법이 허용하는 최대 범위인 30km로 설정하는 '협의안'을 한수원에 통보하기로 최종 방침을 정했습니다. 서하경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울산시는 이번 방사선 비상계획구역 설정 협의안은 지나 3일 각계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결정했고, ...
2015년 04월 08일 -

새정치연합,울산 노동계 인사 영입주력
내년 총선을 앞두고 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당이 야권 노동계 인사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습니다.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당은 약세인 지역 지지기반을 다지기 위해 손삼호 현대중공업 노조 연구위원과 김진영 전 시의원 영입작업을 서두르고 있습니다. 지난해 6·4지방선거에서 노동당 동구청장 후보로...
이상욱 2015년 04월 08일 -

LTE현장]석유화학공단 '위기를 기회로'
◀ANC▶ 울산MBC가 오는 10일 창사 47년을 맞아 마련한 연속기획, . 오늘은 국가 기간산업의 심장부인 울산석유화학공단을 연결합니다. 최지호 기자 전해 주시죠. ◀END▶ (현장LTE 연결) 네, 이 곳은 1년 365일 불이 꺼지지 않는 석유화학공단입니다. 제 뒤로 보이는 수많은 굴뚝과 파이프들은 지금 이 시각에도 쉴 새 ...
최지호 2015년 04월 08일 -

신고리 3호기 미비점 개선..시운전 준비
한국수력원자력 고리원전본부는 지난해 말 신고리원전 3호기 보조건물에서 질소가스가 누출돼, 근로자 3명이 숨진 사고 이후 실시한 안전·보건 진단에서 74건의 지적사항을 모두 개선했다고 밝혔습니다. 신고리원전 3호기는 내일(4\/9)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운영을 허가할 경우, 곧바로 핵연료를 장전해 시운전에 돌입할 계...
최지호 2015년 04월 08일 -

592% 이자 폭탄에 폭행까지
◀ANC▶ 사상 최저 금리 시대이지만 금융권에서 돈을 빌리지 못하는 서민들에게는 남의 나라 이야기나 마찬가지입니다. 최고 연 6백%에 달하는 이자를 받고 제 때 돈을 못갚으면 폭행에 흉기로 위협까지 해온 30대 대부업자가 구속됐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검은 유리에 제대로 된 간판도 없는 대부...
이돈욱 2015년 04월 08일 -

박범훈 의혹 교육청 부교육감 소환 조사
박범훈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의 직권남용 혐의를 수사중인 서울중앙지검이 오승현 울산시 부교육감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검찰은 오 부교육감이 교육부 재직 시절 박 전 수석의 지시를 받아 중앙대의 캠퍼스 통합과정에서 압력을 행사했는지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 부교육감은 박 전 수석이...
서하경 2015년 04월 08일 -

울주군 도동마을 '한옥마을' 조성 잠정 결정
울주군 한옥마을 조성사업 대상지로 상북면 산전리 도동마을이 잠정 결정됐습니다. 울주군은 영남알프스 산악관광과 역사, 문화자원과의 연계성, 교통 접근성 등을 고려해 사업 대상지를 결정했으며, 앞으로 10만여 제곱미터 부지에 전통한옥 100가구를 조성할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최지호 2015년 04월 08일 -

울산 가계대출 15조 4천억원 전년대비 40%↑
울산지역의 올해 1∼2월 가계대출 증가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40%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에 따르면 울산 예금기관의 2월말 기준 가계대출은 15조 4천억 원으로, 한달 전 15조 3천 100억 원보다 천억 원 가량 늘었으며, 1년 전 700억 원이 증가한 것에 비하면 43%나 급증했습니다. 울산지역...
이상욱 2015년 04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