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특보
-

주요뉴스 방송자막
울산지역 메르스 관리대상자가 오늘 모두 해제되며 청정 지역 유지에 파란 불이 커졌습니다. -------------------------------------------- 근로자 6명이 숨진 한화케미칼 폭발사고의 책임소재를 가리기 위한 경찰 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 김기현 시장이 시민들과 가...
유영재 2015년 07월 08일 -

새누리당 울산시당 박대동 위원장 선출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오늘(7\/8) 운영위원회의를 열고 차기 시당위원장으로 합의 추대된 박대동 의원을 시당위원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새누리당 울산시당은 오는 24일 신임 시당위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내년 총선을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해 본격적인 총선체제에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한편 정의당 울산시당은 ...
이상욱 2015년 07월 08일 -

해경, 석탄폐수 불법 배출한 중국어선 적발
울산해양경비안전서는 석탄 폐수를 불법 배출한 중국 화물선을 적발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중국 화물선이 오늘(7\/8) 오전 11시30분쯤 울산항 석탄부두에서 석탄폐수 130리터를 불법 배출하다, 순찰을 하던 해양환경감시원에게 적발됐다고 밝혔습니다. \/\/\/
유영재 2015년 07월 08일 -

고용노동부, 현대중 특별감독서 444건 지적
현대중공업 노사는 최근 고용노동부의 안전 실태 특별감독을 받은 결과, 모두 444건을 지적받았다고 밝혔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달 29일부터 5일 동안 산업안전공단, 현대중공업 안전경영부, 노동조합 등이 참여한 가운데 모두 9개 팀을 구성해 각 사업장에서 안전시설과 작업환경 조사를 실시했습니다.\/\/\/
2015년 07월 08일 -

이브닝]딱새 가족의 도시 생활 (수퍼 포함)
◀ANC▶ 멸종위기에 처한 긴꼬리딱새 가족이 깊은 산속이 아니라, 드물게 도심에 둥지를 틀었습니다. 새끼들이 부화해서 자란 다음 둥지를 떠날 때까지 한달간의 과정이 카메라에 고스란히 포착됐습니다. 유영재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한 도심 공원. 둥지 밖으로 머리만 빼꼼히 내민 어미새가 알을 품고 ...
유영재 2015년 07월 08일 -

타이틀+데스크 논평>신불산 케이블카
◀ANC▶◀END▶ ◀VCR▶ 영남알프스 신불산 케이블카 설치 사업이 답보상태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지난 2001년 민간개발 방식으로 추진되다 지난 2013년 울산시와 울주군으로 사업 주체가 바뀌었지만 아직 첫 삽도 뜨지 못했습니다. 환경단체와 통도사 등의 반대로 지난달 말 완료 예정이었던 환경영향평가 등...
최익선 2015년 07월 08일 -

시민과의 대화 '민원 봇물'
◀ANC▶ 김기현 시장이 라는 주제로 올들어 두번째 시민과의 대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시장 공약이자 소통 행정의 일환으로 주기적으로 갖는 행사인데, 참석한 시민들의 다양한 민원이 봇물처럼 쏟아졌습니다. 조창래 기자입니다. ◀END▶ ◀VCR▶ 김기현 시장이 울산시민 200명을 초청해 사전 시나리오 없는 진솔한 ...
조창래 2015년 07월 08일 -

현대차자문위 \"경영악화 대비 경쟁력 있는 임금체계로
현대자동차 임금체계 개선 자문위원회가 임금체계 개선을 위해 기본급 중심의 임금체계, 숙련급 도입, 성과배분 개선 등을 담은 2차 의견서를 노사에 전달했습니다. 오늘(7\/8) 임금개선위원회 7차 본회의에서 자문위는 \"근속 중심의 기본급 체계에서 벗어나 일의 가치와 숙련을 반영하고 개인 공헌도와 조직 성과에 따른 ...
2015년 07월 08일 -

울산 메르스 관리대상 '0명'
◀ANC▶ 울산지역 메르스 관리대상자가 오늘(7\/8) 모두 해제됐습니다. 첫번째 관리대상자가 나온지 43일 만인데, 울산이 메르스 청정지역으로 남을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첫 소식 이용주 기자입니다. ◀END▶ ◀VCR▶ 울산의 메르스 청정지역 유지에 파란불이 켜졌습니다. 메르스 관리대상이 단 한명도 없기 때문입니...
이용주 2015년 07월 08일 -

한화케미칼 사고>폭발경로 분석..수사 속도
◀ANC▶ 지난 3일 근로자 6명이 숨진 한화케미칼 울산 2공장 폐수 저장조 폭발사고의 책임소재를 가리기 위한 경찰수사가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소환 대상자도 크게 늘었습니다. 최지호 기자입니다. ◀END▶ ◀VCR▶ 경찰이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소환조사한 회사 관계자는 한화케미칼 환경안전팀과 PVC 생산팀 직원, ...
최지호 2015년 07월 08일