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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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제한구역 규제완화..체험시설 확대 기대
정부의 규제 완화에 따라 그동안 불가능했던 그린벨트 내 마을공동 숙박시설이나 체험시설, 특산물 판매 시설 설립 등이 가능해 질 전망입니다. 또 환경보전 가치가 낮은 중.소규모 그린벨트 해제 권한을 시.도지사에게 이관하기로 해 사업추진이 빨라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편 울산지역의 개발제한구역은 269 제...
조창래 2015년 05월 06일 -

북구청 인사비리 관련 공무원 잇따라 소환
울산 북구청 인사에 금품이 오가는 등 비리가 있었다는 투서와 관련해 경찰이 관련 공무원을 잇따라 소환 조사하고 있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최근 인사 담당자와 승진 대상 공무원을 잇따라 소환하며 수사를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특별한 비리 정황은 나오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공직사회 인사와 관련된 사건인...
이돈욱 2015년 05월 06일 -

반 값 중개료 '통과'..업계 '반발'
◀ANC▶ 지난 2월 한 차례 심의 보류된 부동산 중개수수료 개정조례안이 해당 상임위원회를 통과했습니다. 시의회 본회의를 통과하면 이달 중순부터 시행되는데, 부동산 중개업계는 자신들이 요구한 고정요율이 수용되지 않았다며, 강력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상욱 기자의 보도. ◀END▶ ◀VCR▶ ◀SYN▶김일현 시의회 ...
이상욱 2015년 05월 06일 -

미리 가 본 전국 최대 '봄꽃 축제'
◀ANC▶ 계절의 여왕 5월을 맞아 태화강 대공원은 요즘 전국 최대 규모의 봄꽃 축제 준비가 한창입니다. 공원을 가득 뒤덮은 형형색색의 봄꽃들은 무려 6천만 송이에 이른다고 하는데요, 최지호 기자가 축제장을 미리 다녀왔습니다. ◀END▶ ◀VCR▶ 따스한 봄바람을 타고 일렁이는 꽃물결이 태화강 대공원을 뒤덮었습니...
최지호 2015년 05월 06일 -

스탠딩\/ 울산항 덤핑 경쟁..단일화
◀ANC▶ 울산항 시설을 함께 사용하겠다며 컨소시엄을 구성한 하역회사들이 사실은 제각각 하역 작업을 하면서 덤핑 경쟁을 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 때문에 이들 하역회사의 운영을 하나로 묶는 단일화가 완료됐는데, 어떤 성과를 가져올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
유영재 2015년 05월 06일 -

이브닝]어깨너머 배운 기술로 한의사 행세(수퍼)
◀ANC▶ 진료를 잘 한다고 소문까지 난 한의사, 알고보니 무면허 였습니다. 20년 넘게 어깨너머로 배운 기술로 한의사 행세를 한 겁니다. 이돈욱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 울주군 상북면의 한 한의원. 외진 곳에 있지만 진료를 잘 하기로 소문이 나 타지에서도 환자들이 몰리는 곳입니다. ◀SYN▶ 인근 주민 ...
이돈욱 2015년 05월 06일 -

민간업자 돈 빌린 홍명고 이사장 고발 당해
울산시교육청은 홍명고등학교 학교법인 태화학원 이사장 이 모씨를 울산지방검찰청에 고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시교육청은 태화학원 이사진이 특별감사를 요구해와, 지난 3월부터 최근까지 감사를 실시한 결과, 이사장이 권한이 없는데도 학교 재산 매매를 전제로 2010년 4월과 이듬해 1월 각각 4억원과 4천만원을 특정 민간...
유영재 2015년 05월 06일 -

가설물 붕괴..하마터면 대형 참사
◀ANC▶ 울산 동구 전하체육관 신축 공사현장에서 임시가설물이 무너져 작업을 하던 근로자 7명이 추락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동구청과 시공사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경위와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건물 한쪽 외벽에 철근 구조물이 ...
이용주 2015년 05월 06일 -

(종합)케이블카 설치 반대 국회에서 토론회 열려
최근 지역 갈등 문제로 비화되고 있는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와 관련한 토론회가 오늘(5\/6) 오후 국회의원 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당은 오늘(5\/6) 국회의원 회관 제 2세미나실에서 '산으로 간 삽질, 산지관광 특구와 케이블카 사업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국회토론회를 열었습니다. 이번 국회...
이상욱 2015년 05월 06일 -

울주군 언양읍 '착한 가게 거리' 조성
울주군이 언양읍 시가지에 '착한 가게 거리'를 조성합니다. 울주군과 울산공동모금회는 언양읍 내 자영업자를 대상으로 하루 천 원 또는 매달 3만 원 이상 기부를 희망하는 착한 가게를 모집해 저소득층에 대한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착한 가게로 활동할 경우, 기부금의 100%를 소득공제 받을 수 있...
최지호 2015년 05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