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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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시의회 임시회 개회 의사일정 돌입
울산광역시의회는 오늘(4\/28) 제 169회 임시회 본회의를 열고 다음달 8일까지 11일간의 의사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의원 발의 조례안 3건을 비롯해 울산시가 제안안 학술용역관리 조례안, 지난 임시회때 심의 보류된 반값 부동산 중개수수료 개정 조례안 등 모두 12건의 안건이 처리될 예정입니다. 한편 ...
이상욱 2015년 04월 28일 -

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인재 채용 줄 듯
울산 혁신도시로 이전한 9개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채용규모가 계획보다 30% 정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채용규모가 줄어든 것은 한국석유공사와 동서발전이 경영 악화를 이유로 채용을 무기한 연기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근로복지공단은 당초 4명을 지역인재로 뽑으려던 계획을 수정해 8명 이상을 ...
조창래 2015년 04월 28일 -

"대기업 취업" 사기범 검거..피해액 16억원
울산동부경찰서 대기업에 취직시켜 주겠다며 피해자들로부터 수억원을 뜯어낸 혐의로 30살 김모씨를 오늘(4\/28) 검거했습니다. 김씨는 지난해 2월부터 최근까지 울산지역 취업준비생 13명에게 대기업 정직원을 시켜주겠다며 수수료 명목으로 8억4천5백만 상당의 금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김씨가 부산...
이용주 2015년 04월 28일 -

신청액 17% 증가..전방위 공조
◀ANC▶ 울산시가 내년도 국가예산으로 올해보다 17% 증가한 2조2천억 원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신성장 산업 창출은 물론 42개의 신규사업도 포함돼 있는데, 긴축재정을 펴고 있는 정부로부터 얼마 만큼의 국비를 확보하느냐가 관건입니다. 조창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투명c.g) 울산시가 확정한 내년...
조창래 2015년 04월 28일 -

경제브리핑
◀ANC▶ 울산시가 타지역으로 이전한 기업의 재유입과 기업유치를 위해 지방투자촉진보조금을 지원하는 등 각종 인센티브 제도를 강화해 기업투자 활성화에 주력하기로로 했습니다. 현대중공업은 지난 1분기에 2천억원에 가까운 영업손실을 기록했습니다. 경제브리핑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시가 타지...
2015년 04월 28일 -

새정연 울산시당, '울산미래발전소' 출범
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당이 내년 4·13 총선을 겨냥해 싱크탱크 기능을 할 '울산미래발전소'를 다음주중으로 출범시켜 울산권 공약개발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학계와 경제계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될 '울산미래발전소'는 최근 새정치연합 시당에서 자체 실시한 시민의식 조사 등의 자료를 바탕으로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
이상욱 2015년 04월 28일 -

<울산시의회>규제개혁 특위 구성 논란
◀ANC▶ 울산광역시의회가 전국 지방의회 가운데 처음으로 규제개혁 특별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지만 실효성에 대한 우려도 나오고 있습니다. 울산의 열악한 대중교통 개선을 위해 노면전차인 저상형 트램을 도입하자는 의견도 제시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 ◀END▶ ◀VCR▶ 울산시의회가 설립을 결의한...
이상욱 2015년 04월 28일 -

해경, 기관고장 표류어선 구조(울산해경)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오늘(4\/28) 오후 2시쯤 울산 주전동방 56km 해상에서 기관고장으로 표류중이던 어선을 구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선박에 탑승 중이던 선장 66살 김모씨 등 선원 7명도 모두 무사히 구조됐으며, 해경은 선박을 예인해 포항해경에 인계할 예정입니다. (동영상, 사진 있음)
이돈욱 2015년 04월 28일 -

[데스크] 무서운 10대..훔친 차로'절도 투어'(수퍼)
◀ANC▶ 훔친 차로 전국을 돌아 다니며 절도 행각을 벌여온 10대 남녀 청소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가출 청소년인 이들은 중학교 선후배사이였는데 수법이 전문 절도범 못지 않았습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부산의 한 주택가를 서성이는 10대들. 갑자기 도로를 가로질러 달리더니 상점에 발차기를...
이돈욱 2015년 04월 28일 -

스탠딩\/ 태화강 불법 낚시꾼 기승
◀ANC▶ 전국 유일의 도심 생태하천인 태화강에 불법 낚시꾼들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낚시금지구역에서 적발되면 최대 3백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되지만, 계도 위주로 이뤄져 단속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입니다. 최지호 기자. ◀END▶ ◀VCR▶ 민물과 바닷물이 만나는 태화강 하구. 떡밥을 던져 놓고 물고기를 기다리...
최지호 2015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