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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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관 공사 가설물 무너져 7명 부상
오늘(5\/6) 오후 1시 20분쯤 울산 동구 전하체육관 신축공사 현장에서 임시 가설물 일부가 무너졌습니다. 이 사고로 작업자 7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한 명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소방당국은 추가 부상자가 있는 지 확인하는 한편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돈욱 2015년 05월 06일 -

'어깨너머로 배운 기술로' 4년 동안 한의사 행세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5\/6) 한의원에 종업원으로 취업한 뒤 배운 기술로 4년 동안 한의사 행세를 하며 의료행위를 한 혐의로 52살 이모씨를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씨는 울산 울주군 상북면의 한 한의원에 잡일을 하기 위해 취업한 뒤 20년 동안 틈틈이 배운 기술로 2011년부터 한의원을 운영하며 7억원 상당의 부당...
이돈욱 2015년 05월 06일 -

현대중 노조, 근로자 추락에 '작업중지권' 첫 발동
현대중공업 노조가 지난해 임단협 합의 사항으로 명시된 작업중지권을 처음 발동했습니다. 노조는 지난달 30일 절단작업을 하던 근로자가 1.5m 아래 맨홀로 떨어져 다친 사고와 관련해 사측에 안전시설 보강을 요구하는 차원에서 해당 작업장에 대해 작업중지권을 발동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사측은 반드시 안전보...
최지호 2015년 05월 06일 -

태화강대공원 방문객 지원센터 운영
태화강대공원 봄꽃 축제가 열리는 오는 9일부터 17일까지 9일간 관광객 편의를 위한 방문객 지원센터가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지원센터에 유모차와 휠체어, 구급약 등을 비치하고, 봄꽃 관람 편의를 위해 포토존과 평상, 그늘막 등도 설치할 계획입니다. 한편 태화강대공원 초화단지는 16만 제곱미터규모에 10여종의 봄꽃...
조창래 2015년 05월 06일 -

(수정)'결혼반대에 앙심' 남자친구 아버지 살해 영장
울산중부경찰서는 오늘(5\/6) 결혼을 반대하는 남자친구의 아버지 59살 정모씨를 지난 4일 목 졸라 숨지게 한 혐의로 32살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기로 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혐의를 부인하고 있지만 집 부근에서 비닐봉지를 들고 이동하는 CCTV를 확보하고 인근을 수색한 결과, 혈흔이 묻은 수건과 피해자 휴...
이돈욱 2015년 05월 06일 -

의료폐기물 배출업소 특별 점검 실시
이달 한달간 의료폐기물 배출업소에 대한 특별 점검이 실시됩니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종합병원과 수집.운반업체, 소각 등 처리업체를 점검하고 각 구.군은 일반병원과 요양병원, 동물병원을 점검합니다. 주요 점검사항은 의료폐기물 전용 보관용기 사용과 보관시설, 보관기준 준수, 적정 위탁처리 여부 등 입니다.@@@@@@...
조창래 2015년 05월 06일 -

공정위, 자동차 하도급 대금 지급실태 조사
공정거래위원회는 오늘(5\/6)부터 4주동안 자동차와 건설 업종의 하도급대금 지급실태를 현장 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공정위는 이번 조사에서 국내 1·2차 수급 사업자인 현대자동차 등 완성차 업체 30곳을 비롯해 모두 40곳의 하도급 대금 미지급 행위를 우선적으로 조사할 예정입니다. 공정위는 1·2차 협력업체 조사결과...
이상욱 2015년 05월 06일 -

김기현 시장, 부산시청에서 특강
김기현 시장이 오늘(5\/6) 오전 부산시청에서 부산지역 공무원들을 상대로 '울산과 부산의 미래'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습니다. 김 시장은 울산과 부산은 같은 뿌리에서 자란 형제라며, 새로운 성장 패러다임을 구축하기 위해서는 두 도시간 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김 시장의 이번 특강은 지난달 27일 서병수...
조창래 2015년 05월 06일 -

내일 맑은 날씨..낮 최고 24도
오늘(5\/6) 울산지역은 구름 많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최고기온은 평년과 비슷한 23.2도를 기록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고 기온은 13도에서 24도의 분포로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울산지역은 이번 주 대체로 맑은 날씨가 이어지겠고 다음 주 초에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기상대는 대기...
이돈욱 2015년 05월 06일 -

유도실력 자랑 동료에 주먹질 30대 입건
울산동부경찰서는 유도실력을 자랑하는 직장동료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로 33살 장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장씨는 어젯밤(5\/5) 10시 40분쯤 동구 방어동 도로변에서 함께 술을 마신 동료 27살 백 모씨가 유도실력을 보여주겠다며 자신을 업어치기하자 화가 나 백씨의 얼굴을 수차례 주먹으로 때린 혐의를 받고 있...
이용주 2015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