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주요뉴스 방송자막
안전도시 울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산업단지의 안전관리가 가장 중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울산시는 유엔 방재도시 인증도 추진합니다. ------------------------------------------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한 공공기관들이 지역 상생에 소극적이라는 지적입니다. 집중취재했습니다. -----------------------------------------...
조창래 2015년 04월 16일 -

안전도시울산>공단 안전이 최우선
◀ANC▶ 세월호 사고가 발생한 지 오늘(4\/16)로 꼭 1년이 지났습니다. 그동안 안전이 최대 화두로 떠올랐고 크고 작은 변화의 움직임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울산시도 안전도시 구축을 위한 마스터플랜 구축에 들어갔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1월 울산항에 계류 중이던 화학물 운반선에서 발...
조창래 2015년 04월 16일 -

스탠딩\/이브닝]진상품 '강동 돌미역' 수확 한창
◀ANC▶ 요즘 울산에서는 자연산 돌미역 수확이 한창입니다. 임금님 수라상에 오를 정도로 쫄깃한 맛이 일품이라고 합니다. 이용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봄바다에 나선 해녀들이 이른 아침부터 자맥질을 거듭합니다. 물속에 들어간지 30분 남짓, 탐스런 돌미역이 한가득 망에 담겨 올라옵니다. ◀INT▶ ...
이용주 2015년 04월 16일 -

<울산혁신도시>지역과 상생 외면(1)
◀ANC▶ 울산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기대를 모았던 울산 혁신도시의 이전 공공기관들이 당초 기대와는 달리 지역과의 상생을 외면하고 있다는 지적입니다. 상생을 위한 과제는 무엇인지 집중보도합니다. 먼저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한국석유공사 신사옥에 지어진 수영장. 주민 개방이 목적이었지만 관리...
유영재 2015년 04월 16일 -

'잠수함 비리 의혹' 현대중공업 2차 압수수색
방위사업비리 정부합동수사단은 현대중공업이 평가 기준을 위반한 채 잠수함 3척을 해군에 인도한 혐의를 포착하고 오늘(4\/16) 울산공장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오늘 압수수색에서는 특수선사업부와 인력개발부의 잠수함 인도 사업 관련 자료와 컴퓨터 하드디스크 등이 압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잠수함 3척...
이상욱 2015년 04월 16일 -

혁신도시 상생외면(2)
◀ANC▶ ◀VCR▶ [유영재 스튜디오] 혁신도시 공공기관들은 그동안 갑질논란과 특혜시비 등 요구만 많고 정작 제 역할은 하지 않는다는 지적을 많이 받아왔습니다. 울산과 이전 공공기관들의 진정한 상생을 위한 과제는 무엇인지 계속해서 이돈욱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 차...
이돈욱 2015년 04월 16일 -

UN 방재안전도시 인증 적극 추진
울산시가 국민안전처와 UN 재해경감 전략기구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방재안전도시 인증 추진에 적극 나서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오늘(4\/16) 상황실에서 UN 방재안전도시 추진상황 보고회를 갖고 방재안전도시 인증에 필요한 분야별 재해 경감 방안에 대해 협의하고 그 동안의 부서별 추진실적과 향후 추진계획을 점검했습...
조창래 2015년 04월 16일 -

영남알프스 마운틴 탑 사업 추진 순조
울산시가 주관하고 밀양과 양산,경주시가 참여해 내년까지 추진되는 영남알프스 마운틴 탑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모두 32억원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영남알프스 산악자원조사와 관광 인프라 구축, 관광상품 개발 등을 울산시가 수행합니다. 또 고사리분교 복원사업은 밀양시가, 코끼리 전...
조창래 2015년 04월 16일 -

나들가게 지원 17%에 그쳐 실효성 의문
골목상권 수퍼마켓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추진중인 '나들가게' 육성지원사업이 지난해 개점 점포 가운데 17%에만 지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소상공인시장 진흥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에서 사후관리 컨설팅을 신청한 나들가게는 전체 개점점포 286개 가운데 40개에 그쳐 전국 평균보다 낮은 14%의 신청율을 보였...
이상욱 2015년 04월 16일 -

혁신도시 건축물 바닥높이 규정 개선
울산 중구는 혁신도시 단독주택 건축주들과 마찰을 빚었던 건물 바닥 높이 규정을 개선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건축주들은 건물을 지을 경우 도로 지반과의 높이 차이가 10cm 이내로 해야한다는 규정때문에 직접 땅을 깎아낸 뒤 건축물을 지어야 한다며 수차례 민원을 제기해 왔습니다.
이돈욱 2015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