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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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맞잡은 울산-부산
◀ANC▶ 울산시와 부산시가 상생을 위해 두손을 맞잡았습니다. 서병수 부산시장은 두 도시가 유치 경쟁을 펴고 있는 원전해체센터 공동유치를 제안했고, 김기현 울산시장도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상생협력 방안을 찾겠다고 말했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서병수 부산시장이 울산지역 공무...
조창래 2015년 04월 27일 -

부산지노위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 교섭대상 아니다\"
부산지방노동위원회는 오늘(4\/27) 현대자동차를 사내 비정규직 노조의 교섭대상으로 볼 수 없다고 결정했습니다. 현대차 비정규직 노조는 지난해 법원의 1심 판결로 정규직 지위를 인정받은 뒤, 사측에 수차례 교섭을 요구했지만 받아들여지지 않자 쟁의조정 신청을 냈고, 부산지노위는 '현대차는 교섭 당사자가 될 수 없...
최지호 2015년 04월 27일 -

새누리당-울산시, 다음달 1일 당정협의회
새누리당 울산시당과 울산시가 다음달 1일 당정협의회를 갖고 '울산 미래 100년, 글로벌 도시' 도약을 위한 청사진 구축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이번 당정협의회는 협의회 운영방식을 울산시가 국회에 요청하는 일방통행식에서 울산시와 국회의원간 쌍방향 협력 네트워크로 확대하고, 대선공약 사업 등 장단기 현안사업을 구...
이상욱 2015년 04월 27일 -

<전정도 또 피소> 상공계 파장
◀ANC▶ 성완종 리스트 파문으로 잠시 주춤했던 자원외교 비리 수사가 다시 시작되면서 검찰의 칼 끝이 전정도 성진지오텍 전 회장을 정조준하고 있습니다. 성진지오텍 매각 후에도 포스코 공사대금 1천억원을 빼돌려 유용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성진지오...
이상욱 2015년 04월 27일 -

'차세대 핵심 소재' 찾아라
◀ANC▶ 국내 최초의 저차원 탄소혁신소재 연구센터가 유니스트에 설치됐습니다. 꿈의 신소재 그래핀을 뛰어 넘는 차세대 핵심 소재 개발에 연구 역량을 쏟아 부을 계획입니다. 유영재 기자 ◀END▶ ◀VCR▶ 국내 최초로 유니스트에 들어선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의 '저차원 탄소혁신소재 연구센터' 국내 유일의 4D 투...
유영재 2015년 04월 27일 -

연탄불 피우고 자살 시도 모자 구조돼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4\/27) 새벽 3시 20분쯤 방에서 연탄불을 피워 자살을 시도한 어머니와 아들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112 상황실로 살려달라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신고를 받고 메시지가 전송된 기지국 주변 수색을 벌여 중구 학성동 일대에서 연기나는 주택을 발견해 50살 신 모씨와 고등학생 아들을 병...
이용주 2015년 04월 27일 -

불법 토석채취 업체 대표이사 구속
울산지검은 허가량을 초과해 토석을 채취한 혐의로 울주군 범서읍 석산업체 태천의 대표이사 조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조 씨는 지난 2009년부터 최근까지 울주군 범서읍 일대 산림에서 토석채취 허가를 받은 뒤 허가량보다 90만 톤이 넘는 골재를 채취해 수십억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5년 04월 27일 -

"술 그만 마셔" 동거녀 폭행치사 50대 영장
울산울주경찰서는 오늘(4\/27) 술을 많이 마신다는 이유로 동거녀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로 56살 김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 씨는 어제(4\/26) 오후 4시쯤 울주군 언양읍 자신의 집에서 술에 취한 동거녀의 머리 등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최지호 2015년 04월 27일 -

유니스트 저차원 탄소 혁신소재 연구관 준공식
세계적인 석학과 최첨단 연구시설을 갖춘 유니스트 저차원 탄소 혁신소재 연구관이 오늘(4\/27) 준공돼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갔습니다. 탄소재료 합성실험실 등 특수실험실을 갖춘 이 연구관은 245억원이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됐습니다. 유니스트는 탄소나노소재의 세계적 권위자인 미국의 로드니 루오프...
유영재 2015년 04월 27일 -

장생포항 오염퇴적물 정화사업 착수
고래문화특구인 남구 장생포항 해역에 대한 대규모 오염퇴적물 정화사업이 시작됩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은 내일부터(4\/28) 2019년까지 340억원을 투입해 장생포항 바다 밑에 쌓인 오염퇴적물 21만㎥를 제거하는 작업에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장생포항은 주변 공장에서 유입되는 구리와 아연, 납 등 중금속이 축적돼 ...
유영재 2015년 04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