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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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교육청 예산전용 심각 지적
울산광역시의회 교육위원회 허령 의원은 울산시 교육청의 교육비 특별회계 결산결과 예산전용이 심각하다고 지적했습니다. 허령 의원은 교육청의 예산편성과목 가운데 당초 목적에 맞지 않게 집행된 전용사례가 모두 23건, 7억 5천 6백만원에 달해 울산시의 9건, 2억원보다 4배 가까이 많다고 밝혔습니다. 또 최유경 의원...
이상욱 2015년 07월 07일 -

'산재은폐 업체 퇴출'..현대중 노사 합의
현대중공업 노사가 산업재해를 은폐하는 협력업체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기로 합의했습니다. 노사는 산재 은폐 상습 협력업체는 공장 내에서 퇴출시키고, 중대재해 발생시 부과되는 벌점 20점보다 높은 30점을 부과해 재계약에 불이익을 주는 합의안을 마련했습니다. 지역 노동계는 이번 합의안으로 조선업계의 산재사고를 ...
최지호 2015년 07월 07일 -

전통시장 주변 도로 한시적 주차 허용
울산시는 메르스로 인해 침체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찰과 협력해 이달말까지 한시적으로 전통시장 주변 일부 구간에 대해 주차를 허용하기로 했습니다. 주차 허용 시장은 구 역전시장과 수암시장, 야음시장, 야음번개시장 등 4곳이며, 2시간 이내 주차 차량에 대해 단속이 유예됩니다. 한편 구 역전시장 변영로 구간...
조창래 2015년 07월 07일 -

생산기술연구원 울산본부로 승격
울산시가 유치한 첫 정부출연 연구소인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울산센터가 개소 3년만에 본부로 승격한 가운데 오늘(7\/7) 현판식과 성과발표회를 가졌습니다. 생기원 울산본부는 중구 혁신도시에 연구동과 실험동 8천 제곱미터 규모로 설립돼 친환경 융복합기술을 접목한 실용화 연구개발과 기술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한편 ...
조창래 2015년 07월 07일 -

호텔현대, 고승환 신임 대표이사 선임
현대중공업 계열사인 호텔현대는 오늘(7\/6) 열린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에서 고승환 전무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습니다. 고승환 신임 대표이사는 1959년생으로 경기고와 고려대를 졸업하고, 지난 1985년 현대중공업에 입사해 경영지원 분야를 담당해 왔으며, 고 이사의 임기는 2017년 12월까지입니다.\/\/\/ * 프로필 ...
이용주 2015년 07월 07일 -

울산도 장마.. 오늘 30~80mm 비
오늘(7\/7) 울산지방에는 장마전선의 영향으로 비가 오겠습니다. 강우량은 30~80mm가 예상되며 오후부터 빗줄기가 굵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밤에는 비와 함께 돌풍이 불면서 천둥과 번개가 치는 곳도 있을 것으로 보여 안전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기상대는 모레 오전까지 장맛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유희정 2015년 07월 07일 -

날씨
1) 오늘은 절기 ‘소서’입니다. 소서는 작은 더위 하는 뜻이 담긴 한자어로 예로부터 이 시기는 장마철이었는데요, 오늘 울산에는 장맛비가 내립니다. 예상강수량은 최고 80mm, 많은 곳은 120mm 이상의 큰 비가 예상됩니다. 특히 지리산 부근과 해안을 중심으로는 오후부터 내일 새벽사이에 돌풍과 천둥, 번개를 동반한 시간...
이상욱 2015년 07월 07일 -

심층\/ 관리권한 울산시로..특단책 시급
◀ANC▶ 각 기업체는 매년 안전점검도 받고 공장설비도 점검하지만 사고는 예고 없이 발생합니다. 이 때문에 국가산업단지에 대한 안전점검 권한을 지자체로 이관하고, 원청 업체에 대한 책임을 강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조창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울산 미포와 온산공단 등 2개 국가산업...
조창래 2015년 07월 06일 -

실명기재..직무관련 엄격 금지
◀ANC▶ 앞으로는 공무원이 자기부담을 했더라도 직무관련자와 골프를 치거나 여행을 가면 징계 대상이 됩니다. 울산시는 공무원 행동강령을 강화하고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유영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공무원 A씨는 지난달 직무와 관련이 있는 업체 사장 B씨와 골프를 쳤습니다. 그러나 비용을 각자 부...
조창래 2015년 07월 06일 -

모텔에 화재.. 투숙객 긴급 대피(영상:한기창)
오늘(7\/6) 저녁 6시 40분쯤 울주군 온산읍 덕신리의 한 모텔에서 불이 났습니다. 모텔 투숙객들은 불이 나자 모두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 당국은 모텔 건물로 전기를 공급하는 송전선에서 불꽃이 튀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유희정 2015년 07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